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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하 ..." 밤이 깊어져서 그런지 바람은 더욱 쌩쌩 불어왔다. 일기예보를 확인 했던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어떻게 딱 임무 나간 시간에만 비바람이 몰아쳤는지. 비는 다행히 그쳤지만 아직 바람은 그치지 않았다. 때문에 벌어진 상처가 더 시려왔다. 이를 더 꽉 물었다. 상처를 잡고있는 오른손에서 더 이상 뜨거운 느낌이 들지 않는 걸 보니 피는 멎은 듯 했다. '...
아버지는 살아계셔, 내일 미국으로 가실거야. 과연 날아서 갈까, 아니면 배로 갈까. 귀하신 양반이다보니 배로 가기에는 조금 힘들테고, 그렇다면 하늘길로 날아가는 법 밖에는 없을텐데. 그랬다가 배로 간다면? 윤기의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파왔다. 미례는 잠들지 못하고 있는 세 명의 남자들을 뒤로하고 화양이를 재우고 있었다. 미례에게 화양이가 끼치는 영향이 적지 ...
후회공 소설의 공 중혁×후회공 소설 수에 빙의한 독자로 중독 - '멸망한 사랑을 하는 3가지 방법'... 내가 어제까지 보다 잠든 소설의 이름이다...그리고 지금 내가 들어온 소설의 이름이다...멸사법은 개쓰끼지만 얼굴은 엄청난 공과 자존감 낮고 가난한 수의 이야긴데 초반에 공이 너무 쓰래기라서 엄청 욕하면서 보다가 잠들었는데... 그 소설에 내가 들어오다...
OH MY BABY [반류 생체 실험의 피해자, 누구의 잘못인가!] [SanW의 민낯, 고아원 후원이 아닌 실험 후원] [작곡가 양씨, "실험 당하고 매매당한 경종만 100명 넘는다"] [경종 인권 보호단체, SamW에 소송] [양씨, 살해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 현재 회복중] "아, 아아아아, 자기야." "아가리 놀리면 입 뜯어버린다고 했지." 연화는 자신...
※김석진김태형 커플링 알페스글 아닙니다 빙의글이에요 영화과 1대 명물 14학번 김석진 'Easy -Great Good Fine Ok' W.Ddieddi 우리 학교엔 이런 이야기가 있다. 첫째, 학교에서 만들어 낸 생명체가 호수에 살고 있다. 둘째, 학교 호수의 다리를 연인이 손을 잡고 건너면 헤어진다. 셋째, 영화과 14학번 김석진과 15학번 김태형을 모...
"아아아아, 아파!" "가만히 좀 있어, 바보야." 찰싹, 그가 오두방정을 떠는 나에게 가만있으라며, 잡고 있던 내 발의 발등을 한대 때렸다. 아, 진짜 아프다고오... 입을 삐죽거리며 엄살을 부리자, 나를 흘낏 쳐다본 그가 호- 호-, 상처에 바람을 불어넣어주며 말했다. 등신아. 대체 뭘 하길래 맨날 이렇게 다치냐.. 한숨을 내쉬는 목소리에, 괜히 시무룩...
[방탄 빙의글] 배반의 12성좌 W. HAROIE 성좌 모두가 알기 쉬운 단어로 바꾸자면 별자리 그리고 그런 별자리, 그 자체이자 수호신인 아이들 신은 세상을 만들 때 힘이 약한 달을 도와 하늘을 수호하고 인간을 수호할 12신을 만들었으니 사람들은 그들을 12성좌라 불렀다. [방탄 빙의글] 배반의 12성좌 W. HAROIE 12성좌는 참 다양한 성격을 가지...
예전에 친구집에 과제할 겸 놀러갔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간식이라며 과일을 건네주시던 친구 할머니가 한참 저를 빤히 들여다보더니 하시는 말씀 ‘너는 팔자가 사납구나. 항상 몸조심하고 혼이 나갈만한 상황이 생기면 속히 빠져나오는 것이 좋을거야’ ‘할머니 제가 그 의미를 지금에서야 알았어요...’ 미라는 절망에 가득찬 채 전해지지못할 말들을 멍하니 속으로 중얼거...
"야. 이것 좀 쓸어." 낙빙하가 고개를 들자 명범은 기다렸다는 듯 눈을 부라렸다. 뭘 봐? 쓸라면 쓰는 거지 그 표정은 다 뭐야. 채소를 든 소년의 발치에는 커다란 빗자루가 아무렇게나 나뒹굴고 있었다. 아낙, 내가 할게. 어서 할 일 하러 가. 보다못한 영영이 빗자루를 주워들며 마당쇠를 자처했다. 바닥에 내려놓은 빨래통에는 세탁을 마치지 못한 이불이 한가...
하트 10개 이상 외전 권태기 나는 사귄지 6년이 된 남자친구가 있다. 우리는 깨가 무척이나 쏟아지던 커플 이었다. 2년 전 성인이 되던 날 부터 우리는 동거를 시작 했고, 우리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만나왔다. “여보, 오늘 저녁 뭐 먹을래" “음 여주가 해주는거면 다 좋은데” 주위에서도 우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모두가 응원했고, 나도 이렇게만 살다...
OH MY BABY "정확히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만, 민윤기씨." "뭘 말입니까." "어떻게 미리 습격 사실을 알았습니까?" 석진은 긴 수술시간동안, 가만히 있을 생각이 없었다. 수술중이라는 표시 옆에 뜬 연화의 이름을 보는 것 만으로도 피가 거꾸로 치솟아 오르는 느낌이었다. 처음에 습격 사실을 알았을 때만 해도 정신이 없어 알아차리지 못했는데,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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