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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딱 한 번, 밤늦게까지 기사를 쓰다가 너무 어리고 졸린 마음에, 매일 품에 지니고 다니던, 네게 보내려던 그 편지를 부엉이에게 물린 적 있다. 나는, 네게 한 번 소식을 전해보려다가도 눈을 잃은 것이, 더더욱이 그 이유를 알게 되면 네가 나를 피해다닐 가능성, 그 필연적 확신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기 때문에 하지 않았던 것이다. 내 눈은 취재따위를 하다 ...
*흑쇼요, 절대음감 주의 1. 히나타네 집안은 음악을 하는 집안이였고 히나타는 이런 집안의 특성덕분에 히나타도 음악을 쉽게 접하게 되었지 성악이라든가 어머니 처럼 피아노 아버지처처럼 바이올린 등등 안 배워본 음악이 없었음 히나타는 음악을 하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히나타는 음악에 대한 재능이 남달랐지 특히 히나타는 서양악기 보다 동양의 악기에 재능을 보...
러스티아의 친구들에게. 안녕, 디디야.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시간이 생겼어. 학교는 무사히 입학했어, 신원증명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네온 제이 아저씨가 해주셨어! 사실 얼마 전에 엄마가 전화했는데 엄마가 화내는 건 처음 봤지 뭐야 네온 제이 아저씨는 괜찮으실까... 하지만 어쩌겠어 나는 이미 학교에 왔는걸! 그런데 생각보다 외출이 힘들어...
주제-처음 최승철, 윤정한. 윤승철, 최정한. 둘을 아는 친구들이라면 꼭 부르는 별명이다. 태어나기 전 부모님들부터 친한 사이. 같은 산부인과 심지어 옆 침대를 쓰며 부모를 인지하기 전부터 서로를 먼저 인지했고 같은 유치원에 같은 초등학교까지. 어차피 서울권 내에서 뺑뺑이로 도는데 같은 아파트에 동만 다른 둘은 항상 모든 걸 같이했다. 태어나 처음 사귄 친...
*기록용 글이기에 두서없고 난잡합니다. 독서 스터디의 첫 시작은 사두고서 읽는 것을 미뤄뒀던 구병모 작가님의 <버드 스트라이크> 였습니다. 책장에서 대략 반년 넘게 묵어있었죠. 부끄럽지만 구매할 당시 어떤 책인지 잘 알지 못한 채 그냥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별 생각 없이 구매했어요. 전작인 <파과>를 정말 재밌게 읽었거든요…. 다만 읽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흑집사 윅스 온리전 <도련님, 디엠 봐주세요.> 참여 게시글 2017년, 2019년 흑집사 오프라인 정모/ 교류회용으로 제작했던 문제지를 공개합니다. ▶ 시엘 생일 교류회 <이 향기는... 144번째 생일케이크인가> (@kono_kaori_cake) 답안지는 아래에↓ < 전국흑집사학력평가 답 > 1. ③ 2. ④ 3. ② 4...
*BGM: Marphil, Yann Muller, Sylow - Lie To Me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 유독 그 날 하루는 날이 좋았다. 평소 너에게 있어서 나의 감정은 그저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거라 생각했고, 우리의 관계가 영원하길 바랬다. 너도 그러겠지. 하며 하루하루 너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록한 나의 일기장은 너와 함께한 시간으...
어제는 참 좋아하는 친구와 2년 만에 만나서 밥을 먹었다. 오후 4시에 만나서, 해가 지고, 9시 40분에 버스를 태워 보낼 때까지 5시간을 넘게 끊임없이 수다를 떨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중학생 시절의 나에게 지금 이 순간을 보여주고 싶다. 얇은 커튼을 살짝 들춰 보여주는 것처럼, 잠들어 있는 그 시절의 나에게 가서 꿈결에라도 이 순간을 보여주고 싶...
제가 무슨 말을 들은건지 순간적으로 이해가 안됐다. 그러니까... 지금... "작가님?" 정국이 제 이름을 한번 더 부르고 나서야 제정신이 돌아왔다. 그리고 얼굴이 터질듯 열이 올랐다. 정국에게 잡혀있는 손을 빼려고 했지만 정국이 놔주지를 않더라. 태형이 반대쪽 손을 들어 얼굴을 가렸다. 심장이 터질것처럼 빨리 뛰고, 얼굴이 붉게 물들었다. "작가님..."...
나 발목 또 접질렀어. 몰라, 제때 안 고치니 덧났나 보지. 나한테 탈 난 몸뚱아리 고칠 돈이 어디 있냐? 그렇게 걱정되면 네 부모께 한 번 빌어먹어 보든가. 제 남자 친구가 발목을 접질렀는데 치료비 한 번만 내 주실 수 있을까요, 하고. 너 바로 머리털 깎여서 쫓겨날걸? 너는 나처럼 살지 않는 게 나아.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내 존재를 네게서 지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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