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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과 관련된 모든 권한은 저 이시요(@2Siyo)에게 있습니다. 총 공백 포함 2,402자/ 공백 미포함 1,801자로 작성되었습니다. 잘 지내고 있나요, 리고. 리고가 잘다녀오겠다며 출발한지도 벌써 일주일정도가 흘렀어요. 무사히 잘 도착했나요? 아직 별다른 연락이 오지 않아 먼저 편지를 적어봐요. 설렘과 걱정이 뒤섞인 복잡한 얼굴로 출발 준비를 하던 ...
"너 나랑 갈래?" "...." 린도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왜이런 말을 하는 건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자신을 버리고 간 여자의 딸이었다. 그것도 자신을 버리고 바람피운 상대와 낳은 아이에게 왜 자신이 손을 내밀고 있는지 본인 스스로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자신을 바라보는 아이가 자신이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자와 똑같이 생겨서, 잊고 있던 ...
비슷한 (화난 서로를 달래는)리퀘가 쫌쫌따리 많아서 자주그렸더니 나 점점 싱크빅 딸려... 근데 맛있으니 자꾸 먹고싶어지는거겠죠ㅎ 이번달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그림 진짜 못그렸는데 모아놓고보니까 더없네요,, 회지내고싶다....부스 도대체 어떻게 신청하는거죠 다들 빛의속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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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츄] 별을 따다 줄게 분명, 우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사이다. 친구도, 연인도, 그렇다고 단순한 전 동료 관계도 아니다. 그런 짧은 단어로 우리 사이를 설명하기엔 함께 했던 시간엔 많은 일들이 녹아내려 있었다. 그렇다고 어떠한 단어로 정의 내리고 싶지도 않았다. 이런 모호함이 좋았다. 친구라 하기엔 가깝지만, 그렇다고 연인이 되고 싶진 않았다. ...
*장편 드림글 [토우지에게 줍 당해서 고죠에게 키워졌다]의 특별 외전입니다. 본편을 읽지 않아도 어느 정도 이해 가능하지만 설정 이해를 위해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0. 고죠 사토루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배정받은 임무 장소로 가는 중이었다. "사, 사토루 씨- 메구미랑 언니가-..!!" 쿵, "꺄아- 언, 언니이~~!!!" 달칵, 뚜- 뚜- ...
밤이 깊었다. 햣키마루는 보이지도 않는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얇게 벌어진 입술 사이로 하얀 입김이 흘러나와 풍경에 그림을 더했다.“형님, 거기에 뭐라도 있는 거야?”이상하게 밤이 깊도록 잠을 자지 않는 햣키마루가 걱정되었는지 누워있던 도로로는 하품을 길게 하며 상체를 일으킨다. 한 곳만 빤히 쳐다본다는 건, 혹시….“거기 요괴라고 있는 거야?!”햣키마루는...
[이번 장마는 꽤나 길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내일 넘버원 데쿠와 올마이트가 함께 진행하기로 했던-] 팟- 미도리야, 몸은 챙기면서 지내는 거지? 네가 지내는 동네가 정전이라는데 조심해 -토도로키군- 그날도 캇쨩이 싫어하는 날씨였던 걸로 기억했다. 장마 기간인지라 비가 우중충하게 내리다 못해 폭우 주의보까지 겹친 탓에 티비만 틀면 뉴스에서 폭우에 대비하는...
온리전에 회지로 낸 글을 웹발행할 계획이 없다고 했었는데요. (꽤 단호하게...) 생각해봤는데... 웹에 게시하지 않고 책으로 낸 단편이 <아주 사적인~> 세계관의 글이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그 세계의 이야기이고 그 얘기의 마무리인데, 그 이야기를 읽어주신 분들이 마무리도 보실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요. 모두가 온리전에 올 수 있었던 ...
짝퉁 연하 정우성 플러팅법 얼굴과 애교 활용 몸으로 치대기 시전 눈치 까는 태섭이(섹못방 그리다 말았음...ㅜㅜ) 진짜 연하 태웅의 수동적 플러팅. 자기도 모르게 들이댐. (연습 도중 태웅이 너무 가까이 오니 불편한 태섭이 조금만 떨어지라고 말하고 싶었음) 저기 태웅아. 잠깐만 또 할말이... 네. 아니 그러니까... (말하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짐) 짭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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