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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흐어... 이런 건 처음이라... 미숙해도 이해해 주세요!!! 분량은... 그때그때 다 다를 겁니다... 에요... 최애는 새미이고요... 트위터도 겸사겸사 하고 있습니다. 닉넴은 애니 보는 고교생 입니다..
“와, 아빠 왔다.” “아빠다, 아빠!” 그리 말하며 케이시를 맞이하는 꼴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다. 그래서 한순간, 케이시는 저도 모르게 패롤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 있는지 고민하고 말았다. 아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었다. 아이 앞에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말랑말랑한 볼을 가볍게 꼬집으며 유쾌하게 웃는 저 남자의 과거는 문란했으니까...
누구나 한 번쯤은 운명적인 사랑을 꿈꾼다. 상상이라면 무슨 일이든 불가능하겠는가, 달콤한 상상 속에서 누군가는 신데렐라가 되고 누군가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된다. 한 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고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나 디즈니 공주마냥 멋들어진 듀엣을 부를 수도 있다. 춘유록은 수많은 플롯 중에서도 이렇듯 현실과 동떨어진 판타지 계열의 사랑 이야기를 좋아했다...
배신물x마피아 "괴로워? 아님 슬퍼?" "슬프지는..않네..~..괴롭지도..않아.." 한적하지만 한적하지 않은 이런 곳과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 그리고 사람들의 죽어가는 소리 "그대로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죽겠지" "확실히..이대..로라면.. 죽을지도..모르지..하지만..나.한테는..가장..어울리는 죽음인걸 " "너 다운 대답이야 다이키 내거 주는 마지막 선...
*미카님과의 연교글 입니다, 럽야,,S2 *예전에 재밌게 보던 소설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너 알 바 아니잖아" 제 손목을 잡은 쉔의 손을 제드가 강하게 뿌리쳤다. 제법 힘을 준 제드에 손길에 쉔은 놀란 듯 몸을 움찔거렸다. 주름 하나하나 제 성격처럼 단정하게 드려진 교복 셔츠, 어느 빈틈 하나 없이 꽉 조여 맨 교복 넥타이와 재킷까지 갖춰 입은 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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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yyy_ 로 디엠바랍니다. (...
Prologue. 설원. 하얗고, 고요하며, 눈에 닿는 이 끝에서 저 멀리 끝까지 거리감을 짐작 하기조차도 힘든 백색의 세계. 아무 색도 갖고 있지 않은 차가운 눈 위로 붉은 피가 흩뿌려졌다. 그러고 보면 그날도 하염없이 하늘에서 눈송이를 흩뿌렸 지. 까마득히 보이지도 않는 하늘 너머로 언제 그칠지 모를 결정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보며, 나는 이정표를 따...
-도용 금지입니다 너른 들판, 한 여자가 총상을 입은 남자를 부축해 데려가는 중이었다. 그의 몸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남자의 표정은 세상을 다 산 듯 멍했다. 여자는 그런 그를 한심하다는 눈으로 쳐다봤다. "누나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에요?" "널 살릴 존재. 뭐 그건 사는 것만 못하겠지만." 여자는 남자의 질문에 모순적인 답을 했다. "유은이는요...
프롤로그 이제는 되돌릴 수 없다. 나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를 저질러 버렸다. 너무 큰 실수여서 평생 잊지 못할 만큼. 너무 큰 실수여서 다시는 용서받지 못할 만큼. 너무 큰 실수여서 후세에 계속 남을 만큼. 내가 사람을 죽였다. 당연히 살인은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는 짓이다. 아니,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끔찍한 일이다. 그때의 일을 지금도 ...
틴에이저 잡지를 자주 사 오던 누나 덕분에, 언젠가 어떤 기사를 읽었던 적이 있다. A4 사이즈에 반짝이는 잡지의 표지는 만질 때마다 지문이 묻어났다. 기사는 첫사랑이 이루어질 가능성에 관한 내용이었다. 자세한 내용이 뭐였는지는 잊어버렸지만, 페이지의 하단에 적혀 있던 12%라는 숫자는 정확히 기억난다. 속상할 정도로 너무 낮고 어중간한 숫자다. 하지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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