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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0대 흑룡 해산 직후, 겨울. 타이쥬는 집을 나와 갈 곳을 생각했다. 아버지의 별장, 시부야 인근의 호텔, 지금까지 묵었던 흑룡 소재의 숙소…. 나열해 보니 갈 만한 곳이 없었다. 흑룡의 숙소는 코코노이에게 넘겼고, 아버지의 별장은 가고 싶지 않았다. 시부야 인근의 호텔은 외국인 여행객들이 몰려들어 객실이 남아 있을지 알 수 없다. 노숙을 할 만한 날씨...
- 도리벤 네임리스 드림 / 하이타니 란 드림 - 내숭 떠는 란 X 천연 드림주 <1> 피곤이 몰려온다. 피에 젖은 온몸이 찝찝했지만 당장은 손 하나 까딱할 힘도 없다. 동생이 있었다면 혼자 이 꼴로 골목길에 널브러지지 않았을 텐데. 하필이면 오늘 유명 DJ가 온다며 클럽에 가버릴 건 뭔가. 사람이 버글거리는 시끄러운 클럽은 딱 질색이다. 그...
범천 타임 야 근데 사랑이 죄냐? 소꿉친구를 사랑하고 동생을 사랑하고 형을 사랑하고 대장을 사랑한 게 죄냐? 난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사랑하는 족족 이 사단이지. 대답도 못 해주는 물결을 보며 생각했다. 죽어버린 바지 케이스케의 얼굴이 떠오른다. 묘를 찾아가기도 민망할 정도의 사이가 되어버린 관계의 시작점을 찾다가 포기한다. 이미 죽은 놈이야. 눈을 느릿하...
평화 시공, 설정 날조(타케미치가 여고생, 산즈 옆집 거주 중) 감상 추천곡은 러ㅂㄹ즈 - 어제처럼 굿나잇 입니다. 하나가키 씨와 하나가키 양, 우리 가족은 이렇게 두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가키 양'. 이름은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타케미치라고 해요. 나, 지금 신중히 골라야만 하는 선택지가 있어요. 바로 '하나가키 씨'의 행복과 '하나가키 양'의 고백입...
"우와, 이거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려나?" "누구한테. 짭새?" 음 아무래도 무리? 형제의 선을 넘는 저속한 농담이 아침부터 귀를 흩트린다. 붙잡힌 손목 위 각기 다른 채도로 얼룩덜룩 오른 피멍을 느슨히 쓸어내리는 하이타니 란의 뒷덜미를 산즈가 강하게 붙들었다. 어디에 손 대냐 지금? 낮은 목소리가 성대를 긁듯 으르렁거린다. 관심도 없는 부하 팔 한 번 ...
항상 칼각 포마드 정장 단정을 몸에 지니던 범천 란이지만 드림주 장례식장에는 엉망진창으로 올거같다. 집에서 자다 나왔든 일하다왔든, 제대로 머리도 못 빗고 넥타이 셔츠 전부 구겨져있고 놀란눈으로 헐레벌떡 장례식장에 등장...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영정사진 보다가 소리없이 눈물 주륵주륵 흘리고 밑에 연락해서 흰국화말고 드림주가 생전 가장좋아했던 꽃으로 된 꽃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건 아마 뒤에 생각나는 대로 더 붙일 거 같아요 일상물마냥... 2022.11.10 중간 내용 추가 시작은 그냥 범천네 위장 회사에서 걍 비서팀에서 일하다가 타케오미가 일처리하는거 맘에든다고 그 회사한정 비서로 옆에 꽂아주는거임. 그렇게 1년 2년정도 일했는데 갑자기 급해서 다른 범천 계열사일 간단한거 시키게되고, 그 다음엔 뜬금없이 범천 간부회의에도 따...
6-1 비서들의 작당모임 타임 . . . 7시 란 비서: 여기야 여기!! 코코 비서: 미안 간부님한테 잠깐 잡혀서 드림주: 재밌겠다 그쵸~ 타케오미 비서: 물론 안걸려야지 재밌는거겠지만? 모두: ㅋㅋㅋㅋㅋㅋㅋㅋ 7시에 클럽에 모인 비서들은 평소에는 어떻게 그 흥을 참았는지 모를 정도로 깔끔 트랜디했던 평소 복장이 아닌 짧고 섹시미가 돋보이는 옷들을 입고 흥...
5-1 뾰로롱 오늘은 매직데이 5-2 해파리간부님 눈치는 어디갔죠?+걱정 바리바리 . . . 사실 린도 비서는 서류처리를 하다가 식은땀을 흘리더니 쓰러졌고 이는 린도 비서를 위해 필요용품들을 가지고 오던 드림주와 수령 비서, 코코 비서가 발견하여 바로 병원으로 이송한 상태였다 . . . . . . 5-3 귀엽긴..... . . . 린도시점
아💜이브의 'e💜leven'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목은 '그날 향기로운 보랏빛의 mood, 셀 수 없이 반복해도 기분 좋은 꿈.'입니다. 오로지 이 부분을 위해 노래를 몇번이고 연속해서 듣고는 해요. 그 대목에서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범천 시간 선이지만, 본지에 나왔던 시점보다는 관만 시점과 조금 더 가깝습니다. 즉, 아직 등장인물들이 20대 초중반일 ...
※ 폭력적, 강압적, 트리거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야기 내에서 등장하는 폭력적, 강압적, 트리거 소재에 대해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습니다. 높은 천장. 하얀 천장 색과 대비되는 검은색의 대리석 바닥. 한쪽 벽면이 전부 통유리로 되어 있는 창문. 창문 너머로 보이는 높은 풍경. 너무나도 낯선 풍경에 전신이 딱딱하게 경직됐다. 발바닥이 쉽사리 ...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가보자고 "그러니까 하지 말라고 했잖냐 등신."_산즈 "이상하게 네 말은 듣기 싫단 말이지~ 들을 걸.." 목뒤에 문신을 새기던 그날, (-)는 울었음. 소리 내 펑펑 울은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를 꽉 문 입에서는 고통에 신음이 새어 나왔고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눈물이 주르륵 흘렀음. 산즈의 하지 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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