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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 한국은 전혀, 쪼메도(조금도) 그립지 않다 이기다. 그야 당연하다. 내 애비라는 작자가 우리 엄마랑 나랑 우리 자매랑 형제들을 사람 취급도 안하고 폭행할 때 한국이 내한테 뭐 도움준 거 있나? 하나또(하나도)! 읎었다(없었다)!
상쾌한 날씨의 아침이다... 궁인 요한나가 지금 내 어깨 안마해주고 있대이... 기분이 참 좋아야하는데... 하아... 이 머스마랑 어찌해야 파혼하노!!! 돌아뿌겠네!! 참말로. “황녀 전하, 제 손힘이 너무 센가요?” 내 어두컴컴해진 표정을 보고 요한나가 당황하며 물었다. “어? 아니야. 요한나. 니 때문이 아니다. 그냥... 기분이 쪼메 울적하다카이. ...
맛있는 아침 요리를 마음껏 즐긴 후, 지금 나는 긴 의자 위에 드러누워 독서를 즐기고 있다. 내가 읽고 있는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가벼운 과학기술 설명서>란 요즘 인기있는 책이었다. 책의 다음 장으로 넘어가려는 순간, 궁인 한 명이 내게 살며시 다가왔다. “황녀 전하, 북부 대공이 전하께 이걸 전해드리라고 보내왔다고 합니다.” 요한나라는 이...
북부대공아, 북부대공아. 니 내랑 진짜 결혼하고 싶나? 일단 우리는 18살이랑 16살이다! 목련차를 마시면서 우리 두 사람은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대화...는 무신!!!!! 그냥 암말도 안 하고 있은 지 지금 20분이나 지났다!!! 야 이 자슥아! 니는 입에 문(무슨) 자물쇠를 채아났나!(채워뒀니) 말 쫌 해라 말 쫌!! 아까 만났을 때는 야부리 잘만 털드만...
♠︎ 영원한 사랑 [1편 , 2편]이 있으니 1 , 2편를 먼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 난 이 야 기 익준과 송화는 커지고 커진 오해로 인해서 결국 이혼을 선택했고, 99즈는 물론이고 당사자들 마저 방황하기는 마찬가지. 병원분들의 권유로 일주일 만에 외출을 하게된 익준은 스트레스와 여러가지 문제로 차가운 길바닥에 쓰러지고 마는데.... 이 번 이 야...
친애하는 리플.오, 꽤 즐거우셨다면 다행이에요. 생색이라뇨, 리플이라면, 시간을 들여 충분히 정성들여 생각해주실거 같았어요. 음, 적고나니 조금 기분 나쁘네요. 이런, 말버릇이 또. (웃고있는 표정 그림) 다정한 당신이 그리 하실거라 생각한건 정말이에요. 율율도 괜찮을거 같아요.(옆에 율율..율..이라 적혀있다)하하, 제 모습이 이렇게 생겼군요. 귀여워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웅성웅성)) '아니.. 정재현이 이렇게 잘나가고있다고...?' 나: 예전에 내가 걔한테 깝쳤던게 엊그제같은데.. 나는 면접에서 매일 떨어지고.. 걔는 전세계가 사랑하는 1군이 됐는데..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잘지내는지 궁금하네.. 쩝.... ') (동창한테 전화가온다.. 내일 바로 동창회가 열린다는...) 나: 나 입을옷도 없는데...? (시무룩) (...
“시방(지금) 뭐라고, 키센아?” “언니,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지만 언니 유모유부를 케르카 지방 사람으로 뽑으면 안 됐어, 자꾸 방언을 쓰잖아. 뭐, 그치만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지.” 올해로 14살이 된 키센은 잠시 흠흠 하고 헛기침을 하더니 냉정한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언니, 부황이 언니를 북부대공 쥬안 다른 이름으로는 주은강과 결혼시키려고 하니...
※ 사람에 따라 불쾌한 묘사 및 연출 존재할 가능성 다분합니다. 이 부분에 트리거가 있으시거나 불쾌감을 느끼실 경우 읽지 않는 쪽을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들어주세요. https://youtu.be/LG7jAku2_eY 탁선 託宣 :어떤 사람에게 신이 내리거나 꿈에 나타나 신(神)의 뜻을 알리는 일. 또는 그런 계시. 다시 태어난 신의...
Levia P. Belita 창은의 기사여, 그대의 영민함이 날이 갈수록 높아만 가는구나. 짐은 머지않아 곤란한 상황에 처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대는 배짱도 좋지. 첫마디의 불경함에 웃음을 터트리니 방안의 시종들이 모두 겁에 질리더군. 매번 주제를 넘는 그대를 짐이 어찌해야 할까. …불필요한 편지는 아니니 이번만 꾸짖지 않겠다. 종전을 선포...
육회를 가장 열심히 그린 유호 스승님 낙서 여동생(?)과 천희 (결제 상자에는 그리다만 그림을 넣어두겠습니다~) Q. 완성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상자 위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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