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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 : 장재인 - 여름밤 검지로 세 현을 한꺼번에 짚는다. 그다음 검지와 중지로 세 번째와 네 번째 줄을 각각 짚는다. 각각 디 메이저 세븐과 에이 투. 기타줄을 서툴게 퉁기면 기타 특유의 앙칼진 음색이 흘러나온다. 여기까지는 쉬운 편이다. 세림은 모든 손가락을 한 번에 써야 하는 까다로운 운지법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대로 따라 할 자신이 없어 괜히...
헤어지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말한건 아까 말한 방법은 어디까지나 내일 원래대로 돌아가지 지금 이 상황이 내일 당장 돌아갈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기에 만약 돌아가지 못한다면 그때 함단이의 의견에 따라 함단이를 돌려보내거나 아니면 그냥 지금 상태로 유지 하기로. 당장 정하지는 못할 함단이를 위해서 내린 결론이었다. 사실, 은지호와 유천영은 함단이가 돌아가길 원했다....
A. 이곤 곤에게 늘 갑갑했던 궁 생활에서 영은 그나마 숨 쉴수 있는 그늘이었다. 평행세계의 다녀 올 때 마다, 그곳에 있는 은섭을 보고 늘 영을 떠올렸다. 곤에게 있서 영은 그런 존재였다. 아무리 닮은 꼴을 하고 있어도, 제 두 세계에서 영은 하나 뿐이니까. 그런데도 자꾸만 혼인을 하라 부추기는 영이 밉기만 했다. 그렇게 영은 영원히 제 옆에 있을 것만 ...
https://twitter.com/meloming_p/status/1254438455372689408?s=19 사건은 4월 27일 오전 7시25분에 일어났습니다. 본인은 멜로님의 하해와 같은 연성을 잘못보고 댓글을 남겨 멜로님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사과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물론 허락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그 이야기입니다. (아악!! 부끄러워...
" 김준완, 나도 너 좋아해" 시끄러운 사람들의 환호 소리에 송화의 말은 뜨문뜨문 들렸지만 올라가는 입꼬리와 예쁘게 접히는 눈, 부끄러운 듯 컵을 만지작 대는 손과 붉어진 뺨이 고백에 대한 수락을 나타내고 있었다. 우리 이제 나갈까? 잠시간의 어색한 침묵속에 준완은 먼저 일어 나자고 하였다. 어... 송화야 데려다 줄게. 준완의 제안으로 송화의 집까지 같이...
삶과 죽음이 교차되는 순간까지도 테오는 생각했다. 인생의 끝자락은 허무하다고. 사람을 죽기 직전까지도 죽는 걱정을 한다. 내가 죽으면 과연 누가 울어 줄까? 누가 내 장례식에 오게 될까? 어느 정도로 친해야 내 죽음을 슬퍼해 줄까? 그러면서 생각한다. 내일은 쪽지 시험이 있으니까, 카이와 자전거 여행을 약속했지, 미처 정리하지 못 한 옷가지가 남아 있는데....
고요한 새벽, 그러나 나에게 만큼은 전혀 고요하지 않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좋다면 좋은 대학으로 들어왔지만 나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본가에서 나오며 가지고 나온 캐리어 뿐. 캐리어에는 몇벌의 옷과 생활용품이 다였다. 나는 집을 나오기 전 부모님께서 생활하며 지내라고 구해주신 원룸으로 향했다. 원룸이라 그런지 정리도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끝난 후에 나는...
I make mistakes, yes, I'll admit. 너와 나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다. 생김새도, 성격도, 스타일도 전부. 닮은 구석 하나 없었다. 그래서 더 끌렸을지도 모른다. 나와 다르기에 네가 더 신경쓰여서 다른 사람보다 더 눈길이 갔을지 모른다. 너와 더 얘기를 나누려 핑계를 만들었던 걸지도 모른다. 그래서 네가 너무도 사랑스러웠고, 사랑해...
5화는 6월 7일날 올라옵니다.
군썰의 에필로그로 본편의 [70~79] 에피소드입니다.그간 새 글에 발행을 했는데 완결과 에필로그는 기존 기록 그대로 발행합니다.애들 전역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31vHSX22h0 윤하-꿈속에서 0. 생각이 많아질 때마다 편지를 쓰는 버릇이 생겼다. 어째서 생각이 많아질 때 하는 일이 따로 생길 정도로 잡념에 휩싸이느냐 하면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큰 것은 소통의 부재. 본디 말을 많이 하는 기질이 아니라 한들 아예 말이 통하지 않는 장소에서 살아본 일...
너에게 taro. 잭녕 나는 꽤나 어린 나이에 데뷔를 했다. 본래의 그 나이대의 평범한 아이들이라면 굴러가는 낙엽 하나에도 하하호호 웃고 떠들 수 있을 나이. 하지만 나는 너무 일찍 어른들의 세계에 발을 디뎠고 그로 인해 참 많이 변했다. 아니, 변할 수밖에 없었다. 원래 나는 밝고 긍정적인 아이였다. 위로 누나가 둘이나 있어 섬세하고 애교가 많은 타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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