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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말씀해주시겠어요?” “니콜라스.D.울프우드입니다.” “좋아요, 울프우드씨.” 작은 화면 속의 사내는 가만히 정면을 응시했다. 종이가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화면 밖에 앉은 여성은 몇 가지 인적사항을 읊었다. 전부 사내에 관한 것들이었다. 네이비씰 제2팀, 직급은 대위. 나이는 24세. 맞습니까? 네. 남자는 간결하게 대답했다. “아주 간단하지...
네이버 [ㅋㅋ 단편집]에 투고했지만 떨어진 작품! 보낼 때 여러모로 실수가 있기도 했고, 다시 보니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3주동안 완성을 목표로 마감한 경험이 지금은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一. 영왕부의 소왕야 천양국 727년의 어느 봄날, 수도인 태안은 축제 분위기로 한껏 들떠있었다. 올해로 치세 10년이 된 만승지존께서 양명산의 천단에 제를 올리기 위해 조만간 장천궁 밖으로 나서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덕분이었다. 천양국의 32대 황제인 현양제는 만백성의 하늘이자 어버이라는 이름에 참으로 걸맞은 이로, 천신께서 친히 내려주신 성군이라며 ...
마도조사 본편 완결 이후, 남망기와 위무선이 혼례하기 전 시점.위무선의 혼롓날 벌어진 대형 사건에 관한 이야기. “거기 방어진이 무너지잖아! 똑바로 정신 안 차려!?” 종주의 호통에 섭씨 문하생 하나가 화들짝 놀라 자세를 바로잡았다. 그들의 눈앞에는 검은 구름과도 같은 사기가 무시무시한 기세로 하늘 높이 치솟아 있었다. ‘쯧. 금광요도 아니고, 머저리처럼 ...
이무기(螭龍)는 한국의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로 용이 되기 전 상태의 동물이다. 차가운 물 속에서 1000년 동안 지내면 용으로 변한 뒤 여의주를 갖고 굉음과 함께 폭풍우를 불러 하늘로 날아올라간다고 여겨졌다. 이무기가 1000년을 수행한 후 밖으로 나와서 기다린다. 그러다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모습을 드러냈을 때 그 사람이 "용이다"라고 하면 용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하인드 및 TMI ▪︎ 나견 나진 형제와 관련 비유나 전체적인 스토리의 모티브는 대별왕 소별왕 신화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한국 신화 중 하나기도 했고, 두 개의 해와 달을 하나씩 떨어뜨리기 위해 태어난 이들이라는 게 나견의 황제+교황 엿먹이기 프로젝트랑 기막힌 조화를 이루었기에 대별왕 소별왕은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라고 느껴서 가능한 한 많이 따왔습니...
"야, 차해온." "...아, 어." "왜 이리 멍하니 있음? 얜 맨날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있어 무슨." 친구의 부름과 가벼운 웃음에 나의 흐름은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온다. 언제 다시 다른 세계로 가있을지 모르지만 난 지금 내가 발 딛고 있는 현실에 다시 주파수를 맞추었다. 나의 삶은 현실에 정체되어 있지 않고 늘 경계선에 걸쳐져 있다. 걸어다니면서도 꿈을...
음... 지금은 근무중이구요. 휴가철이라 그런가 사무실에 사람도 없고 그래서 이모저모 써보는 글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일은 하기 싫네요. (ㅜㅜ) 저는 제 자신이 꽤나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모자란 것 같고, 항상 그렇게 느껴와요. 왜 그러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때는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 힘썼고, 대학교 때는 취업을 하기 위해 다...
[프롤로그] 우리들은 각자의 삶과 이야기가 있다. 혐오도 미움도 없는 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왼쪽부터 유리, 리프, 데이지, 보라, 젤리. 모두 이 5가지 이야기 안에서 나오는 주인공들이며, 이야기 순서는 유리부터 시작해서 젤리까지. 총 5가지의 각기 다른 이야기. 장르와 배경은 모두 제각각. 이야기가 일어나는 장소는 모두 지구와 연관이 있음.
"I'm Thai." 지우의 깜찍한 입에서 튀어나온 이 말. 이 한마디는 올 상반기 우리집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다. 지난 몇 개월간 지우는 퇴근 후, 주말에 태국어 수업을 받았고 3급까지 수료했다. 어찌나 열심이던지, 내 엉덩이를 두드리며, 나락짱 밥 먹을땐, 알로이막 뽀뽀하면, 콥쿤카 그리고 어느날 나를 쿤나..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게 대체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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