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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1. 윤 (18) 재벌 3세, 회사 재단 학교(재벌들의 학교) 최상위 계층, 서열 성적 외모 등등 전부 1위, 냉철하고 계산적이지만 다정한 마스크 2. 김여주 (18) 윤 네 운전기사 딸, 사랑이 싫음, 착하지만 자기주관 뚜렷하고 똑똑함 < 전개 > 아버지 윤 네 운전기사. 어머니는 어릴 때 사랑이랑 도망감. 여주 아버지가...
※ 개연성 주의 // 캐해 잘 못해요ㅠ 범천 사무직 드림주는 오늘도 활기차게 출근했다. "안녕하세요 코코님!" "그래...." 사무실엔 상사인 코코님이 좀비같은 몰골로 서류를 보고있었다. "세상에...간부님 또 철야하셨어요?? 커피라도 사다드릴까요?" "아...그럼 아메리카노 부탁해. 샷 5번 추가해서. 너 마실것도 사오고." "넵! 빠르게 다녀올께요!" ...
"저 김여주 선배한테 관심 있습니다." 엥? 미쳤냐..ㄷㄷ 나재민의 대답 한마디로 체육대회의 주인공은 내가 되었다. 사회자는 이런 반응을 원했다는 표정으로 말을 이어 나갔고 난 사회자의 말 따위는 들리지 않았다. 체육대회가 끝난 후 관심은 금방 사라졌고 나재민은 인사만 하는 정도, 김정우 선배는 점심시간마다 찾아와 나를 귀찮게 했다. "여주 좀 불러줄래?"...
후원용 상자입니다.
1. 본인은 시간이 널널한 사람입니다. 그만큼 언제든지 당신에게 애정을 쏟을 수 있는 기력 또한 많습니다. 시간이 많든, 적든 오래 보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에 5일 이상 자리를 비우신다면 미리 언질 바랍니다. 2. 우리가 보는 곳은 일단은 오픈채팅. 추 후 비트윈 연결까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3. 본 필자는 독백 글, 타인의 시 인용을 굉장...
너라는 노래를 즐겨 부르는 게 참 쉬웠다고 한다면, 그건 당연하게도 거짓말이겠지 삶의 열병이 되어준 네가 사랑스러워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었다는 말은, 당연하지는 않을지라도 엄연한 사실이란다 희한하게도 끊임없이 치솟는 이 사랑이 우리라는 단어를 간지럽히면, 그러면 우린 서로가 되어서 마주보고 서 있을 거야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하며, 시간이 우리에게 이 인사...
>>고정틀 커미션<< 입니다 ~… [슬롯제 운영] ! 아래에 있는 동그라미가 전부 채워져 있는 경우 신청 불가합니다 ㅜ.ㅜ 현재 슬롯 : ●○○ 신청양식과 샘플은 하단 이미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정을 하기때문에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보려고 노력하긴 하나... 그림체 특성상 생략 될 수 있습니...
푸른 하늘이 붉은 하늘로 열심히 색갈이를 하고 있다. 모든 연주가 끝나고 예술회관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나오고 있었는데, 모두 아까의 여운에 잠겼는지 저마다의 감상을 남기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건 유리 역시 마찬가지였다. "보러오길 정말 잘했어, 그치?" 유리가 양팔을 위로 뻗으며 가볍게 기지개를 켰다. 아쿠타가와는 인파 속에서 유리가 혹여 다른...
◆ 주목받던 신예에서 하루아침에 갑작스런 부상 및 은퇴 위기를 당해 국내를 떠났던 윤대협(23, 하버드대학교)이 위기를 딛고 국내외의 팬 곁으로 돌아왔다. 그간의 지난한 여정을, Y대학교 리그 시절부터 본지와 인연이 깊었던 시간들을 살려, 그가 현역 대학 농구 선수로서 다시금 뜨거운 코트를 밟을 수 있게 된 데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포부를 선언하는 단독 ...
그런즉 너희는 본분을 다하라. 자리를 지키라.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라. 시간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방금 본 환상들을 채 정리하기도 전, 가장 익숙한 이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진다. "..하하! 장난해? 속아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 치미는 화를 삭히지 못하고 뭉텅이로 말을 내뱉고 있는 상대를 쳐다본다. 다친 곳은 없는 건가? 그렇게 화를 ...
박성호는 본인의 장점을 말하라면 그 무엇보다 먼저 솔직함을 꼽았다. 무언가를 인정하는 일도, 받아들이는 일도 언제나 겸허히 솔직하게. 가 박성호의 신조였다. 어영부영 말을 얹어 거짓을 말하는 것은 태생적으로 맞지 않기도 했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언제나 솔직함이 이긴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도 박성호는 알고 있다. 여기서 내가 취해야 할 태도는 솔직함이라는 것을...
*원태민 & 한도우 *상상 및 허구를 기반으로 한 창작물입니다. *RPS 요소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bgm 반복 재생 후 읽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최유리 - 바람 - *RPS 포스트이기에 혹시 몰라 소액 걸어둡니다. [일부 내용 미리 보기]“도우야 왜? 어디 아파? 감기 기운 있어? 아까 비 맞은 거 때문에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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