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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중에 글이 수정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설정 날조 ㅈㅇ, ㅅㅍㅈㅇ, 다소 우울한 내용 류건우의 인생은 매말랐다. 얼마나 매말랐냐고 묻는다면 제 눈가 하나 적실 눈물 하나 짜내기 어려울 정도로 가뭄 상태였다. 부모님이 그렇게 돌아가시고 제아무리 친척이 존재한다 한들. 미성년자 홀로 살아가기엔 생각보다 세상은 친절하지 않았다. 그런 세상에서 제 약함을 ...
매달 25일은 우리 집 1차 정산일이다. 오늘은 회사에서 월급을 미리 받아 각종 공과금, 보험료, 카드값을 납부해야 한다. 매달 2~300만원 적자를 보고 있어서 이를 어떻게든 메꿔 보려고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 화이팅이다!! 오늘은 오전 10시에 한양대 근처 거래처에 출장이 있어서 회사로 출근을 하지 않고 집에서 곧바로 들렸다가 넘어가기로 했다. ...
"그, 저 여주야 ..." "응?" "다름 아니라,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너한테 호감을 품고 있었는데 이제는 호감이 아니라 너랑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되고 싶어... 나랑..사귈래?" "띠리링" 이 순간에 맞춰 전화를 한 듯 하필 이런 타이밍에 전화벨이 울렸다. 나는 지성이의 눈치를 보면 끊으려 했지만, 전화를 건 상대의 번호를 보니 모르는 번...
결론부터 말하자면 원우는 생각보다 자주 민규와 점심을 먹었다. 일주일에 두어 번. 많으면 세 번, 네 번 까지. 시간만 맞으면 매 번 같이 점심을 먹게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굳이 변명을 해보자면, 민규가 찾아올 때마다 딱히 거절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사무실 사람들과 얼굴 맞대고 먹기 싫기도 했다. 아무튼 그렇게 한 달이나 지났다. 민규가 맡은 드라마 ...
"야! 전원우! 말로 하면 될걸 사람을 밀치고 그러냐..아우 엉덩이 아파..씨이" "민우 안고 있는데 그렇게 안으면 민우가 놀랄 까봐 그런거야..이 짜식아!! 하......짜증 날라 그러네" "근데 너 어디 아픈거 아냐? 갑자기 얼굴이 빨갛고 귀랑 목도..열 나는거 아냐...혹시 감기 걸렸나..요즘 환절기라서" "그...그런거 아냐..민우 잠..잠...들었...
코울 고아원의 톰은 여러가지 이유로 유명한 아이였다. 그 중 첫번째는 미래가 기대되는 아주아주 사랑스럽고 잘생긴 아이라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고아원 아이들과는 다르게 입양가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었다. 코울부인은 그동안 여러 좋은 입양처로 톰을 보내고 싶어했다. 전쟁중으로 어수선한 사회지만, 아주 예쁘고, 똑똑한 아이들은 그것과는 별개로 입양하고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자다가 눈을 떴을 때 아는 남자 품에 안겨 있을 확률? 그럴 확률은 0%였다. 연준은 남자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물론 술을 거하게 먹고 여럿이 뒤엉켜서 자다 보면 실수로 그럴 수도 있었다. 그래도 그건 둘 다 떡이 되도록 취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 아닌가? 한쪽이 엉겨 붙어도 한쪽이 질색하고 떼놓으면 그만이니까. 그러니까 그런 확률은 후하게 쳐줘야 0....
어제는 하루종일 투자를 해서 고작 17,000원을 벌었는데 오늘은 밤사이 운이 좋아서 316,308원을 벌고 시작하는 기분 좋은 하루다. 나이스~ 오늘은 11시 출장, 3시 미팅이 있으니 하루가 금방 지나갈 듯 하다. 8시에 회사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안에서 30분정도 잠을 자고 사무실에 들어가 급한 업무들을 처리하고 10시가 넘어서 개발 부장을 데리고 종로...
초등학교 시절, 같은 언덕으로 올라가는 중학생 오빠를 봤어. 그 오빠는 눈,코,입 전부 잘생겼고, 실제로도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들었지. 초등학생이면, 사랑을 모를 때 인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 하지만, 그 나이도 사랑하는 사람 생길 수 있어! 그 오빠를 합기도에서 만났을 때는 기분이 좋았어. 같이 다니는 거니까. 말 한 번이라도 걸 수 있으니...
해당 글은 광리가 픽션으로 만든 글입니다 편하게 뇸뇸 해주세요~ 정재현 시점 과거편 *오타가 좀 많네요..... 사랑의 눈으로 눈감아주시길...,•°♡ ㄴ (머리 박는중) 이전화 그 남자의 사정 (3) .. .. .. .. .. .. .. 재현이 편 더 미루다간 아직 재현이 외전 시점 끝나기도 전에 22년도가 지날 거 같아서 ..^^ 발등에 불 떨어져서 재...
11. SECOND 달칵. 방으로 들어온 여주는 침대에 걸터 앉아 고개를 푹 숙였다. 석진은 괜찮다고 말했지만 자책감이 지워지지 않았다. 아주머니는 그런 여주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물었다. "사모님, 다치신 곳은 없으세요?" "네... 근데 저 어떡하죠." "뭘요?" "싸워도 하필 그 여자랑 싸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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