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g21 강스포, g25 약약스포? 주의 -기억의 실제- “밀레시안 님, 놀라지 말고 들으세요.” 밀레시안은 ‘놀라지 말고 들으세요’,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으세요’ 같은 말 뒤에 이어지는 문장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잘 알고 있었다. 보통은 놀라고 기분이 나쁘다 못해 내면의 폭력성을 자극하기까지 하는 말들이었다. 예고라도 해준 것이 어디냐고 하기에는...
(*현생문제로... 많이 늦었습니다 진짜 죄송합니다...ㅠㅠ) 당신은 언제나 꼭 한발짝 떨어진 일을 보듯, 그렇게 답한다. 그것이 당신의 일임에도. 그저 제 3자의 일을 다루듯 말해서. 당신은 시온이 그것을 유독 신경쓴다는 사실을 알까, 사실 시온이 그 사실을 신경쓰던, 아니던. 바뀌는 것은 없다. 시온도 자신이 당신에게 조금더 당신생각을 하라며 강요할 수...
연화오에 손님이 오는 것은 낯선 일이 아니었다. 모든 객을 반긴다는 연화오는 때로는 인간이 아닌 자들도 객으로 기꺼이 받을 때가 있었으므로, 행색이 이상하다거나 얼굴을 가리고 있다거나, 어린아이 체구로 늙은이의 목소리를 낸다거나 반은 여인의 모습이고 반은 사내인 사람도 밤이 되면 뱀으로 변하는 객도 내치는 법이 없었다. 물론 사람이 아닌 그런 기묘한 객들에...
"...괜찮아?" 그 말이, 내 머리에서 울렸다. 괜찮냐고? 아니, 안 괜찮아. 근데 그렇게 대답할 수가 없잖아. 알면서, 왜 묻는 건데? "렘, 괜찮은 거야?" "...왜, 묻는거야?" "렘." "아는 거 아니였어?" 내가, 널 그렇게까지 내쳤는데, 왜 모르는 건데. 루미나가 입술을 깨물면서 크리스를 바라봤다. 원망의 눈빛이였다면, 그랬을거다. 3학년 때...
이전 글에서 말했던 구 오빠 A 그룹은 여전히 자잘히 이상한 발언들을 하면서 살고 있더라. 어쩌다 보일 때마다 그 시절 저 사람들 얼굴까지 그려가면서 좋아했던 내 모습이 보이는데, 그렇게 쪽팔릴 수가 없다. 그래도 그 당시 내 진심은... 순수했다! 진지하게 너네가 잘 되길 빌었다! 그럼 이제 큰 사고는 안쳤지만, 간간이 덕질 하던 시절을 자꾸만 후회하게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글은 인소의 법칙 본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팬심으로 만든 if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의 시점은 한울그룹 창립 파티가 끝난 후인 고3 여름방학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사대천왕&여령을 비롯한 해가림에서 단이가 지워지고 친구들이 기억을 찾지 못했다는 가정하에 진행됩니다. 사대천왕과 여령이를 비롯한 해가림의 등장하는 친구들은 기억을 찾지...
※ 노래부를땐 대충 "지로 파트" / "(-) 파트" / ""합창 or 지로 파트에 (-)가 화음넣음"" 입니다!※ 캐붕,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35 팟-! "오!" "오오—" "불이 꺼졌어, 10시야!! 시작한다-!" "1학년 힘내!" "야오요로즈!!" "과연 어떠려나?!" "야오...
배우 정유미는 여행을 할 때 도착하자마자 향수를 사 여행 내내 뿌린다고 한다. 그 여행의, 그 도시를 상징하는 향수인 셈이다. 그래서 여행이 끝난 후 일상으로 돌아와 여행에서의 추억이 가물가물할 때쯤 그 때 그 향수를 맡으면 그 날의 여행지로 돌아간다고 했다. 나는 소리로 여행지를 기억한다. 정확히 그때 즐겨듣는 음악 혹은 그 장소와 어울릴 것 같아 틀었던...
W. 곤약 악몽이 일상생활로까지 침범하고 있다. 악몽이 나의 일부를 서서히 파괴하고 있다. 정말로 신께서 한 생명의 파멸을 막기 위한 전사로, 혹은 희생양으로 나 앙리 뒤프레를 점찍은 것이라면, 앙리는, 기꺼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 이른 아침. 아직 모두가 잠들어 있을 새벽. 빅터는 턱을 괸 채 논문을 뒤적거리고 있었다. ...
전지훈련 준비는 막힘없이 진행됐다. 나재민이랑 멀어지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이동혁과 이제노랑 멀어지는 데에 의의를 둔 훈련이었다. 가서 몇 달 얼굴 안 보면 정리할 수 있겠지. 이 지긋지긋한 짝사랑도 집어던질 수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짐을 쌌다. 묘하게 설레기까지 했다. 일반적인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에게 해외여행은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회귀 전엔 국내 ...
"" 안에 있는 대사 중 검은색은 드루이그의 대사, 빨간색은 마카리의 대사입니다. 대화는 주로 수어 혹은 텔레파시로 대화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넌 그 정원에서의 추억을 기억하지 못하겠지 처음 그 증상이 보인 날, 드루이그의 눈은 끝없이 탁한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탁한 황금빛으로 빛나는 눈동자 안에는 수천, 수만 년의 세월의 슬픔이 담겨 있었고 눈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