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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처음 정신을 차린 것은 실기시험장에 웅족의 권속이 이미 한바탕 난리를 친 후였다. 사람들은 아직 들어오지 않은 때 였다. 거대한 뿔이 있는 그 권속은 이미 아이들을 처참하게 찢어발겼다. 온 시험장이 피로 붉게 물들어있었다. 바닥을 타고 흐르는 피는 점점 그 넓이를 늘려갔고, 권속은 아직 뭔가 아쉽다는 듯 이미 죽은 아이들에게로 다가가 머리를 처박고 입을 벌...
※ 퇴고 안함 주의 가정의 달. 사랑과 고마움으로 가득 찬 달. 누군가에겐 매우 잔혹한 달. 류건우에게 가정의 달은 잔혹한 달이었다. 불과 며칠 전, 반 친구들은 너도나도 어린이날 얘기를 꺼냈다. 실제로 우린 어린이는 아니었으나, 선물을 받았다. 그러나 그것도 가능한 애들의 이야기. 류건우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었다. “야, 류건우! 넌 뭐 달라고 할 거냐?...
(작업곡이었긴 한데 분위기만 봐주시거나... 아니면 이번 글은 그냥 틀지 않으셔두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여름 느낌의 신나는 곡이면 돼용) (Instrument ver.) "와―" 덥다. 더워도 너무……너무 더워. 카티옌은 소파에 늘어진 채 한탄했다. 지난해의 기록을 어김없이 갈아치우고 최고온도를 기록한 오늘의 날씨는 정말이지 끔찍하게 느껴질 정도...
시라쿠모 오보로 (향년 17세) 생일: 5월 5일 오늘은 카야마에게 꽤 고된 날이었다. 소중한 사람끼리 서로의 존재를 재확인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날만 되면, 그렇지 못한 자들의 반항심은 커지기 마련이라, 카야마는 거리 곳곳에 출몰한 빌런들을 잠재우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했다. 오랜만에 생긴 휴일이 없던 것이 되었음을 말할 것도 없었다. 거기에 더해 카...
적폐 날조 홀든가 과거 설정이 좀 나옵니다. 아동학대적인 요소가 있는데 전 죽어도 옹호 못합니다. 우리 애기들 사랑해 아프지마. 아니 근데 시발 들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훈련하고 너 그 축제 못 조지면 호적 파임 ㅅㄱ 하는 집안은 아동학대라고. 까미유 데샹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왜냐하면 연인이라 부르기엔 애매하고 단순히 잠자리 파트너라기엔 애매한 사이의....
* 인외생물 사냥꾼(?) 한주원X마법사(?) 이동식 * 혐관...아마도. * 제삼자 시점. 믿을지는 모르겠는데, 세상엔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게 분명히 있거든요. 사람들은 그래요, 귀신이 어디 있냐, 괴물이 어디 있냐, 요괴가 어디 있냐. 귀신은 그냥 정신병에 걸린 사람이 환각을 보고 환청을 듣는 거지 사람은 죽으면 끝이라 하고, 괴물이나 요괴는 착각...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혹시 모를 스포 주의 *전독시 2차창작 글 어린이날이 행복하게 마무리 되고 며칠이 지나자 어버이날이 왔다. 김독자는 3개의 꽃다발과 1개의 꽃을 사고 공단으로 향했다. "올, 나한테 주려고?" "너 줄거는 없다, 수영아~" "허? 줘도 안받는다." "줄 생각도 없었거든?" "죽고싶냐?" "'생존 의지' 라도 켜야하나?" "시■" 김독자는 피식 웃으며 한수...
1.Clementine Family Cozet C. Ariel(모) & James.R.Clementine(부) 자녀 Darcy R. Clementine(여) 1800년대 후반. 농부였던 제임스가 섬유공장 딸 코제트에게 첫눈에 반함. 당시 코제트는 겉치레뿐인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질려 있었고 공장을 자신이 아닌 남편이 물려받게 되는 것에 매우 언짢은 상...
그러니까, 사과 자살 클럽에 들어오라는 건가요? 어느새 해는 저물어 산 아래로 사라졌건만, 두 사람만은 학교에 남아 교정을 거닐고 있다. 바닥에 자연적으로 식물이 자라나 발목을 간질인다. 새하얗고 풍성한 백발의, 새빨간 선악과를 든 학생과 으레 며칠은 잠을 이루지 못한 것 같은 흑발의 학생이 보인다. 대비되는 색조를 가지고 있지만 사이만은 좋아 보인다. 그...
윤한- 바람의 왈츠. 같이 들으시면 좋아요. ----------------------------------------------------------------------------------------------------------------------------- 봄이 끝나가고 여름이 다가올 무렵. 선선한 바람이 나뭇잎을 훑고 지나가던 어느 오후. 하...
* 5월 8일 어버이날 기념으로 그려봤어요ㅎㅎ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비유 의인화
※A루트 진엔딩 스포일러를 강력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올릴 땐 몰랐는데 포타 페이지 미리보기에 뜨더라구요... 미리보기 방지를 위한 구간입니다! 05.07 너의 행복한 시간을 기대하며. 하수연에게는 언제나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었다. 딸기가 잔뜩 놓인 딸기쇼트케이크와 초콜릿 코팅과 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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