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낭자. 흉흉한 때라 긴장한 채로 집에 가는 중이었던 길채는 갑자기 어둠 속에서 들려온 말소리에 깜짝 놀라 펄쩍 뛰었다. 본능적으로 그 쪽을 쳐다보니 한밤중인데 선글라스를 낀 정장 차림에 수상하기 짝이 없는 남자가 서있었다. 낭자, 라는 말이 썩 어색하다는 생각은 나중에야 들었다. 낭자? 컨셉충인가? 이러나 저러나 이상한 사람인 건 변함이 없었다. 길채는 더...
새로운 차원으로 이동하고 시간이 지나 해가 떠오를 묘시가 되자 객잔에서 조용이 나와 화산을 올라가기 시작하지만 오악이라는 명성처럼 험한 산길에 중간중간 근두운까지 사용하여 올라가지만 신시가 되고서야 화산의 문이 보인다 "이야.... 이렇게까지 험한 산일 줄은 몰랐는데;;" 잠깐 쉬려는지 근처 큰 매화나무에 올라 화산의 안을 구경하자 수련을 하고있는 아이들이...
커틀러리(01. 11.) 커틀러리: ······이 샐러드, 식용유를 쓰지 않았네. 그래서 야채의 맛이 진하고, 먹을 때의 느낌도 산뜻해······. 커틀러리: 이쪽의 필레는 소스와의 조합이 신선한걸······! 상대가 먹어본 적 없는 것에 도전해 보겠다는 제작자의 기개가 느껴져······. 커틀러리: ············. ······그렇군······. ...
- 퇴고 맞춤법 검사x - 습 쓰다보니 좀 길어질거 같군요... " 보고싶다." 부엉이가 우는 소리,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깊은 밤. 청명은 전각 지붕 위에 누워 홀로 중얼거렸다. 벌써 15년이던가. 마교가 발호하고. 전쟁이 나고. 사형제들이 내 눈 앞에서 죽고 그저 할 수 있는 건 천마의 목을 베어내는 것 뿐이라는 그 무력감을 느꼈던 것이. 청명이 초삼의...
2편이 없는 이유: 캡처 안 했다... 유튜브에 올려줄 줄 알았지 같은 맥락으로 1월도 2편이 없음 키세루(12. 05.) 키세루: 여어, 마스터! 기념일을 축하해 주다니 기쁜걸! 고맙다고. 짓테: 1후지, 2매, 3가지······ 4부채, 5연초, 6좌두······!* 키세루: 오, 역시 짓테로군. 눈치챈 건가, 기념일의 의미를. 짓테: 응. 너라면 분명...
* 완결 이후 시점으로 잡고 썼습니다! 여름은 아직 안 끝났다! 여름 막차! 그리고 메타발언 좀 많은 것 같긴 해요. 자꾸 제 4의 벽 넘으려고 하는데 제가 애써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또 조금 급전개인데요, 원래 사랑은 급전개도 하고 알 수 없는 곳에서 급발진 하기도 하잖아요! 진짜 마지막으로!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매앰- 매앰- 매앰- 한여름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청쑈 걍 그린거...뭔지 몰겠음 친구가 좋아하는 귀칼이랑 세계관 합친거.. 대충그려서 퀄이 좀 --- 생각보다 몇개없네요. 글쓰는거나 그림그릴거 주제 추천받아용. 댓글에 적어주시면 몇개 골라서 쓰거나 그려서 나타날게요:>
농구 고증...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투리 고증...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글쓴이는 찐한 CP글을 능력 부족으로 못씁니다. +글 수정 자주 합니다. ++ 옅은 회색 글씨는 영어로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 "이게 말이... 되나?" 고 3이라 온갖 일정으로 바쁜 조형석이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와서, 알려준 적도 없고 알 리도 없...
전체공지 겸 문의/신청 : https://posty.pe/amtadi >읽지 않을 시 돌아오는 불이익은 전부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 공지> ★ 1페어 - 2.0 , 최대 한 달 ★ 완성 후 밸런스 있게 본 색감에서 채도를 더 높여 작업하며, 전체적으로 어울리게 색감을 건드는 방향입니다!! 색감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청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天光之貴. 하늘에서 빛나는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뜻으로 태양을 달리 일컫는 말이다. 이로운 일을 하는 것은 언제나 옳다. 혐오보단 환영을, 실리보단 사랑을! 백 명일 또는 에르델 헤멘. W. 20대 후반. 169, 57. 민간 헌터. 이름. 백 명일, 희게 빛나는 해가 되라는 뜻이다. 해는 우리의 삶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다. 해가 사라진다면 ...
내가 계사일주라는 것을 어려서부터 알았으면 그렇게 전전긍긍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나는 7월에 밤에 태어난 계사일주이다. 정재, 정관, 정인을 다 갖추어서 사회생활에 최적화되었다고 하는데 나는 취직이 잘 되기는 했다. 그런데 쉽지는 않았다. 재물운도 배우자 운도 대체로 좋고 순조롭다고 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