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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닿는 것만으로 알 수 있었다. 나는 위험한 존재라는 것을. 초능력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힘을 가져버린 나는 강압하려는 정부로부터 도망쳤다. 그리고 알게 된 이 세계의 검은 부분 ‘빌런’. 빌런은 나에게 들어와 정부를 무너트리는 것을 도와달라고 말했다. 나는 두려워서 도망갔다. 무섭고 강한 힘을 가졌지만 나는 겁쟁이였다. 나는 알고 있었다. 언젠가는 이...
많이 참았다. 정한은 그렇게 생각했다. 뭐 귀여운 강아지 같은 게 알짱거리면서 거슬리면 몰라도 집채만한 사람이 거슬리게 하면 귀엽기는 무슨 짜증만 난다는 걸 신입은 모르는 것 같았다. - "대실이요." 헉 씨발. 화려한 벽지 무늬를 눈으로 훑으며 민규는 혀 끝까지 올라온 욕짓거리를 삼켰다. 모텔비도 다 내고. 이것까지 존나 멋있었다. - 뭐, 나랑 자고 싶...
* 프롤로그 보기 http://posty.pe/c3wob1 * 이 글은 픽션입니다. 작중에 등장하는 지명, 기관, 인물, 신앙은 사실과 일체 관계가 없습니다. * 오이카게미야의 요소가 일부 있습니다. * 키워드 : 미스터리, 여행, 마을, 무속신앙 * 난이도 : 15세 관람가의 수사물을 보시는 정도면 무난하게 느껴집니다. “4박 5일이면 훈련은요.” “방학...
매미가 운다. 깊은 밤에도 매미는 운다. 저 멀리서 아스라이 빛나는 것들과 눈부신 천체의 흐름을 바라보며 이불보에 왼뺨을 문댔다. 심장을 저미는 듯한 고통과 뇌를 달구어 백치로 만들어버릴 듯한 열기에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깨물며 숨을 몰아쉬었다. 바다에 몰아치는 거센 파도마냥 출렁이는 밤을 관통하는 것들. 저 찬란하게 반으로 뒤집힌 것들. 명멸하는 별들에 눈...
오이이와 전력 60분17회 주제 : 마츠리 벚꽃비 쓰다 한 여름 도쿄의 공기는 숨 쉬는 것이 버거울 정도로 끈적하고 뜨겁다. 올해 처음으로 경험하는 도쿄의 찜통 더위는 어느새 이와이즈미가 여름을 싫어하게끔 만들었다. 정수리가 타는 듯 내리쬐는 햇볕과 드러난 피부에 달라붙는 습기. 이런 여름에는 그저 에어컨을 켜둔 채 집에서 빈둥거리는 게 최고라고, 분명 그...
8페이지의 짧은 만화입니다. 포사는 어쩌다가 비단 찢어지는 소리를 듣게 됐을까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레이스는 가만히 서있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아득해지는 이 공간에서 발전기를 돌려대는 저 미치광이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그가 필립 오조모로 불리던 시절의 그는 딱히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자신이 여유를 베풀 수 있는 한에서라면 선행을 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자신에게 해가 될 것 같다면 눈앞에서 벌어지는 가벼운 악행쯤은 눈 감을 수 있는 그런 ...
* 방학식이 끝나고 유닛 합숙도 끝난 이후, 예정되어 있던 크지 않은 규모의 연주회를 준비하던 어느 날. 세이메이와는 주로 반주자로 합을 맞추며, 알고 지낸지 꽤 오래된 모브 캐릭터가 나옵니다 (모리베 아키히로, 17세) https://butnotforme.postype.com/post/7352677 위 로그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으며… 능력부족으로 로그 ...
*무려 2020년 멤버십 글입니다... 아직 감사하게도 제 페이지에 접속해서 흔적 남겨주시는 분들께 뭐라고 드리고 싶어서 넘 부족해서 킵해두고 있던 글을 좀 손봐서 올리기로 했어요..! 짧지만 즐감하세요:) 어느덧 이 척박한 사막에도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다가오던 잿빛 구름은 제 무게를 감당 못한 듯 굵은 빗줄기를 사정없이 토해냈다. 덕분에 극성이던 ...
안녕하세요, 덕질 블로그에 게임포스팅이 웬말이냐... 는 더 이상 블로그 늘리기도 귀찮고 관리도 어렵고 옛적에 쓰던 블로그에서 낡은 냄새나서 털털 털려다가 포기하고 왔습니다. (...) 트친님이랑 시작한 게임인데 편하게 하고 싶어서 공략 검색하다가 아이템코드를 알게 되었고, 그러다가 스듀코드를 뜯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게임하시면 안됩...됩............
여우는 한참 동안 나무의 열매를 바라보았다. 그러다 얼굴을 한껏 구겼다. 저기 천장에 매달린 굴비를 오래 들여다본 자린고비가 ‘짜다’ 생각했던 것처럼, 어쩌면 여우도 과실의 맛을 너무 진하게 느껴버린 탓일까? “셔!” 소리를 지른다. “시다고!! 분명 저건 신 포도일 거야!” 이 짐승의 말처럼 나무에 매달린 그 열매가 신 맛인지 아닌지 우리는 모른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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