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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레이하의 노트 한 켠에 있었다. 혹여나 친구들이 한자를 읽지 못할까, 음을 모두 적어두었다. 그 시는 모든 친구들에게 하는 작은 헌사였다. 또한 어떠한 선언이었다. 자신은 더이상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고유한, 그리고 바로 선, 어떠한 어른이라고. 자신은 너와 나의 관계를 정립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인지한... 어떤, 있음의 존재. 그것은...
다음화에 계속... Twitter @namgeuggom0126 작가의 말 || 정말 오랜만이에요.. 이번화 작업하면서 참 많은 걸 느꼈는데요. 그 중 제일 큰 건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계속 떨어진다는 거예요. 제 그림 실력으로는 상상한 걸 표현할 수 없더라고요. 안 그래도 미숙한 연출이 실력 때문에 이해 못 할 수준까지 떨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
오늘도 평소와 다름 없는 가부키초 거리. 그리고 그 거리를 거니는 해결사 긴씨와 진선조 부장. 모두 예상했듯이 둘은 교제 중이다. 견원지간에서 시작하여 썩은 인연을 거쳐 연인 사이까지 된 두 사람이다. 그런데 보아하니 진선조 부장님께서 요즘 골머리를 앓고 있는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본인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도록 하자. 아앙? 아, 지금부터 얘기...
"뭐야.. 김선우?" 이재현이었다. 아까부터 지민이 열심히 톡하고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이재현이었고, 선우에게 일부로 술을 더 먹여 술에 뻗게 해 재현을 부른 것이었다. 저기 혹시 선우가 너무 취해서.. 데리러 와주실 수 있나요? 아.. 많이 취했나요? 아예 뻗었어요.. 저는 어디 가야해가지구.. 오기 싫어하는 눈치라 조금 걱정했지만 다행히 재현이 와줬다....
"너, 내 제자가 돼라." 원피스 찍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루피라도 된 것마냥 대사를 뱉는 고죠에 여주는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그도 그럴게 지금 눈 앞에 있는 남자는 고죠 사토루다. 천재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또라이. 미술에 ㅁ자도 관심이 없던 대중들조차 욕을 하면서도 궁금해하고, 보고싶어하는 전례없는 스타성을 가진 예술가였다. 심지어 그는 애초부...
안녕하세요~ 저는 앵구일구입니다 !!! 저는 대학을 다니면서 "다이어트 해야징~"을 입에 달고 사는 아가리어터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진짜 다이어터가 되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가 타지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집에 체중계를 안 샀단 말이에요 그래서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었지만 본가에 있는 체중계를 본 저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체...
세상은 아직도 바다 같아. 네가 알 수 없는 세상에서 여전히 나는 살아가고 있어.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 생각했어. 한시름 놓았다 생각했는데 자꾸 과거를 복기해. 돌아오란 말따위 안해. 그런 말 못하는 거 알잖아. 하지만 말야 자꾸 생각나. 그날의 그 향기가. 잊어볼게, 살랑거리는 기억이라는 이름 까지도.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잖아.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많은 댓글 기대할게용) 진짜 기니까 주의 목차1. 1월 11일이 되서야 올리는 온의 2024 계획2. 각종 시리즈와 단편에 얽힌 진실3. 독자님들의 네이버 폼 답변4. 11일이 지난 새해 축하 메세지5. 마지막 한 마디 (어디 떠나는 거 아닙니다;) 1월 11일이 되서야 올리는 온의 2024 계획 뭐... 일단 2024년 새해가 온...
하트스틸에서 활동하는 요네. 그리고 그런 요네를 짝사랑하는 릴리아. 하지만 요네는 인간이고 자신은 사슴 켄타로우스라 괴로워 하던 와중, 요네가 파파라치에게 포위된다. 요네가 파파라치에게 압사당하기 직전, 릴리아는 마법을 써서 몰래 파파라치들과 요네를 재우고 파파라치들은 내버려둔채 요네를 숙소로 데려다준다. 다음 날 푹자고 일어난 요네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의...
이 훈훈한 광경을 멀리서 보고 있던 류청우도 와서 “응?” 하고 잠시 분위기 파악을 하더니, 막내들의 머리에 손을 올리고 나빈과 동시에 쓰담하기 시작했다. “ 청우형 쓰담은 투박해요! ” “ ! 차유진 조용히 해! ” “ 응? 하하. ” 잠시 스담파티가 이어졌다. 그러다 청우가 입을 열었다. “ 나빈아, 10미터 어때? 아까 어린이 코너에서도 중앙에 맞혔으...
힘을 갈구하던 그가 굴하지 않고 같은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외곽의 괴수들을 도륙내고도, 힘 하나 안 들일 사람. 아시는 분 없습니까?” “어이쿠. 더 미쳐 가시네. 아무리 비극적인 상황이라지만, 여기서 무슨 기적을 다 바라시고.” “허허허. 6명분의 몫까지 일 하시는 게, 역시 힘드셨나 봅니다.” 여기 모인 어르신과 명유. 모두 그가 농담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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