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뇌신 솔피 시점 * 다케온 스토리 스포 有 " 네가 오니까 발라리아 꽃 향기가 나는 것 같구나. " " 헤헤, 언니. " 그럼 발라리아 향이 날 수밖에.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솔피는 그저 한숨만을 내쉬었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상냥하게 대해주는 제 언니도, 그 모든 악한 짓을 저질렀음에도 제 언니에게 사랑받는 자신이. 자...
* 브금을 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사해석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입니다. 곡의 분위가만 즐겨주세요.) 오후 8시 30분이 이제 막 지나는 시간, 바깥은 아직도 시끄럽고 화려한 불빛들로 가득하다. 네가 없는데도 시간은 참 빠르게만 흘러간다. 너 없는 세상이 이렇게나 빠르게 돌아간다. “ 아니, 아니잖아요. 안 죽었잖아요, 누나. 무슨 소리 ...
해리는 거울 앞에 서서 목과 어깨 군데군데에 새겨진 키스마크를 손으로 훑었다. 울긋불긋하게 물든 온 몸은 썩 보기 좋지는 않았다. 도저히 해리의 셔츠로는 선명히 자리 잡은 붉은 자국을 가릴 수 없을 듯 하자 해리는 착 가라앉은 목소리로 드레이코에게 불평했다. "내가 자국 남기지 말랬잖아." "다음부턴 자제해 볼게. 만약 가능하다면." 침대 맡에 기대어 담배...
활시위를 당겼다. 익숙한 감각이었다. 이번엔 그저 목표마저도 없이 하늘로 쏘아올리기만 되었던 그 한 발. 불길 머금은 효시가 날카로운 파공성을 울리기도 전에, 목전에 닿듯이 서늘했던, ─ 구토가 치민다. 유영당 문을 닫고 들어서기가 무섭게 헛구역질이 일어 입가를 틀어막았다. 쇳내, 혹은 핏물 내음. 지금 바깥을 한가득히 채우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형태 없...
빨간색 커버의 앙증맞은 다이어리는 군데군데 지운 흔적이 늘어만 갔다. 안녕하세요, 비비예요. 오늘은... 음, 며칠일까요? 정신차리니 처음보는 곳에서 처음보는 사람들과 눈을 떴어요. 마지막 기억은... 뭐였더라? 어쩐지 기분이 붕~ 뜬 기분이지만. 뭐, 괜찮아요! 생각보다 나쁘진 않거든요. 여기는 호텔이라고 해요. 비비는 호텔에 처음 와봤어요! 호텔이란 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번주 전력 주제였던 '불꽃'을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역전재판 3의 중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한 뒤 감상해주세요.※ 3-4 <시작의 역전> 과 3-1 <추억의 역전> 사이에 있었던 '그 사건'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팬설정이 추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작업곡 : 장화홍련 OST - Epilogue (돌이킬 수 없는 ...
폐허의 불문율이 있다. 묻어버린 그 어떤 것도 파내지 말 것. 폐허 사이로 석양이 물처럼 흐를 때 속수무책으로 돌아올 것. : 허연, 마지막 무개화차 결국, 또, 멸망이었다. 행성을 덮은 녹색의 연기. 행성을 휘감고 메르헨을 삼키려 하는 화염. 그 사이에서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구를 버리고 떠났던 것처럼, 기계들의 행성을 버리고 떠났던 것처럼, ...
"어휴 진짜 미련 곰탱이 같은 사람 같으니, 마조히스트에요 맨날 다쳐서 돌아오게?" 전투가 있었던 마을에서 차량으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숲의 안쪽 공터, 블리디어라 불리는 남자는 브랜드너의 상처를 꿰메고 살이 크게 뜯겨나간 팔을 소독해주었다. 한숨을 내쉬며 그의 상처에 손이 닿지 않게 허공을 때렸다. 브랜드너는 쑥스럽다는 듯 고개를 들려 시선을 피하고 입...
“그거 말고, 다른 거.” “이거?” “그래.” 한동안 아무런 대꾸가 없이 그저 지켜보기만 하던 로키가 입을 열자 그는 그게 그리 신이 난 모양이었다. 들었던 걸 내려두고 로키가 말한 원피스를 들고 거울로 쪼르르 달려가는 급한 발걸음에 가벼운 웃음이 흘렀다. “정말 이게 더 어울려?” “넌 붉은 색보다는 파란색이 더 잘 어울린다.” “고마워! 로키한테 물어...
퓨레 블루베리는 관계에 있어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하여 언제나 노력하였다. 아이는 제 친구의 노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고, 단 한순간도 고맙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간혹가다 그와 자신의 위치에서 오는 괴리감에 저 멀리 도망치고 싶었던 적이야 있었지만 도망치는 것은 답이 아니었니 아이는 그러지 않았다. 더불어 그의 곁은 아이에게 좋은 휴식처였기에 도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