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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솔직하게 말해, 사마토키는 누군가의 과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과거부터가 그다지 떠올리고 싶지 않은 일들이라, 지나간 일들은 지나간 것들로 남겨두는 것이 그의 철칙 중 하나인 탓이다. 그리하여 그는 오사카에서 상경했다는, 한 때 게닌이었다는 사사라의 과거에 대해서도 묻지 않았다. 그가 어째서 일을 그만두고 도쿄에 왔는지, 그러면서 도쿄에...
※ 가장 어두운 땅굴의 세계관입니다. 매우 암울하고 더럽고 칙칙하고 잔인한데 묘사는 별루 없습니다. ※ 대화체지만 전부 아처의 독백으로, 랜서는 사실상 안나옵니다. ※ 게임하고 보시면 재밌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저랑 닼던하쉴? 결국 이지경이 되고 말았군. 전란의 시대에 약탈은 가장 흔한 사업분야 아니겠나. 나도 빼앗기는 거엔 익숙해져 있어. 단 하...
@40commission00님
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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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짱깨집은 체감상 자정이 넘은 새벽이었으나 해가 길어진 여름에는 아직도 대낮 같기만 한, 고작 5시 경이었다. 햇빛이 쏟아지는 아스팔트 길 위에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시뻘겋게 취한 애와 흡사 줄초상이라도 난 듯한 우중충한 표정의 애가 걸어간다. 무작정 윤정한을 붙들고 나왔지만 어디에도 사람이 많아 인적이 드문 개골목 언덕길에서야 홍지수는 멈췄다. 체온이...
12. "이거 내 친구얘긴데...""형 얘기죠?" 단칼에 통찰력 발휘하는 부승관에게 윤정한이 젓가락을 집어던졌다. 좀 모르는 척 들어주면서 속으로 생각해도 될 일인데, 벌써부터 흥미진진한지 광대가 씰룩씰룩 웃을 준비를 하는 부승관이 얄밉다. 서른 한 살 먹어서는 갓 스물인 애 붙잡고 이러는 중인 윤정한도 본인의 한심함과 찐따같음이 해일처럼 밀려와서 잠시 말...
솔직하게 말해서, 쥬시는 쿠코와 연애를 하기 전에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말하자면, 밴드의 공연이 끝나고 종종 돌아가는 길에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서 ‘이상형이 어떤 타입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해서 어, 그, 글쎄요, 역시 다정하고 말이 잘 통하고…… 하며 무심코 평범한 말투로 더듬더듬 이야기를 하다 멤버를 핑계로 ...
-그냥 보고 뎅이 예쁘다는 것만 기억하기에는 쓴 돈이 아까워서 후기를 쓴다... -스포 많음 -개인적임 돌려차기. 난 이 영화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흥행에 실패해서일까, 재미도 없고 오글거리기만 하는 이도 저도 아닌 하이틴 쿠소영화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옛날 영화를 틀어주는 채널에서 몇 번인가 <돌려차기>를 상영하는 것을 확인 한...
카톡에서 얘기안했지만 머리잘랐다! 대충 묶을 수 있을 정도의 길이로. 사실 숏컷이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엄마가 하지 말란다. 머리 뜨는 거 매일 아침에 정리해야 될 텐데 감당 못한다고. ㄴ 헐궁금해 ㄴ이걸 말을 안 하다니 나쁜넘 생각해 보니 온콘도 안된다 그랬다. 시바 두 시간 보는 게 뭐가 어렵다고... 개짜증나. 하는 소리가 너 그거 보면 대학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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