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러고 보니 남도일 군은, 반쯤 먹은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바닥을 비운 초코케이크 접시를 쳐다보며 백준수가 멍하니 중얼거렸다. 응? 책을 읽고 있던 남도일이 저를 부르는 크지 않은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대답했다. 그러면서도 남도일은 여전히 책에 시선이 고정되어 있었는데, 소파 구석에 몸을 기대고 다리를 꼰 채 책을 팔락거리고 있었다. 왼손으로 책등을 받치고 한...
PRICE | 가격 기본- 1.0 (10,000) 화려- 1.5 (15,000) WARNING | 주의사항 ㆍ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다담 (@dadam_008) 에게 있습니다. ㆍ커미션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나 인스타DM을 통해 받습니다. ㆍ도용,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ㆍ기본 작업 기간은 최대 3일 입니다. ㆍ기한을 넘겼을 경우 100% 환불 해...
"와이트, 잘 생각해봐." 그레이의 주먹 쥔 손이 책상을 내려치면 손가락의 관절이 마호가니 색 나무와 맞닿아 딱, 하고 경쾌한 소리를 내었다. 와이트는 어딘가 건성인 표정으로, 하지만 손에 들고 있던 원고는 책상 위에 내려놓은 뒤에 자세를 바로 하고 고개를 들어 그레이를 똑바로 마주보고 나서야 대답했다. "네, 작가님. 이제 뭘 생각하면 되는지 말씀해 주시...
감각이 하나 사라졌다는 것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었다. 그렇게 화를 내었으면서 실상 예린에게 시간이란 그 무엇도 되지 못했다. 시계라거나, 달력이라거나, 오늘은 무슨 날인지. 겨울과 여름이 얼마나 남았는지. 예린에게 특별한 날이란 없다.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은 아르바이트. 나머지는 본인의 쓰레기 같은 일과를 자책하다 흘러간다. 생일이라고...
어제 10시반에 일찍 잤더니 새벽 2시도 안되서 잠이 깨버렸다. 혼술을 하다가 3시 조금 넘어 와이프가 일어나서 합류를 했고 안주로 나는 단무지를, 와이프는 비타민 음료를 먹었다. 함께 5시까지 마시다가 뻗어서 둘다 7시에 기상을 하였다. 휴가는 끝났고 일요일인 오늘만 쉬고 나면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해야 한다. 어제 사온 복권들도 모두 꽝이고.. 조기은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PC로 보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모바일 추천) * 손그림이라 화질이 안 좋은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6. 다비와 카인의 하루일과 7. 다프네의 깨무는 습관 8. 데인의 실수 9. 카인이 늘 다비에게 붙어있는 건 아닙니다 10. 돌아가야할 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썰을 풀어가면서 결정될 것 같네요! 일단 카인이 마계로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누군가가 그랬다.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내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는 금성무를 보고 틀린이야기라고, 사랑의 유통기한은 고작 육개월이라고. 근데 그거 다 개소리다. 안성민에게 사랑은 3일이었다. *** 야 저 사람 어때 예쁘게 하고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니 옆에 태영을 앉혀두고 이리저리 괜찮은 사람있나 스캔하기 바쁘던 성민의 눈에 드디어 누가 들어왔는지...
나에게 안식처란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가질 수 있는 평화로운 집이라고 해야할까 어릴적 커튼 기사분이 오셨을 때 방 안 깊숙히 숨어 있는 드레스룸에 쭈그려 앉아 있던 기억이 있다. 옷 냄새가 꿉꿉하게 나고 어두컴컴한 작은 공간에 나 혼자 단절되어 있는 기분이 꽤나 좋았다. 그러다 드레스룸 창문에도 커튼을 설치하려고 들어오신 기사님과 마주쳐 지금까지도 생생하...
단지 주령을 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혼자가 되었다. 그 능력이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나눌 생각도 못 했는데 주위 사람들은 이미 판단을 내린 상태였다. "■■ ■■■!" 그들 사이에서 나는 괴물일 수밖에 없었다. 내가 그곳에서 나오게 된 건 중학교를 졸업할 때쯤이다. 우연히 우리 마을에 온 주술사 한 명이 나를 발견하고 고전에 입학하지 않겠느냐고 제안했다. ...
용모 단정, 외모 수려, 행실과 평판도 나무랄 데 없는 모범생. 그것이 프란체스카 엔디미온에 대한 세간의 평가였다. 실제로도 그녀는 입학 이래로 수석을 단 한 번도 놓쳐본 적이 없을 만치 영민했다. 프란체스카는 자신에 대한 그런 평가들을 들을 때마다 그저 한 번 웃어 보이고 말았다. 그녀가 원하는 건 그런 말 뿐인 소리가 아니었다. 단순히 무엇이든 잘하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