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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어? 왜? 장난치지 마 나 이런 장난 싫어하는 거 알지?" "알아. 이거 장난 아니거든." "뭐?" "거짓말 아냐" "왜... 그래? 혹시 내가 잘 못 한 거라도 있어..?" "없어. 그냥 헤어지자" 이르렀게 허무하게 7년간의 연애가 끝이 났다.
그래, 그 날은 수빈에게 있어 인생 최대의 날이었다. "수빈아, 형이 널 좋아하는 것 같아." "내가 널 위해 꿈을 바꿀게, 그렇게 노력할래. 그 대신 계속 내 곁에 있어 줘, 서로가 아프지 않게." 자신의 구원이던 최연준이 그 말들로 자신을 정말 그 악의 구렁텅이에서 잠시나마 구해줘서, 이쯤 되니 저도 조금은 살 수도 있는 거 아닐까 해서 그게 마냥 좋았...
드디어 두사람의 주활동 무대인 신혼집이 나왔습니다! 신혼집의 배경은 실제로도 대나무숲에 둘려쌓여져있는 저희 할머니 댁을 참고해 구상했어요. 어릴 적 연못 한 가운데에서 자라고있는 검은 대나무들을 봤을 땐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을 가득 받았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테-오" "테-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눈을 찡그리며 자신의 연인을 불렀다. 그는 멍하니 대답없는 그의 연인을 바라보았다. 몇분이 흘렀을까 그의 사랑스러운 연인은 슬며시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런 그를 바라보며 드레이코는 살풋 웃으며 말했다. "안녕, 테오" 발행일 2020.08.09 수정일 2020.09.03
*에스크는 요기↓ 따뜻한 응원이나 감상은 연성러에게 큰 힘이 됩니다아♪ https://asked.kr/miro030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 연성 막 그리고 있었을 땐 틧터 관심표현은 별이었습니다... 이제 하트로 바뀌었지만...ㅋㅋㅋ... *에스크는 요기↓ 따뜻한 응원이나 감상은 연성러에게 큰 힘이 됩니다아♪ https://asked.kr/miro030
- 보내 주시죠? 하룻밤쯤 돋아난 수염이 조금 까칠하긴 하지만 딱히 심각하게 고민하지는 않은건지 마알간 얼굴로 현관에 버티고 선 놈을 쳐다봤다. - 뭘? 너도 나도 아는 걸 되묻냐는 듯 흘긋 매섭게 노려보더니 툭 내뱉는다. - 주일룡. ....- 중희에서는 선배를 그따위로 부르라고 가르치나 봐? 낭창낭창할 정도로 가늘고 긴 몸을 가진 인영의 등이 콱 힘을 ...
* 리네이밍입니다. 리넴이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어디서 본것 같다구요? 그거 아마 저일거에요 * 주의 : 히로레이 (영웅준영)이 등장합니다 양대산맥을 이루는 뱀파이어 가문 베른하르트 가문의 장남과 이시도르 가문의 장남이 결혼을 한다는 헛소문이 돌았다. 뜬금없는 타이밍, 뜬금없는 날이었다. 둘째 동생인 준성이 전해준 소식에 준영이 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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