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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꽃을 잘 몰라도 괜찮아. 그냥 적당히 노란 꽃을 찾으면 되니까, 그러지 못한다면 또 한 번 신호를 줘, 네가 돌아왔다고. 그러면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한걸음에 달려갈 테니. 늘 바라기만 하던 것을 한 번 더 마주했을 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문 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널 보면, 우선은 이게 꿈인가? 싶을 것이고, 그다음은 사고가 나고...
"야, 김정우. 사과라도 좀 먹어!" "아느흑.. 아안, 아안 먹허응흙ㅎ..!" 며칠 째 정우는 방에서 나오질 않고 식사도 제대로 하질 않고 훌쩍거리다가 엉엉 울고 그러다 다시 잠들기를 반복했다. 여태 아무리 속상한 일이 있어도 그냥 하루정도 뚱하다가 다음날이면 다시 실실 웃으며 리셋 되는 애였는데 처음보는 정우의 모습에 도영은 조금 당황스러웠다. 혹시 여...
위 썰 오타 수정과 써방네임 수정 후 백업한 글입니다. (소재주의) 집착광공 연준에게 감금 당하는 범규 첫 만남은 그냥 회사 상사 하사로 만났을 듯. 생각해보면 상사 하사라기엔 연준은 회사 이사고 범규는 이제 막 들어온 인턴이겠지. 범규가 무언가 큰 잘못이 있지 않고서야 대화도 해보기 힘든 상대겠지. 둘이 만난 건 회사 밖 흡연구역이었음. 연준은 스무 살이...
"히로가..!" 내가 경찰청 경비기획과의 보안담당 수사관이 된 뒤 나름 평온한 하루하루가 흐르나 했는데 일이 터졌다. 그것도 히로가 정체를 들켜 자살을 암시하는 메일을 보내온 것이다. 공안의 일로 레이와 함께 있다가 메일을 읽은 나는 패닉이 된 레이를 이끌고 그를 조수석에 밀어넣은 뒤 운전석에 올랐다. "정신차려, 후루야 레이. 히로가 연락망 용 기기 가지...
사랑이라는 말을 처음 말을 하게 된 이유는 어린 시절 때 처음으로 어버이날에 나와 동생이 부모님께 낭랑한 목소리로 학교에서 만든 투박한 색종이 카네이션과 함께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을 하니 정말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키린신 에니시다가 실종된 후. 세상은 원래 그랬듯이 아무 일 없이 돌아갔다. 시간은 흘렀으며, 계절은 바뀌었고, 사람들은 변해갔다. 에니시다만을 빼고. “어머, 나츠하.” “아… 너도 갈 거냐?” “가야지. 그래도 명색이 ‘동창회’잖니.” 봄이 되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 무렵, 각자의 휴대전화에 메일이 하나 도착했다. 동창회를 열 테니 모여달라나. 발신...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NCT 고르기 \ 재현, 제노, 해찬, 재민 빙의글 ( 분량 짧음 주의 ) 유난히 시끄러워 보이는 교실. 그 중에 여주와 이름 모를 훈훈한 분위기를 가진 이와 같이 떠들고 있다. 이 때, 엔시티의 행동은? 1. 표정 안 좋이지고 옆에 와서 손 잡고 쳐다 봄. 2. 말 없다가 집 갈 때 걔랑 친해? 언제 친해진 거야? 3. 옆에 붙어서 말 돌리기, 저번에 그...
※[산왕 관찰 일지] - <그는 알기 어려운 사람이었다.>와 이어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편협함을 끌어안고 살아가지만, 그 편협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그걸 깨닫느냐 깨닫지 못하느냐에 따라 볼 수 있는 시야와 나아갈 수 있는 삶의 영역이 달라질 테니. 그러니 멍청하게 굴게 되기 전에 내 안의 편협함을 처리해 버리는 거다. 언젠가부...
가면이 깨진다, 산산조각이 나, 바닥에 나뒹군다. 영원히 단단하고 담담하게 표정을 가려줄 것만 같았던 그 견고한 가면이, 깨져버렸다. 연성내놔
+(그런 그에게 강제 스카웃 당한 코코노이 하지메) 요코하마 천축의 총장 '쿠로카와 이자나' 그런 이자나가 영입하기 위해서 무쵸를 통해 협박한 돈을 만드는 천재 '코코노이 하지메'
급하게 고백한 거 같지만 그래도 나는 나름, 연신 불안하다고만 하는 원우오빠를 생각해서 한 고백이었다. 원우오빤 뭐가 그리좋은 건지 진짜 사귀는 거 맞냐는 질문만 계속 해댔다. 들어도 들어도 그렇게 좋은가.. 사실 나도 크게 실감은 나진 않았다. “너무 늦지 않게 가려면 슬슬 출발해야 되는데..” “저쪽으로 쭉 가면 포장마차 쫙깔렸는데.. 소주 한잔 하고 ...
오늘도, 메모리 컴퍼니가 한창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 그곳의 직원들이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중이었다. 그렇게 바쁜 하루를 끝내고, 모두 퇴근하며 각자 집으로 돌아간다. 타루P : 그럼 다들, 내일 보자! 마이타P : 다들 안녕히 돌아가세요! 직원 동료들과 해어진 마이타P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곧바로 묵직한 가방을 챙겨 들고 다시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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