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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와 루이의 복부에 포도줄기가 파고들었다. 포도줄기를 적신 붉은 액체가 중력에 순응하며 뚝뚝 떨어져내렸다. ■■는 아토 하루키의 오랜 친구 앞에 무릎을 꿇었다. 점점 시들어가는 와중에도 눈빛만은 저리 곧을 수 있다는 사실에, ■■는 감탄했다. "하루,키.. 하..루키...... 들리나, 이제 그만, 윽.. 집에 가도록 하자... 하루키." 하루키가 들으면...
"..헉" 숨을 들이키곤 벌떡 일어난 위무선은 주위를 둘러봤다. 분명 방금 전까지 현무동굴 이었는데 일어나니 연화오였다. 연꽃이 수줍게 피어난 것을 그린 벽지는 모르는 이가 봐도 아름답다고 절로 나올 정도였다. 안심하고 숨을 고르게 쉬니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며 강징이 들어왔다. "위무선 미쳤어?" 들어오자마자 화를 내면서도 성난 말투 안에는 걱정...
호루세트로 호루스가 스킨십하려고 하는데 호루스가 닿는 부분만 모래로 바꿔버리는 세트 보고싶다. 호루스가 조심스럽게 얼굴 들이대는데 세트가 피하지 않아서, 내심 ?!(좋음) 하면서 살며시 세트 입술에 제 입술을 갖다대는데 살과 살이 맞닿는 부드럽고 말캉한 느낌이 아니라 까칠한 불쾌감이 입술과 입안 가득 느껴져서 호루스가 눈을 떠보니 세트가 호루스랑 닿은 얼굴...
대결 후 호루세트 관계가 꼬일 대로 꼬여버린 와중에 세트가 회귀하는거 보고싶다. 아직 온전히 신으로 인정받을 만큼 성장하지도 않았고, 네 형제 모두 나름대로 사이좋았던 첫 시작점으로. 상황파악 하자마자 세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오시리스가 자신에게 형제 이상의 감정을 갖지 않도록 하는 거였겠지. 이전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 그런데 세트는 대체 오시리스가 왜...
아누비스가 세트 지키고 보호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반대로 감금하고 있었던 거 보고싶다~ 쵝오신된 호루스 명령이어도 좋고 아누비스 독단이어도 좋음 호루스가 세트 딱히 처벌하진 않고 전쟁신으로 복귀시키고, 세트는 한동안 별 사고 안치고 이전처럼 전쟁신 역할 잘 수행함. 적어도 겉으로는 하지만 전과가 있으니 불온한 움직임이 조금이라도 보이지 않나 알게모르...
호루세트로 엔네아드 다른 신 다 죽고 환생하는데 세트만 계속 신으로 남아있는거 보고싶다 나중에 환생한 호루스가 이집트 여행와서 세트 만났으면 호:기독교인데요. 세: 호: 죄송합니다. 모태신앙이라서. 세: ....엄마 말 잘 듣는 건 여전하구나. 영원한 것은 세상에 없다. 영겁의 시간을 산다 믿어지는 신 또한 그렇다. 믿음과 숭배에서 태어나 존재했기에 그 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호루스가 아빠 말 안듣는거 보고싶다 마지막 대결은 늘 그렇듯이 영웅의 승리였다. 의외로 세트는 담담하게 자신의 패배를 받아들였다. 세트가 못마땅해 한 부분은 자신이 졌다는 사실보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대결이 그랬듯이 이번마저도 여러 신들이 호루스를 도왔으며 갖가지 속임수와 배신이 행해졌다는 점이다. 두 번이나 당했음에도 여전히 세트의 마음 속에 미련이 남았...
승관이 좀아포 초반에 제일 마니 했던 짓: 울면서 빠루로 머리통 날려버리기(...) 🍊으아 나 진짜 무서웠어 나 진짜 무서웠어ㅠㅠㅠ 🐢oh wow,,, 무서웠던 것 치고는 꽤 잘했는데 너👍 엄지척하는 한솔이 손 차게 굳어가지고 식은땀 잔뜩 맺혀 있을 듯 나 승관이랑 같은 팀이라 다행이다,,, 이런 생각 하면서 옷소매로 승관이 얼굴에 튄 피 문질러 닦아주는 ...
-따라서, 엔네아드의 최고신 나 호루스는 사막과 전쟁의 신 세트를 지금 이 자리에서 처형한다. 진리와 정의의 여신 마트가 이 판결과 집행을 증명하리라. 세트는 처형당했다. 모든 신이 그 과정을 지켜본 것은 아니었지만 한동안 소문이 떠돌았기에 그 자리에 없었던 자도 세트가 죽기 전 뭐라 입을 놀렸는지는 대충 들을 수 있었다. 드디어.신이라는 작자가 마지막까지...
옆동네 신화 차용해서 호루세트로 호루스 최고신되고 나서 세트 처분을 결정해야 하는데, 가장 강경하게 처벌해야 한다 (라고 쓰고 죽여!!라고 읽는다) 고 주장한건 당연히 이시스겠지. 마트도 악행에 걸맞은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하고. 하지만 호루스는 자기 달라는 라도 무시하고 나라를 위해 전쟁신 자리는 채워져 있어야 한다는 토트 의견도 안듣고 자기 침소에 세트...
오시리스가 아누비스 몸 빌려서 이승에 왔었을 때 세트랑 분명 몸의 대화가 있었을 거 같다. 오시리스는 곧 두아트로 돌아갔지만 그 때의 기억을 갖고 있는 게 세트 말고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 오시리스가 움직인 몸의 진짜 주인인 아누비스. 살아 있는 몸이 아니라 이승에 갈 수 없다는 오시리스에게 먼저 제 몸을 쓰라 제안한 게 아누비스였으면. 두아트의 강 ...
호루스에게 진 세트가 시합 후에 엔네아드의 법정에 서게 되면 좋겠다. 세트의 100년간 악행이 적힌 기록은 땅에 끌릴 정도로 길겠지... 예전에 마트가 가져왔던 그거. 심장을 저울에 올린 채로 그 악행을 하나하나 되짚어 나가면서 죄를 심판하게 됨. 애초에 대결 시작 전에 세트 재판중이었으니까 그거 이어서 하는 형식적인 재판이 될 듯. 가장 최근 것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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