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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예기치 못한 일의 연속. 이것이 그런 말로 통칠만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니까, 마들렌은 살아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돌아왔다. 눈을 뜨자 보인 것은 천장 위의 제 친필 싸인 포스터, 그리고 배를 만져보면 상처하나 없이 매끄러움. 너무나도 익숙했던가. 거울로 가서 포즈를 취할 새도 없이 그저 허망하게 제 배를 계속 쓰다...
- 2013년 2월 5일 화요일 -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 슬픔의 다섯 가지 단계라고 한다. 마키노의 두 번째 기일이 다가온 지금의 나는 이 상황과 내가 처한 현실을 타협하는 단계까지 온 것 같다. 2011년 2월 5일, 마키노의 마지막 순간에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 그때 나는 결혼 준비에 필요한 스드메 중 드레스를 보기 위해 예약한 드레스...
* 남궁혁 및 남궁세가에 대한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 개인설정이 있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남궁세가 연대채무 보증사건 中 1 지금 그는 벽 뒤에서 숨어 예의 그 수로채 여인이 일하는 차관을 바라보는 중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차관이 있을 곳으로 짐작되는 방향을 보고 있다. 시야를 문짝 만한 등짝이 가로막아, 요리조리 고개를 빼고 숙이며 ...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신과 만나는 그 날을 말이죠. 12월 11일 (일) LIVE :: Knights the Private Eye / Knights the Phantom Thief :: 12월 12일 (월) LIVE :: Grateful allegiance :: 즐거운 추억이 되었을까요?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만날...
식장을 나온 경은 슬쩍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한껏 긴장했던 것에 비해 시간은 얼마 흐르지 않았다. 주변을 둘러보니 홀가분한 얼굴들을 하고 있어 멍하니 식을 떠올리던 경은 표정을 갈무리했다. 본식의 은은한 분위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건 자신 뿐인 것 같았다. 서둘러 좌석표를 확인한 경은 바로 곁의 사람들과 인사를 하며 주변을 살폈다. 다행히 아카시 세이쥬로처...
차갑다 못해 애린 바람이 빈틈을 놓치지 않고 품을 파고 들었다. 팔짱을 낀 채 최대한 몸을 둥글게 말아 열손실을 막아보지만 소용 없는 짓이었다. 이럴때 할 수 있는 거라곤 조금 더 열심히, 더 빠르게 발을 굴려 집에가는 방법 하나였다. 하지만 달리면 숨이 차니까 적당히 빨리 걷는게 중요했다. 집가서 씻고 옷갈아입고 바로 침대 안으로 들어가야지. 성냥팔이 소...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TW, 트라우마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전투 장면이 많이 삐걱거릴 수 있습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속삭이는듯한 바람 소리와 함께 흔들리는 나무들의 소리만이 울려 퍼지는 밤. 맑고 고요한 초승달의 빛이 땅을 밝혀주고 모두 다음 날을 위해 깊은 잠에 빠진 서늘하면서도 포근한 시간. 그런 아늑한 공간에 터벅터벅, 힘이 다 빠진 듯한 발소리...
[2시까지 천문대로 와.] 구세경은 여전히 싸가지가 없었다. 문자를 확인한 은향이 전화를 걸었지만 세경은 받지 않았다. 남의 일정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이런 내용의 문자를 툭 던져놓고는. 또 아픈 거 아니야? "하리씨, 나 좀 나가봐야 할 것 같아. 중요한 일 생기면 연락 좀 해줘요." "네 팀장님." 하리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다행히 오후에는 처리해...
* 트위터에 올린 썰 백업합니다. * 조금씩 수정했어요! 읽는데 불편함 없게... * 건전하고 풋풋하고 포카포카한 썰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_^ 범천트리오 고양이들이 냥줍을 당한다면? 하고 생각해서 써본 썰. 1. 산즈 하루치요 일단 산즈는 100% 좆냥이 성격이 맞을 것 같아... 천성부터가 좆냥이 성격은 아니었고, 원래는 개낭이 스타일이었는데, 사람...
뒤뜰에 안 온 지 오래 돼서 잠깐 길을 헤맸지만, 다행히 중간에 눈에 익은 정원을 발견하여 시간을 더 지체하지 않을 수 있었다. 파스텔 톤의 꽃이 흐드러지게 핀 정원을 지나, 복도를 쭉 걷다 왼쪽으로 꺾고, 다시 계속 걷다 마주하는 문을 열면 돌벽으로 이어지는 문 안쪽과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자신의 연구실, 왼쪽으로 꺾으면 스승의 연구...
Theme song | Blooom- Be Around 1:21 ━━❚━━━━━━ 3:20 (*캐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입니다.) 전 상관없어요~ 오히려 즐거운걸요. 재미를 볼 상대가 더 많아졌으니. (^^) 이름 : Yurena Morrígan (유리나 모리건) 잘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야. 학년 : 2학년 성별 : XX 종족 : 악마 이 뿔과 날개, 안...
*Trigger warning! - 자살에 대한 언급이 다수 나와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쿠키런] - 이면 裏面 내가 그에 대한 소문을 처음으로 접한 건,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어느 이국의 땅에서였다. 당시의 나는 흘러나오는 초조함을 숨기지 못하고 있었다. 다음 날이면 출판사에서 전화가 와 진전이 있느냐고 물어볼 텐데, 글이 진행되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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