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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드림주 설정 둘은 청이 여수에 있을 때부터 함께한 사이였으면 합니다. 서울에 올라오기 전까지 청과 자성, 윤이는 호형호제 하던 사이였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지내던 중 북대문파가 석 회장 밑으로 들어가면서 윤이도 골드문에 소속됩니다. 여수에서는 단순히 몸만 섞는 관계였다면 골드문으로 통합된 후에는 정청의 소유욕이 짙어졌으면 합니다. 정청을 부르는 호칭은 ...
역자 : twitter : @DDe_mi / weibo : ddemi_kr <주의사항> 1. 원작자인 黑桃(https://www.weibo.com/p/1005055887617220/)님은 출처 표기된 게시물에 한해 재배포, 번역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2. 중국어 비전공자가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의역이 많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오역 지적은...
소재 주의. 희재가 한니발 렉터처럼 식인을 하는 연쇄살인마입니다. 유혈 표현은 적으나 불쾌감을 느끼실 수도 있는 소재이니 주의해주세요. 전에 올렸던 짧은 조각글에 덧붙여 씀. 의불... 그냥 스트레스풀이용으로 쓴 것 "반가워요." 윤희재 라고 합니다. 그 순간 악수를 청하며 뻗어지던 손이 어찌하여 유독 잔상처럼 맺히는지는 모를 일이다. 금자는 희재와 함께한...
https://twitter.com/muaa_197/status/1292109371854315521 에 얽힌 짤막한 이야기입니다. 'milky sea effect'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한 번 검색해보세요 예뻐요 :) BGM / James Arthur - Falling Like The Stars 해가 저물고 별이 내리듯이 사랑에 잠겨든다. 느리게, 그리고 ...
트위터 연성에서 이어지는 짧은 글입니다. 시작부분은 연성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고, 본문은 사진 아래부터 시작됩니다. 전쟁과 질병으로 다섯형제 중 넷이 죽고 삼대독자가 된 학연을 대신하여, 조실부모하고 연고 없는 종복이 징병을 갔다. 그가 머물던 단촐한 방 안엔 편지 한 장만 남았다. 도련님께, 로 시작하는 편지는 아무 것도 남기지 않은 그의 방처럼 간결했다...
봄툰에서 연재하는 성인BL 웹툰 "레드캔디" 기반 2차 창작입니다! 원작은 이쪽에서💕 LINK 흔한 방황이었다. 답답한 현실과 타협하다가, 문득 견디기 힘든 마음에 충동적으로 뻗은 손. 어지러운 머릿속을 전부 비우고 싶었다. 그래서 오갈 곳 없는 마음을 해소했다. 어느 날 기다렸다는 듯이 제 영역 안으로 들어온 어느 남자에게. 그는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지...
감사합니다.
리스가 자간시티로 이사온 후 학교에서 아이카와를 만난 직후의 이야기. This story starts shortly after Risu moving into Zagan City and met Aikawa at school. 栗鼠がザガンに引っ越してきた後、学校で会川にで会った直後の話。 Click & Read → Cactus Airisu / Risukawa...
내가 그를, 아니 그 아이를 처음 만난 것은 한파가 막 걷히고 저자 공기에 훈기가 돌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이틀 전 동장군이 마지막으로 기운을 쓰듯 천둥까지 쩌렁쩌렁 치는 거센 겨울비가 몰아쳤는데, 그 덕에 초가집, 기와집 할 것 없이 여기저기서 망가진 곳 수리를 의뢰하는 객들이 발길을 주었다. 생선가게 야진이네 망가진 이엉, 변대감집 기울어진 나무기둥, ...
※ 정해진 커플링 포지션이 없습니다. 아인엘소, 엘소아인 그 무엇으로 대입하셔도 됩니다. ※ 맞춤법 검사랑... 뭐시기 점검 안함... 아 맞다 모탈이가 욕 많이 함!!! ※ 총 글자 수(공백 포함) : 5,288자 ※ 함께 들으시면 좋은 곡 : "아인." 자신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를 듣고 아인은 고개를 들었다. 눈 앞에 내밀어진 물병을 보고는 느리게 잡...
10 신재와 태을은 어제 골목에서 봤던 누리카베라는 요괴와 곤과 대치했던 남자에 대해 얘기했다. 그들의 설명이 끝날 때까지 차를 호르륵 마시던 곤은 그 남자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찻잔을 사뿐히 내려놓았다. 이제 제가 입을 열 차례였다. 남자의 이름은 이림이었다. 신에 필적할만한 힘을 가졌으나 끝내 신이 될 순 없었던 이라고 했다. 천 년을 수련했으나 힘에 ...
09-03 ㅇㅇ병원 앞에 선 신재와 태을이 물끄러미 폐병원을 보았다. 과거엔 종합병원이었네, 정신병원이었네 말 많았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지금은 그냥 귀신 들린 폐병원이라고 해서 동네 사람들 중에선 이 근처에도 오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이 많다. 소문이 어떻게 난 것인지 대한민국 몇 대 폐가 중에 한 곳이라며 이곳에서 심령 체험을 하려 들렸...
투둑투둑, 빗물이 하나 둘 떨어진다. 아 오늘따라 냄새가 별로더라니 결국 비가 오는구나. 비를 피해 커다란 나무 아래로 피신하고 담배를 물곤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였다. 숨을 들이키자 매캐한 연기가 몸 안을 맴돌다 다시 되돌아 나온다. 입 밖으로 연기를 내뱉자 희뿌연 연기가 습한 공기를 흐트렸다. 눈을 슬며시 내리감고 숨을 들이켰다 뱉었다를 연신 반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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