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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난 언제나 착한 년들이 싫었어 2 그래서 이제는 평범한 사람이 됐어. *모브캐가 있습니다* 오글 거리는 생각도 잠시였다. 곧 내가 만든 상황을 파악한 나는 곧바로 잘 곳을 구하기 시작했다. 물론 하숙집으로 말이다. 자취는 불가능이고... 하숙집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방세도 나 혼자 내는 게 아니니 부담스럽지도 않고... 근데... 관련도순으로...
키류 세츠나는 위험인물이므로 가까이 가지 말라고 들었다. 그러나 저렇게 곤란해하고 있는 걸 봐버린 이상 그냥 둘 수도 없었다. 카네다 스에키치는 움찔하며 한발 물러나려던 걸음을 다잡고 그에게 다가가기로 했다. 자정 지난 시각, 창이 없는 복도는 어둑어둑했다. 완만한 호선을 그리는 모퉁이 근처에서 키류는 네 명의 남자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거리가 떨어져 있어...
벨버리 스토어 EP 3. Hope of Moonlight 라이터 : 26오소리 (개요는 구글 문서 본문에 첨부하였습니다. 키퍼는 세션 전 탐사자에게 해당 화면을 캡쳐해 공유해주세요!) 탐사자에게 주어지는 설정 당신은 일전 반복적으로 이상한 일을 겪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제 자유다! 더 이상 이상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그렇다고...생각은 했는데.......
숨이 선득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당황하거나 생경할만한 것은 아니다. 차오르는 그림자는 떨쳐내려고 했을 때 결코 그렇게 된 적이 없어서 내버려둔다. 이 정도로는 죽지 않을 것이다. 견뎌내기는 익숙하지 않던가. 차이점이 있다면 선명하다 못해 코앞에 서린 목표 따위가 없다는 점이더라도. 몸을 일으키기도 전에 눈으로 파고드는 볕을 한 줄기 시선으로 만졌다. 커튼...
* (24.01.10) 시리즈의 다른 글들은 삭제 후, 펜슬에 웹발행본으로 엮어서 재업했습니다! → https://pnxl.me/knteko * 일부 분량은 초고를 17년도에 썼기 때문에 여러모로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 본 시리즈에는 창작 판타지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라한 꼴로 쓰러진 내게 말없이 손을 내밀었던 당신의 혈색 없는 얼굴, 내 손을...
타입 : 밸런스 듀오 : 트레이
- "눈을 뜨세요. 수호자." 고요함 속에서 울리는 소리에 놀란듯 물 속에 잠겨있다 공기를 만나듯, 급하게 공기를 삼켜내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어둠 속에 부딪히는 소리를 내며 부산스레 움직이는 소리를 따라 푸른 불빛이 그뒤를 쫓았다. "수호자..! 수호자! 진정..ㅎ..!!" 공중에 떠있는 작은 기계의 기체에서 뻗어나오는 빛이 이곳저곳에 부딪히며 소음을 ...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키사라기 렌 가스트 애들러 ............ 어라? 렌, 곤란한 얼굴을 하고 무슨 일이야? ......너에게는 관계 없어 ............ ............ 렌, 아직 있었던 건가. 그보다, 혹시 길을 잃어버린거야? 이 쇼핑몰 넓구나. 나도 가끔 어디에 있는건지 모르게 되어버려, 하하 딱히 헤매고 ...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키사라기 렌 가스트 애들러 전기상가의 점원: 감사합니다! (......【HELIOS】에 들어온지 아직 조금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3개째인가) (어째서 자명종은 금방 고장나는거지? 갑자기 멈추고, 눈치채면 작동하지 않게 되고. 나는 평범하게 다루고 있는데......) 어━이, 렌! ............ 어이어...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키사라기 렌 윌 스프라우트 렌, 순찰 수고했어 역시 렌은 대단하네. 아무리 레벨이 낮은 개체였다고 해도, 거의 혼자서 【서브스턴스】를 상대했으니까 그 정도는 당연해 렌은 아카데미를 톱의 성적으로 졸업했었지, 나도 힘내야 겠는걸 그래도, 함께 순찰할 수 있다니 다행이다. 어렸을 때 일이 생각나서 그리운 기분이 들었어...
이번에는 유민을 제외한 전원 화석 발굴하는 탐험가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으며 옆에 거대한 여행 캐리어도 가지고 있다. " 우리 전원 2박 3일로 갈 곳이 있으니까 우리 집 잘 지켜줘 " 별이의 말에 유민은 한쪽 눈을 약간 찡그린 체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 어디 가는데? 복장을 보면 어디 화석 발굴하러 가려는 사람 같아? " " 확인할 곳이 있어서 말이야 ...
“형은 방학인데도…….” 방학 중에도 당연하다는 듯 학교에 나가 교수 뒷바라지하는 형에게 염장 지르는 것 같아 일부러 말 안 하려고 했지만, 걱정시키지 않겠다는 약속 때문에 결국 이즈나는 방학을 맞아 향할 첫 번째 여행지를 밝혔다. “방학이라 사람 좀 있겠다. 늦은 시간까지 나가 있지 말고.” “알았어. 형도 무리하지 말고 쉴 땐 잘 쉬어.” 잔뜩 들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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