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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당신은 마치 신이 내게 내려준 선물같아. 신한테 따지고 덤비다가도 신이 당신을 가르키며 "나쁜 것도 많이 만들었지만 얘도 만들었지." 라고 하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는거지. - Manhattan, Woody Allen
보쿠토x아카아시 for 일상 찬 물로 샤워를 마친 게 방금인데 습하고 더운 공기에 금방 다시 땀이 났다. 집에 도착하면 다시 샤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완연한 여름이었다. 초등학교 때 일본은 사계절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라고 배웠던 것 같은데, 그로부터 십여 년이 흐르는 동안 다 옛말이 된 듯 하다. 4월 부터 봄과 여름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을 타던 날...
(약간의 오타 수정과..재발행...) 0. 결련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18학번 김선우에게는 영 불편한 후배 하나가 있다. 세상 살면서 그런 사람 하나쯤이야 다 있는 것 아니겠느냐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선우의 경우는 다르다. 김선우가 21살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렇게까지 명백한 적의를 품고 자신을 대한 상대는 단언컨대 단 한명도 없었다. 선우는 남을 함부로 미워...
글과 사진으로밖에 접하지 못한 바다가 어떤 느낌인지, 그 눈을 보면 알게되었다. 를 빌려서 올페 30분 전력 !!!!!!!!! 썸네일 그림은 뮤아님이 그려주심 ^^♥ 작게 틀고 보기 Death by drowning 그 눈을 보면, 나는 직접 본 적도 없는 바다가 어떤 느낌일지 상상할 수 있었다. 어떤 때에는 하얀 햇빛이 부서지는 파도이고 또 어떤 때에는 어...
인상을 찌푸리고 풀어헤쳐져 속을 다 내놓고 있는 태형의 가운을 다시 여몄다. "오늘은, 술이나 한잔 해요," 태형이 큰 눈을 치켜뜨며 놀란듯 숨을 들이켰다. "그럼, 호, 호텔은 왜 오자고 하신," "제가 살게요, 옷 갈아입고 나오세요," 정국의 말에 고개를 급하게 끄덕이며 옷가지를 집어들고 화장실로 향하는 태형을 보고 한심한듯 고개를 저었다. 술? 상상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느날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제 아기를 가졌다고 전화가 왔다. 그것도 임신 4주차라고 했다. 정말 평범한 날에. "..누구세요?" _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호석은 젊은 나이에 벌써 회사 매출이 20% 30% 씩 오르는 그런 드문 케이스 중에 하나이다. 그의 인생엔 그 무슨 허점도 용납 되는게 없었다. 단 하나도. 실수도 없고, 약점도 없고. 그만큼 사생...
#하나 우리가 다시 재회 할 것이라고 생각 해 본 적은 없었다. 우리가 함께한다는 것은 겨우 아물어가는 큰 상처를 다시 터트리는 것과 다름이 없다. 아직 제대로 아물지도 못했는데 겨우겨우 아물어 가는데, 다시 염증이 차게 할 수는 없었다 며칠전 찾아온 노아의 표정이 베니의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언제나 함께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날의 일이 없었다....
이 글은 연작인가 연작이 아닌가. 중간에 JYP가 난입하면서 상황이 애매해졌다. 혹시 이 포스트를 처음으로 제 포스타입에 오게 되신 분들이 계실지 모르니 알려드려야겠다. 사실 이번 포스트는 이전 이야기가 있다. 연관성이 크진 않지만... 애초에 이 글을 시작한 의도가 '같은 곡명으로 데뷔한 남돌을 비교해보자!' 는 굉장히 쓰잘데기 없는 발상으로 시작되었기 ...
<설정> 규호 회사에 막내기자가 입사했는데 규호가 사수가 되면서 붙어다니는 꼬라지가 짜증난 서윤건이 규호 사무실로 대형 꽃바구니 배달 보낸 상황. *서윤건 시점의 대화임.
7. "아 거기서 그걸 못 치나? 머저리 같은 놈들." "하하. 아쉬우시겠어요." "좋니? 좋아? 아주 입이 귀에 걸렸다?" "죄송해요. 좋네요." "그 어린 놈의 시키는 왜 그렇게 공이 빨라?" "어려서요?" 시원은 상쾌하게 미소를 지었다. 경기는 2 대 0으로 블루드래곤즈의 승리로 끝이 났다. 민경은 아직도 9회초 2사 만루 찬스를 놓친 타이거즈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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