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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3화. 방안은 찾았지만, 그것이 위험부담이 큰데, 괜찮겠어요? 괜찮다고요? 왜요? 소연화는 좌포도청 신입 종사관 서도현의 손목을 대뜸 잡았다. 손목이 잡힌 순간 도현의 몸이 얼어붙는 게 느껴졌다. “아버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낭자?” “순순히 따라 나오세요, 나리.” 순순히 끌려오면서도 연화를 향해 도현은 남녀칠세부동석, 남녀가 유별하거늘, 뭐...
해보고 싶었던 키워드 여름•교복•블루 입니다. 청량한 바다에 어울리는 GCF 사이판이지만 여름에 생각나서 넣어보았습니다🌊☀️
제목을 보며 분노하는 분도 계시겠죠... 죽여주는 휴가는 보내고 싶다고 보낼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우리는 우리의 휴가를 위해 투쟁해야 합니다 어차피 2035년이 되면 해안 도시들이 물에 잠기고 2050년이 되면 우리가 청년인 채 수비드가 될 거지만 지금의 행복을 위해 우리는 투쟁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오늘 저녁에 닭발을 먹을 겁니다 저의 몸을 ...
여름이니까 강한 영적능력을 가진 S▽와 반대로 영적능력이 전혀 없는 S▲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 두 사람은 어떤 작은 마을의 고등학생들이고 이 마을에 유독 요괴나 귀신들이 많아서 이들을 퇴치하거나 도움을 받기도 하는 그런 스토리..(자세한 내용은 생각나지 않는다..) S마스 S마스는 집안 사정으로 딱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때에 시골로 이사를 왔다. 도시에 살...
참 안타까운게 글을 쓰면서 딱 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요 그게 머릿속으로는 그려지는데 손으로 연필을 잡으면 손이 안움직이는거야 그래서 욕구충만을 못해 스트레스가 쌓이는거야 그렇기에 슬럼프가 오는거지 그러니까 결론은 나도 내 욕구 좀 충만해주세요. 삽화러가 필요하다.
미용실이랑 마사지샵 건물마다 다닥다닥 있는 빌라촌에 어느날부턴가 들어선 케이크샵 사장 이태용과 옆집 미용실 시다 김도영 빨간 벽돌 빌라랑 초록 방수페인트 주차장들 사이에 혼자 꽃분홍색 벽지에 산뜻한 통유리 인테리어 케이크집 안에서 시트 구울 때 나는 버터 냄새 폴폴 풍김 도시락 케이크인지 뭔지 아기자기하고 애들 가지고 노는 장난감 마냥 생긴 케이크 만드는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앙상블스타즈!!》 아오바 츠무기 X 사카사키 나츠메 ※ 약간의 캐붕 우려 있음! ※ 꽃집 주인 츠무기 X 마법사 나츠메 AU 차용 ※ 해원(@Hyewon_a26)님의 썰 일부 차용 ※ 사카사키 나츠메 캐릭터의 경우, 어미를 영어로 바꾸기보다 이탤릭체로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원문(가타카나)에 더 부합한다고 판단, 어미를 이탤릭체로 작성하였습니다. ※ 트...
* 범천 시공 * 날조 주의 정적이 내려앉았다. 어색한 공기 틈으로 파도 소리가 희미하게 울렸다. 느릿하게 담배를 끄면서도 머릿속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하루치요의 눈동자는 여전히 나에게 고정되어있었다. 여기서 질문, 잠수이별을 한 첫사랑을 10년 뒤 갑작스럽게 만났을 때는 무슨 말을 해야 자연스러워 보이는가. "어...너 담배 폈었어?" 일단 내가 ...
- 신: 해가 완전히 저문 지도 오래요. 이러다 나란히 호랑이 밥이 되겄소. 이러지말고 방 동냥, 아니, 축사 동냥이라도 합시다, 제발! 긴: 무릇 도사란 별과 들을 집 삼아 방랑하는 자. 콧잔등 위에서 세상 구경하는 주먹만한 놈이 오장육부에 겁만 가득 찼구나. 신: 당신이 세상 험한 줄 모르고 겁대가리 없이 까부는 것이오. 신: 마을이다. 긴: 삽량주…....
어색한 침묵이 흐른다. 다리 길고 잘생긴 남정네 둘, 그 사이에 하얗고 예쁜 여자 하나. 누가 봐도 세 사람 사이에 사랑과 전쟁 비슷한 게 일어난 것 같다고 생각할 거다. 그런데 어딘가에 오류가 있었다. 보통의 치정극이라면 남정네들은 잘난 얼굴로 불편한 티를 팍팍 낸 후에 쟤는 내 여자니까 건들지 말라며 주먹까지 보여야 한다. 중간에 낀 예쁜 여자가 강아지...
*욕이 많이 나옵니다. 조금 잔인한 장면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 충북 어느 시골 마을의 겨울 바람은 낯선 이들을 거세게 반겼다. 베이스캠프인 G건물에 도착한 엔시티 팀은 박지성이 미리 건물을 덮듯이 씌워 놓고 간 쉴드막을 통과하며 건물을 살폈다. SS급이라 왠만한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쉴드는 박지성의 능력을 잘 나타내는 듯 했다. 2층으로만 되어있는...
<사기꾼과 여왕님!> 시리즈는 2012년 시드노벨 4주년 단편공모전에 투고했던 작품인 <벌칙시간입니다. 사기꾼은 여왕에게 키스를 하십시오.>(1편)를 이어 연재했던 러브코메디 라이트노벨 시리즈입니다. 연재 중, 연재 후 몇 차례 출간 논의와 연재 논의, 리메이크 논의 등이 이어지면서 개재된 내용을 삭제했지만, 결과를 내지 못하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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