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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해당만화에는 허쉬-U님의 시나리오 0xE3: RESOURCE_NOT_OWNED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입문탁을 열어주신 허쉬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두서없음 주의* 8명 플레이어라니 사실 저도 처음격는데 GM님은 오죽했을까 싶었던.. 사담도 8배! 귓말도 8개! 정말 너무너무 만족스러웠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결국 절판 룰북을 사게 되었습니다. 절판된 책...
(노래가 당신의 여름에 최승철을 심어줍니다. 꼭 듣기. ) 본 글은, 승철 오라버니 생일 기념 글입니다❤️ ❤️♨️🍑 대학교 4학년의 여름방학. 열에 둘은, 일찍이 졸업장 받고 취업난에 뛰어드는 서바이벌 시즌이었고. 나머지 여덟은 본인이 본인을 책임져야 할 어른임을 망각한 채(걍 망각하고 싶은거임). 각박한 사회에 조금이라도 늦게 발 담그고자, 엄지손가락만...
災 레오나르도의 등가교환. 01 레오나르도가 눈을 감은지 3개월. 그동안 라이브라는 그를 대신해 신들의 의안을 이식받을 이들을 검토했다. 레오나르도의 의지를 이어받을 사람을 선정하는 것이기에 다른 어느 때보다도 더 까다롭게 선정했다. 그리고 한달 전 그의 눈을 이어받을 자가 정해졌다. 송곳니 사냥꾼 본부에서 추천한 자로 술사의 재능을 타고난 이였다. 호인의...
젠인 쌍둥이의 생일이자 송년회. 매년 하는 행사나 다름없었으니 이젠 모든 식솔이 자연스럽게 행동했다. "오늘 쳐마시고 내일엔 뭐를 하는지 알거다!" "숙취로 고생하며 입 닥치고 신년행사하라고요?" "당주님, 체통을 지켜주세요. 제발.." 술을 마시고 놀고먹고 당주님께 막말하다 던져진 방석에 뒤로 넘어가고. 그 모든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있었지만 ...
그 홍수가 마지막이었다. 이후 비는 오지 않았다. 모두가 말라 죽어갔다. 대지는 갈라졌고 바닷가는 반짝였다. 생기있고 빛나는 것은 다 말라붙은 바다의 소금 결정뿐이었다. 그럼에도 몇몇은 꿋꿋이 살아나갔다. 비가 오지 않은 지 십여 년쯤 되었을까, 드디어 비가 왔다. 오랜만에 보는 비에 모두들 신나 날뛰었다. 씨앗들은 이때다 싶어 막무가내로 흙을 뚫고 싹을 ...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오늘 가족들과 <탑건: 매버릭>을 보러 영화관에 다녀왔습니다. 다들 엄청 재미있었다길래 두근두근 기대하면서 갔는데 너무 기대 했었나 봅니다. 물론 좋은 상업 영화지만 아쉽다기보단 신기한 점이 많았던 것 같아서 몇 줄 적어보려 합니다. 영원한 소년, 매버릭 <탑건>의 주인공인 매버릭은 그야말로 소년만화 주인공 같...
이름은 김기범. 나이는 18세. 약 18년간 살아오면서, 난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이 있다. 세상은 날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다. … 아니, 돌 던지지 말고 들어봐라. 나도 개소리인 건 알지만 사실이다. 언젠가부터 나에게는 마치 만화에 나올 법한 클리셰적인 상황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것도 로맨스 BL 장르. 언제부터 이 상황이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하게 ...
단지 네가 즐거웠던 추억을 나쁜 감정으로 치부할까 걱정 돼. 네가 과거를 그리워해도, 그 감정이 널 가로막지 않게 노력할 거지만……. 내 노력만으로 모든 일이 해결됐다면 지금쯤 전세계인이 행복하게 살았겠지. ……셋 세면 나오는 거야! 하나, 둘…
별빛 초등학교도 방학을 맞이한 지 일주일은 족히 지난 8월 초, 신비아파트 808호 거주민 김현우는 8층까지 울려 퍼지는 매미 소리를 들으며 마룻바닥에 누워 빈둥거렸다. "현우야, 숙제는 다 했니?" "나중에요오……." 현우의 힘없는 목소리에 설거지하느라 달그락거리는 접시 소리, 흐르는 물소리, 뽀득대던 고무장갑 소리가 뚝 그쳤다. "현우야, 방학한 지 얼...
인생의 태양 씨 생일 축하해!!!
난 부모는 있지만 나의 엄마아빠는 없다. 그들의 이름도 나이도 얼굴도 모른다. 여백의 종이들 그사이로 보이는 내 이름 석자와 나이,성별 등을 제외한 하얗고 깨끗한 공백이 나의 부모다. 같잖은 책임감 때문이었을까 나의 어미와 아비는 어디선가 내가 혼자 살아갈 경제적 지원만 해주었다. 하지만 딱 그 정도의 책임감이었다. 단 한 번의 입학식도 졸업식도 심지어 마...
"슌, 나 이번 학기부터 공부 열심히 해 보려고." "응?" "정말이야. 나 최선을 다할 거라고." 여름 방학이 끝난 후 첫 등교였다. 아렌이 아침부터 느닷없는 다짐을 하는 바람에 잠이 덜 깼나 싶었지만... 그렇다고 하기에는 눈이 지나치게 똘망했고, 목소리가 굳건했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분 걸까? 아무튼 바른 다짐은 좋은 거니까. "응, 좋지. 공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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