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코드블루 3층. 코드블루 3층. VIP 3호실. VIP 3호실." 또 코드블루네, 하고 걸어가던 익준과 송화가 별안간 우뚝 멈춰선다. 곧 뛰기 시작하는 둘. /// "엇, 도재학선생님! 어딜.." 같은 시각, 재학도 방송을 듣자마자 낯빛이 하얘지더니 뛰어갔다. 간호사는 멍한 표정으로 사태 파악을 하다가 곧 얼굴에 불안을 드리웠다. 세상 전속력으로 뛰어가는...
7월 11일 23:59 이후 유료 전환 할거임!!!
케이드 인형발언 생각난거.. 그냥갑자기 아....케이드 유닛 방한구석에다앉혀놓고싶다가 발화점이됏음 자캐엑소헌터가 케이드 죽은 이후 시신에 대해 갖는 관심 따위를 상상하고 있음 <이사람은 아직도 커마외의 그무엇도정하지않음 말끔하고 깨끗하게 고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내 피난처에 데려다둔다면? 다시는 켜질 것 같지 않은 저 두 동공 렌즈에 ...
*폰으로 써서 오타 많을 예정 참으로 이상한 곳에 왔다. 투명한 유리 바닥 위에 서 있나 싶었던 곳에 발을 옮기니 잔물결이 일렁였다. 호수였다. 아니 호수라고 할 수 있을까? 끝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넓게 고인 물은 고작 발목 높이었다. 바람 한 점 일렁이지 않아서 호수인 줄 몰랐다. 가만히 서 있기도 뭐해서 천천히 걸었다. 나의 발걸음에 따라 수면이 흔...
남은 방학은 느리게 흘러갔다. 방학 동안 다이고는 애써 공부를 하다 책을 덮어버리는 걸 반복했다. 이게 다 무슨 소용이지. 그런 생각이 다이고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야쿠자 간부의 아들, 남부럽지 않은 재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접근해 오는 사람은 많았지만 다이고에겐 진짜 친구가 없었다. 어린 다이고는 늘 외로웠다.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곳에서 ...
https://posty.pe/p8zo84 위 링크 만화에서 이어지는 만화 타다오미 캐해 이상할 수 있음 더 많은 카나하루 보러가기 - https://jisungdesu.postype.com/ 또 다른 버전(카나타VER)의 엔딩이 있음 어느 쪽으로 해석해도 무관함 *이어지는 장면이 아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미완... 언젠가 수정합니다 보건교사 안은영의 if 날조 김강선+안은영 김강선이 찾아 온 것은 얼마 전의 일이었다. 은영은 물기가 마르지 않은 머리칼을 털어내며 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아침부터 굳이 기운 빼고 싶지 않았다. 이른 아침의 공기는 부지런한 사람을 더욱 질책하듯 매서웠다. 달린다면 세찬 바람을 맞아야 했다. 앞으로 나아갈 때마다 목덜미에 젖은 머...
허덕이고 있다. 뭔가를 꾸준히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보면 모두 쓸모없는 나날들인 것 같아 후회스럽다. 세상엔 나보다 훨씬더 아름다운 글들을 쓰는 사람이 많고, 나보다 훨씬더 나은 것들을 이뤘으면서도 훨씬 더 나아지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천지다. 나는 왜그렇게 하지 못하는가, 하고 채찍을 거머쥐기엔 놀랍게도 나는 너무 지쳐있었다...
3. 호칭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 이 이야기는 내가 수인 유치원에 갓 부임한 초보 유치원 선생님이었을 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의 나는 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유치원 배정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제노가 다니고 있는 유치원에 배정 되었다. 앞으로 나랑 같이 유치원에 갈 수 있다는 이야기에 신이 난 제노는 귀와 꼬리까지 꺼내놓은 채 집안 이곳저...
이번에 썸머 시즌2가 나왔더군요! 근데 바로 신캐들이 받아서 좀 속상... 전설캐들 많잖아... 주고 주면 안 되나...ㅠ 저번 수영복보다 이쪽이 더 취향이다!! 저번과 반대로 남캐들한테 주려는 거 같은데 아주 찬성. 벗길거면 남캐도 그래야지ㅋㅁㅋ 그리고 다나 어린애의 그 귀여움 가득해서 완전 좋은ㅠㅁㅠ 신페코 이야기는 여기까지! 진짜 하고 싶던 이야기는 ...
1. 박지민(24) 인간공, 미인공, 돈많공, 다정공, 사랑꾼공, 연상공, 능글공, 능력공 유기 동물보호 센터 직원. 동물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아껴주는데 그걸 동물들도 아는 건지 지민이가 부르면 바로 달려온다. 심지어 처음 보는 길냥이나 참새까지도. 키우는 반려견은 거의 항상 데리고 다니는 편이다. 어느 날 집에 가던 중 쓰레기 수거함 쪽에서 심상치 ...
“푸흐…” 침대에 드러누웠다. 특실이라고 방이 세 개나 있으니 망정이지. 다른 기숙사였으면, 얼굴 돌리면 옆에 임윤아나 김태연이 누워있었겠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아... 씨...머리…” 베개가 축축해지는 게 느낌이 이상해서 일어나봤더니, 와, 나 머리도 안 말렸구나. 너무 정신이 없었나 보다. 서현진이 나를 끌고 들어온 후 너무 많은 일들이 한 번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