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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부모가 똑바로 보지 않아도, 그 따뜻한 품에 한번도 안기지 못해도 해리는 더 이상 가슴의 통증을 느끼지 않았다. 그냥 머리로 자신의 처지를 이해했을 뿐이다. '제임스와 릴리가 자신을 꺼려하는 것은 당연하다' 라고. 원래 그들은 영웅의 부모로서 그날 죽어야 했으나 그 운명은 해리가 한달이나 일찍 나오는 바람에 바뀌어졌고, 따라서 비틀림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리무스와 춤을 추고 세베루스와도 춤을 춘 해리는 배고파서 음식을 먹으려고 했는데 위즐리 쌍둥이가 나타나 그를 계속 놀려 당밀퍼지 한조각만 가지고 빠져나왔다. “하아... 내가 학교에서도 이런 모습으로 다닐 줄이야... 약 효과도 언제 끝나는지 모르니까 그냥 기숙사 갈까..” 걸으면서 당밀퍼지를 다 먹은 해리는 이제 할거도 없고 약 효과도 언제 끝날지 몰라 ...
♪BGM. Harry Potter (ost) - Leaving Hogwarts *배경만 해리포터일뿐 상세 설정은 저의 상상입니다...ㅎㅎ* 보바통 이제노 하얀 눈송이들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사실 실감은 잘 안나지만 기숙사 창문에 소복히 쌓인 눈을 보니 실감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요새는 계속 그리핀도르의 잡종들과 수업...
Kandakicksass님의 작품,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 월요일 점심 식사를 위해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났을 때 그 자리에 해리 포터가 어색하게 앉아있는 것을 다시 보게 되자 드레이코는 진심으로 충격을 받...
"지팡이는 혼자 고르고 싶어요." 그 말에 릴리와 제임스가 안도하는 표정을 했다. 11살 생일 해리는 처음으로 편지를 받았다. 마법의 발현이야 몇년전에 있었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었지만 집을 떠날 수 있다는 생각에 은근히 기분이 들떴다. 그래서 다같이 다이애건 앨리에 나왔어도 썩 나쁘지 않았다. 윌리엄은 엄마품에서 나오기 싫어했고 로즈는 자기도 호그와트에 ...
“저기... 말포이 이거 놓아주지 않을래..?” “아, 미안.” 드레이코는 해리를 멍하니 보다가 그제야 놓아주었고, 해리가 도망가려고 하자 드레이코가 재빨리 말했다. “파트너 없으면 나랑 할래?” 그 말을 들은 해리는 발걸음을 멈췄고 고민을 하다가 파트너가 있다며 그냥 가버렸고 드레이코는 멍하니 해리가 도망친 모습을 바라보다가 팬시를 발견하고는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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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 : Dedicated 10,000자, 해리포터 커미션 호그와트 마지막 전투, 그 이후 말포이 가 드레이코, 약속을 하기로 하자. 지금부터 그들이 하는 말은 하나도 신경쓰지 않기로. 나시사 말포이가 마법사 법정을 나와 비로소 구금령이 해제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 때, 유달리 수척하고 말이 없어진 자신의 아들을 마치 어린아이처럼 끌어안고 쓰다듬으며 ...
테크웨어 오러 제복 해리랑 어쩌다 고양이가 되어버린 드레이코로 해리드레 보고십ㄷㅏ..
그리핀도르 어렸을 때 가문의 주입식 교육으로 모든 것을 정의와 옮음으로 행동하고, 아마기 가문이 한 말은 절대적으로 듣는다. 덕분에 형과 달리 모자가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린네는 거의 모든 기숙사에 들어 갈 수 있었지만 슬리데린에 들어가겠다고 모자랑 싸움) 모자가 히이로 머리에 닿자마자 '그리핀도르'를 외쳐, 나름 히이로의 자리를 비우고 있던 린네는 혀...
Kandakicksass님의 작품,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9월 초가 되었다. 위즐리는 늘 그랬던 것처럼 이틀에 한번 꼴로 그를 점심 식사에 초대했다. 그는 사양할 생각이었지만, 오늘따라 위즐리의 초대에 꿍꿍이가 있어 보였다. 무슨 일이...
3화. 세베루스는 그의 기숙사 학생들이 또다시 말썽을 일으킨다는 전달을 받고 급하게 지하 감옥 복도를 걷고 있었다. 이번엔 말포이였다. 학생들은 잠시도 그가 휴식을 취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그는 미간에 깊게 패인 주름을 더 견고히 만들며 맥고나걸 교수가 알려준 교실로 성큼성큼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 노크도 하지 않고 문을 열어젖혔다. 쿵, 하고 문이 ...
2화. 세베루스는 어젯밤 교직원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들을 정리하여 아침 일찍 학생들에게 안내장을 보낸 후, 사무실을 나섰다. 어제 잔뜩 쌓였던 분노는 교직원 회의에서 조금이나마 풀었기 때문에(멍청한 댄스 수업에 무언으로 동의한 이후 마법약 재료 예산을 터무니없이 많이 가져갔다. 그것 때문에 다른 교수들이 강하게 항의했지만 덤블도어는 적당한 말로 무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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