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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서 보니까 종류가 많아서..” “웅, 그래서?“ “보내준 거 차례대로 벽지, 커튼, 침구, 그리고 사진이랑 색이 다를 수 있대서 밑에 실물 동영상이랑…“ ”명허나.“ ”응.“ ”지금 한국 새벽 네 시 아니야?“ ”……..네 시는 아니고 3시 56ㅂ…“ ”휴대폰 터질 것 같아. 출근 안 해?“ ”………. 언제와, 뿅.“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국 ...
* 양호열은 여전했다. 늘 그랬듯 아르바이트 일정에 맞춰 돈을 벌었다.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 한 이후로, 한두달에 한번씩 미국으로 소포나 택배를 보내는 때엔 꽤 많은 금액이 깨졌다. 쉬는 날엔 구식, 용팔, 대남을 만나 파칭코에 간다. 분홍색 스쿠터는 작년부터 심상치 않아, 더이상 누구도 태우진 않았다. 가끔씩 장을 봐야할 때에만 호열 혼자 몰고 잠...
*작중 나이 계산은 대한민국 2013년 기준입니다. (만 나이 사용 X) .ıǁ.. SKT 3G 오전 7:01 94% 𝅛𝅛𝅛𝅚 ──────────────────── ⇦ 명헌이 형 ∨ ──────────────────── 오후 9:42 형 내일 아침도 러닝 하죠? 명헌이 형 ㅇㅇ뿅 오후 9:57 오후 9:57 알았어요 내일 아침에 봐요! 오후 9:57 잘자...
개연성은 다 뒤로 하고 어떤 조직에의해 아버지가 억울하게 돌아가시게 되면서 그 일을 파고들다가 형인 준섭이까지 목숨을 잃음 몇년 사이에 가족을 둘이나 잃게된 미야기네와 국가적으로 그런 피해자 가족 케어해주는 팀인 산왕 준섭이 아버지의 일을 파헤치고자 태섭이한테만 몰래 계획 세운 걸 알려주고 어머니인 카오루상한테는 그저 자기도 이제 돈 벌 나이가 됐으니 일자...
통판으로 진행했었던 학교별 틴케이스 디자인을 몇몇 친구들로 변환해 도안 공유합니다 ^.^ 투표는 한명이었는데요... 학교별 한명씩은 아쉬우니까, 두명씩 가져왔어요! +) 수겸이 도안은 23.06.10 1:32이후 수정된 파일로 받아주세요 T.T... 06월 10일 23시 59분까지 무료 이후 1,000원의 유료로 전환됩니다. 유료 전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섭이 혼자 전쟁 같았던 아침이 지나고 오후가 되었다. 명헌이와의 연락에 기분이 좋아진 드림주의 눈치를 살피다 점심을 먹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다."어라?"그 많던 반찬통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냉장고 안은 몇 개의 과일만이 굴러다닐 뿐이었다."자기야, 반찬 다 어디 갔어?""응~? 상해서 다 버렸어~"드림주의 말에 놀란 태섭이가 음식물 처리기를 열어봤...
#0 이름이 뭐더라. 지훈. 김지훈. 같은 과 동기. 동갑. 볼펜 촉이 노란 종이 위를 일정한 속도로 누비며 반듯한 필체로 이름 석자를 완성했다. 정성스런 손길이 닿은 얇은 종이는 곧 자그마한 인형의 갈라진 뱃속에 쑤셔 박힌다. 길죽한 손가락이 꼼꼼한 솜씨로 터진 배를 꿰매면 종이의 흔적은 온데 간데 없다. 모난 곳 없이 깔끔하게 완성된 인형은 선반에 정갈...
동댐뿅&늦대만 응원상영 합동 이벤트 결과 관련 링크: https://twitter.com/HBD_JDM/status/1664992166794477570?s=20 최동오는 도베르만 정대만은 강아지 이명헌은 오리 무료 공개 기간: 6월 10일 00시 ~ 6월 14일 14시 이후 유료 공개로 변경됩니다. 첨부파일은 해당글 맨하단에 위치합니다. 감사합니다....
막그려서 인삐에 드럽선이지만... 아가들이랑 원온원한 명헌이 우성이 사실은 캐붕 같지만 이게 그리고 싶어서 그리다보니 이렇게... 동네형(?) 치수한테 경박하다고 듣고 바로 써먹는 때섭이 보고싶어서 ㅜ 나중에 생각나면 좀 다듬어 봐야겟다...
https://youtu.be/5l6Fz2bgos4
며칠 뒤, 친구에게서 답장이 도착했다. 정환은 우체국 직원이 가져다준 편지를 받자마자 책을 읽고 있던 서재로 가지고 들어왔다. 읽고 있던 책에 금속 책갈피를 끼워서 덮고, 책상 가장자리로 책을 밀어 가운데를 비운 정환이 책상 서랍에 들어있던 황동 레터나이프를 꺼냈다. 조심스러운 손길이 봉투의 벌어진 틈으로 칼날을 집어넣었다. 깔끔하게 열린 편지 봉투 안에는...
お前は来年死ぬぞ 嬉しい知らせだね、ピョン 단 한 번도 상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 quid agis? 뚝 뚝 떨어지는 핏방울이 턱을 잡은 손을 타고 이 사장의 점퍼 소매를 적신다. 놀라서 코를 움켜잡은 정우성의 손과 팔뚝을 타고 흐르는 피가 땅바닥에도 투둑 떨어진다. 정작 남의 피로 소매가 젖어 들어가는 이명헌의 낯은 고요한데 코피를 쏟아본 게 생전 처음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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