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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GM] 10cm - 스토커 [주의] - 해당 내용은 고해성사 등 일부 종교와 관련된 내용이 글의 내용 중 일부 있으나, 특정 종교에 대한 찬/반 등의 가치를 다루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 아울러 국민 단편 만화 '고해'라는 원작을 기반으로 제 나름대로 재구성할 예정이며, 원작자 분께 2차 가공 및 소설 게제에 대한 사전 허락을 맡았음을 알...
"...지민아. 밖에 누구 온거 아니니?" 엄마의 그 말에 난 한창 공부하던 연필을 내려놓고 밖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초저녁부터 떨어지던 빗소리만 요란하게 내리고 있었다. "아버지 아니에요, 엄마. 그냥 빗소리에요." 아버지가 한 번 배를 타러 나가시면 몇 달을 돌아오질 않아서 엄마는 늘 밖에서 조그만 소리만 나도 아버지가 오신게 아닌가 하셨기 ...
w.puzzle Ver. 지민 환태평양에서 서식하는 580여종, 3만여마리의 바다생물을 14개의 수족관에 나눠 양식하고 있다는 가이유칸의 최고 스타라고 할 수 있는 몸길이 5.5미터의 고래상어와 바다표범, 돌고래, 해파리, 수달 등을 보는 동안 성진아저씨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서 함께 다녔다. 처음엔 그러면 안된다고 극구 사양했지만, 그게 훨씬 더 그림...
w.puzzle [민재여사 이야기] 김민재 : 박지민 새엄마 남편은 지민이 출장을 간 것이 아니란 사실을 보고 받고 화가 많이 났다. 애궂은 한성진씨만 쥐 잡듯 잡았다. "자넨 일이 이렇게 되도록 뭐 했나?" "죄송합니다. 회장님." 그는 죄송하단 말 밖에 하지 않는다. "자네한테 실망했네. 앞으로 지민이 경호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겠네. 자넨 안으로 들어와...
w.puzzle Ver. 정국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나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어디로 가는지 묻지도 않았다. 왜 가는지 묻지도 않았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오사카 간사이공항이었다. 예전에 가족여행을 와 본 적이 있는 곳이지만 낯설긴 마찬가지인 곳이었다. "너 계속 이렇데 퉁퉁 부어 다닐거면 나 혼자 다닌다." 결국 지민이 화가 잔뜩 난 목소리로 입을 ...
w.puzzle ver. 지민 전화를 받더니 어디론가 슬그머니 사라진 정국은 한참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자식 근무시간에 어딜 간거야? 어딜 가면 간다고 말을 해야지...하며 속으로 툴툴대고 있는데, 회장실로부터 호출이 왔다. 아신 지 몇 일이 됐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사실은 약간 불안해 하고 있던 중이었다. 어디서 어느 정도의 얘기를 들으셨는지 모르겠지...
Ver. 정국 회장님이 아셨다고 한다. 지민인 내가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한다. 그렇지만 난 두렵지 않다. 지민일 지킬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어떤 일이든지 감내할 수 있다. 이미 각오한 일이다. 나는 기다리고 있다. 그 사이 효원이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이젠 더 이상 만나지 말자고 했더니, 그럴 수 없다고 했다. 지민이 말이 맞...
w.puzzle Ver.정국 너한테 가고 있어. 전화 안하면 쳐들어간다. 라는 카톡을 보내고서야 겨우 지민의 전화를 받을 수 있었다. <그 자식이랑 놀지 여긴 왜 와?> 전화를 받자마자 다짜고짜 소리를 빽 지른다. 그래도 그 성질머리하며 입은 멀쩡한가 싶어 일단 안도의 한숨이 내쉬어졌다. "결정해. 니가 나올래? 내가 들어갈까?" <너 미쳤...
신혼일기 06.
(BGM 을 들으며 쓴거기 때문에 꼭 들어주셔야 합니다.) 거울에 비춘 나의 얼굴을 보며 넥타이를 이것저것 골랐다. 결혼식장이니까 좀 더 화려한 게 어울리려나? 오늘 내가 입을 수트는 짙은 남색이라 골드컬러 무늬가 들어간 넥타이를 목에 갖다 대보았다. 그런데 골드색 넥타이는 내 얼굴색과는 그다지 어울리지가 않았다. 이건 아닌가? 흠. 역시 혼자서 넥타이 고...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지금 지민은 생각하기를 포기했다. 며칠째 머리에 쥐가 나게 생각해봐도, 그날 정국의 말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던 거다. 아무렇지도 않게 연애할래요?라고 한 주제에 지민의 동그란 눈을 무시하고 대답을 바랐던 게 아니란 듯 배고픈데 뭐 먹을 거 없나?라고 중얼거리며 창밖을 힐끗거렸다. 아직도 태형이 있으면 어쩌나 싶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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