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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로저 테일러는 요즘 기분이 좋았다. 눈이 일찍 떠지는 탓에 여유롭게 준비를 하고서도 지각하지 않을 수 있었다. 날이 따뜻해 출근 길이 더이상 춥지 않기 때문이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의 기분을 좋게 만든 것은 가게에 찾아오는 단골손님 때문일 것이었다. 꾹 다물린 입술을 하고 와서는 아이스 라떼를 주문하는 남자. 길을 걸으며 남자를 생각하던 로저 테일러...
카페 도둑잡기, 넘버 소파 위 형체가 꿈틀거렸다. 시끄러워…, 바깥은 평소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시끄러웠다. 이제까지 자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로. …으, 으으, 괴물은 뻐근한 몸을 일으켰다. 자연스럽게 담배를 꺼내서 입에 물고, 제대로 눈도 뜨지 못한 채 연기를 한가득 뿜어냈다.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이었다. 그래서였나 보다. 기대감과 설렘, ...
랩슈/ 화분과 개, 그리고 가족 w.운율 화분과 개 시리즈 with 카페모카 1 화분을 사랑하는 법 http://posty.pe/r9creh 2 개를 사랑하는 법 http://posty.pe/2giybv 3 화분을 꾸미는 날 http://posty.pe/29gk5n 4 개를 산책시키는 날 http://posty.pe/vbbqh8 5 화분과 함께 하는 개 h...
올 1월, 매리제인을 오경오조억번 복습하다가 궁금증이 생겼다. 외전에서 나오는 엠제이와 도원이 간 카페와 그리아이의 쌀국수 집의 모델은 어디일까? 워낙 사전조사를 꼼꼼히 하시는 작가님이시라 모델이 된 곳이 분명 있을거 같아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더니 흔쾌히 답해주셨다. 홍보 목적은 절대 아니고, 맛이나 분위기는 개인차에 따라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으니 참고만...
@ani_doobab -13,325자 1. 카페 아츠시 미술평론가 아쿠 카페 주인 아츠시 미술 평론가 아쿠타가와 보고싶다. 아쿠네 집 바로 옆에 있는 츠시네 가게. 가격도 저렴하고 나름 조용하고 분위기도 있어서 카페 개장과 동시에 매일 들리는 아쿠. 아츠시는 매일 오는 이 손님이 좀 신경쓰임. 하얀색으로 염색했다가 한번도 뿌염을 하지않아서 그런지 끝만 하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창 너머로 하얀 알갱이들이 수도 없이 내리고 있었다. 침침한 하늘에 대비되는 백색의 덩어리들이 느린 듯 빠르게 떨어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 한 구석 어딘가가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자꾸만 눈길이 가던게 자신도 모르게 넋을 놓고 있을 정도였는지 힘 빠진 손에 들린 스팀피처가 가볍게 흔들렸다. 그 느낌에 퍼뜩 놀라 피처를 고쳐 잡는다. 기껏 낸 우...
"사장님." "응?" "저 사장님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갑자기? 뭔데.. 그래 나도 좋아하지." "아뇨. 그런거 말고." "그런거 말고?" "사랑. 나 사장님 사랑하는 것 같아요." "푸흐흡!!!!!!" 결국 종인이 마시던 커피를 뱉어내고야 말았다.세훈은 재빨리 냅킨을 들고와 직접 종인의 얼굴이며 손을 닦아주었다. 머신 앞에 흩뿌려진 커피가 반짝반짝 빛...
카페 미션, 넘버 “여러분은 포탈을 타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실 겁니까?”돌아갈 수 있는 건 고작 하루. 게다가 닫혀버린 포탈은 다시 열리지 않는단다. 일방적인 통보에 자신의 세계와 헤타우시티를 오가며 생계를 유지하던 괴물들의 대다수가 불만을 토로했다. 웅성거림이 쉬이 사그라들 것 같지 않았다. 관리자가 불친절했던 게 어디 하루 이틀이었는지, 넘버는 북적이는...
4 어디론가 달아나고 싶었다. 달아날 곳도 모르는 나에게 주어진 목적지는 뻔했다. 급하게 집을 나서면서 나는 그의 냄새가 밴 것만 같은 옷을 추슬렀다. 원하지 않았던 섹스가 남긴 여운은 유쾌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겐 정사 후의 충족감보다 찝찝하고 더러운 이 기분이 더 익숙했다. 육체적 쾌락과 별개로 내가 섹스를 하면서 행복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기나 했었나...
* 2차창작 BL * 공식미남 이이다 카미나리 키리시마 토도로키 바쿠고의 여장 * 토도모모 요소 * 그외 A반 전원, 올마이트 엔데버 아이자와 마이크 신소 켄도 테츠테츠 모노마 * 유료 ※ 올마이트 은퇴 전
내일 아침 하얀 눈이 쌓여있음 해요. 그럼 따뜻한 차를 한 잔 내려드릴게요 카페 만남 (Café Mannam) 바스락거리는 문서 봉투에서 종이 한 장이 빠져나왔다. 나는 아직 침대고, 바꾼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이불 홑청 속에서 솜들이 마구 뭉쳐있는 바람에 그 아래의 다리 한 쪽이 불편해오는 와중이었다. 잔뜩 엉켜서 까치집이 된 머리나, 이 불쾌한 이불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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