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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xxx년 xx월 xx일. 새로운 SCP 개체가 발견되었다. 부여된 숫자는 SCP-⬛⬛⬛, 식별명은 키부츠지 무잔. 형태는 인간형이었고, 스스로를 키부츠지 무잔이라 소개한 그 개체는 일본어를 구사하며 그 어떤 공격에도 죽지 않았다. 아니, 재생했다. 목이 날아가도 순식간에 재생했고, 공격의 살상력도 높았다. 신체를 변형시키며 공격하였는데, 그의 공격을 받아...
1998년, 서사시에 마침표를 찍는다. 미스틸테인Mysteltainn 겨우살이의 검, 영광을 꺼트린 어린나무. “차라리, 시위를 떠난 눈 먼 화살이 되리.” 만물이 사랑한 광명, 불사신 발드르를 살해한 무기는 초라한 기생목으로 만들어졌다. 그들은 신을 죽이지 않겠다 맹세하지 않은 유일한 생명의 이름을 빌려, 크로노스가 그러했고, 제우스가 그랬듯이- 아비를 ...
흔한 옛말로 '사이버 펑크 시대' 가 도륙한 23XX년 미국.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안드로이드가 보급화 된 시대. 우리는 지금의 시대를 이른바 '미래 버블 시대' 혹은 '사이버 펑크 시대' 라고 부르고 있다. 우리 인간과 탄생이 다르다는 차이 밖에 없을 정도로 매우 흡사한 안드로이드부터 기계와 고철 더미로 이루어진 구시대적 로봇까지 다양하게 우리 사...
미래시 Mirai City 어느 마법소녀들이 불러온 희망 덕분에 이 곳에 걸려있던 마법이 모두 풀렸습니다. 마주시魔州市는 원래 명칭인 미래시未來市를 되찾습니다. - 상업지구: 미래시에서 가장 붐빈다. 활기찬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에너지가 넘친다. 상업지구의 마법소녀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 주거지: 낮에는 한적하고 밤에도 조용한 곳. 편안하고 따뜻해서 마음 ...
[탄생.] ㅡ 약 300년 전, 대륙의 몇몇 광산에서 의문의 마력 파장이 일어났다. 그 파장에 휩쓸려, 여러 광부들과 광산들이 부상을 입고 무너져 내렸다. 그 잔해로, 왕국의 보석 유통이 힘들어질 정도에 이르자 이를 보다못한 왕은 그 파장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약 20명의 사람들을 파견해 주변 광산을 살펴보라 명했다. 그 명대로, 파견된 사람들은 광산 주...
※세계관에 등장하는 지명과 사건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계절은 봄입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라온시 수도권에서 한참 떨어진 데다, 본래 발전이 미비하여 거의 죽은 도시였지만… 그건 옛이야기입니다. 수 년 전 음악가 출신의 정치인이 시장이 되면서 다양한 문화사업을 유치한 후, 지금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유명한 예술의 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OH MY BABY 남준은 잠든 미례의 상태를 체크했다. 아이가 있어, 점점 더 몸 상태가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갑작스럽게 몸이 버티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을, 윤기에게 말하면 어떻게 될까. 호석조차 고개를 저었다. 민윤기라면, 그녀가 지키려는 아이를 죽여서라도 그녀의 목숨을 하루라도 더 살리려고 할지도 모른다. 그걸 알기에, 남준은 뭐라 말하지도 ...
**앞부분은 현재, 뒷부분은 과거 이야기 입니다. >> "...." "...." "...." "..다시 뽑을까요?" "아니. 그게 무슨 제비뽑기야. 제비뽑기는 복불복인데. 이대로 간다." "그러면 잔금을 받냐 못 받냐도 복불복이 되겠는데..?" "참내, 듣자듣자 하니까. 부소장이 모라구 인턴을 이르케 무시하나?" 꽝이라고 해야할지 당첨이라고 해야...
온약한은 오만한 자였으나 동시에 현명한 자였다. 그의 현명함은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알고 쌓았다, 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이루는 인간관계, 그리하여 얽힌 것들, 그 사이를 파고드는 노련함이었다. 그렇기에, 그는 좋은 집에서 태어나 좋은 자리를 받고 거만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원한을 많이 샀지만 동시에 은혜 역시 아낌없이 내렸고 이 은혜는 후에 그의 손과 발이...
나아갈 길이 잘못될 거라 두려워 하지 마. 네가 걷는 길이 곧 옳은 길이라는 걸. /동빙한설 2702년 12월 25일. 지금 현재의 시간.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일루니아’는 이미 이능력자들이 혜택을 받는 세상이었다. 이능력자를 위한 버스, 학교, 지역 등… 이능력자가 차별을 받는다는 것은 현대에서 생각할 수 없었다. 과거에는 이능력자가 괴물이라 손가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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