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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공연을 마치고 긴 숨을 내뱉었다. 나를 향한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환호는 언제 겪어도 적응되지 않는 일이었다. 그래도 나름 잘 끝냈다고 생각하고 팬들의 반응이 궁금해 트위터를 열었다.예상한대로 칭찬과 감탄이 대부분이었다. 그 사이에 간간히 너와 나에 대한 트윗이 보였다. 너를 향한 내 눈빛이 심상치가 않았다, 왜 항상 붙어있나라는 글의 마지막에는 항상 둘...
미스터리어스 달링 (Mysterious darling)ㅇㄸ“아, 안 돼! 가, 가면 아, 안 된다구!”그러니까.난 그 사람을 그 때 처음 봤다.요즘 세상 참 편해졌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요즘 세상 참 각박해졌구나, 를 느낄 수 있었던 시스템은 룸 셰어였다. 1학기 땐 운 좋게 기숙사를 배정받아 생활을 했는데, 갑작스레 늘어난 자유 시간 활용의 실패로 F...
* 야오토메 가쿠 34세X니카이도 야마토 35세 * 야마토 생일 축하해!! * 캐붕주의, 많이 주의해 주세요. 삑, 삐빅. 오전 12시가 지나기 무섭게 알림이 울렸다.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내려다 보는 휴대폰 액정화면 위로 분홍색과 하얀색 화면이 번갈아 가며 번쩍였다. 드르륵, 드륵. 유리 테이블에 올려두었던 탓에 진동이 시끄럽다. 메일은 진동으로 해뒀으니...
주제 <발걸음>, <굿바이 섬머>, <별빛도 보이지 않는> "원우야." "……어?" 하며 반 박자 늦게 뒤돌아보면 그 모습이 미치게 좋았다. 귓가에 웅장한 음악이 울리고 주변이 막 반짝거리면서 눈이 시릴 만한 빛이 내려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 손엔 책, 하얀 얼굴, 의문을 담은 표정, 마지막으로 살그머니 올라간 입꼬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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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Cloud 9. - Ulysses by. Taine ♬ Bea Miller - outside
통합 인포 바로가기 : https://ath.postype.com/post/3288751 마왕은 오로지 혼자 완전한 존재다. 인간과 한없이 비슷하면서도 인간과는 전혀 다른 존재, 그러나 그에게도 둥지는 필요했다. 깎아지듯 까마득한 절벽 위에 그들이 태어나는 장소 - 마왕성에서 그는 달빛을 받으며 서 있었다. 숨을 쉬고 있으나 인간의 호흡을 흉내 낼 뿐인 하...
어젯밤 김혜수의 플러스유 방송 이후 출근을 하자 ‘나영샘-’ 하고 나를 부르는 지인들은 ‘맞아?’ 하고 물었다. 그 순간 멈칫 그리고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망설였다. ‘에이 아니지?’‘여자친구랑 둘이 친구였다잖아. 나영샘도 김선준이랑 친했다니까.’‘친하면 다 남자친구야? 그냥 말 그대로 남자친구 일 수도 있지. 그쵸? 김선생님?’ 하고 멀리 걸어오는 준기...
다들 방으로 돌아가고 나도 나영이의 방으로 들어왔다. 가지런하게 정리 되어 있는 방을 보면서 어젯밤의 일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미소 지어졌다. 조금은 낯 뜨거운 감정들이었지만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이 아찔할 정도로 새 하얗게 되었던 기억이 났다. 조금은 서툴게만 느껴져 혹여나 아파하지 않을까 싶어 품에 안기 겁나 정도로 두려웠던 감정들도, 내 품에서 숨을 내...
집으로 돌아와 짐들을 정리하고 나니 어느덧 새벽이었다. 시계를 확인 하니 다소 늦은 시각이긴 한데 그래도 내일 아침에 나가는 것보다 지금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옷을 챙겨 입고 집을 나와 차를 가지고 나와 하숙집으로 향했다. 대문을 열고 들어왔지만 현관문이 잠겨 있었다. 어떻게 하지 고민을 하던 그때 철커덕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고 나와 마주한 동준이가 ...
성재가 괌에서 돌아온 날이었다. 꽤나 길었던 출장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집에는 모두 나간 건지 인기척이 없었다. 퍽 익숙한 일이라 별 위화감 없이 집 안으로 들어온 성재는 다들 어디로 갔을까 어림짐작 해보았다. 은광이 형은 뮤지컬 스케줄, 현식이 형은 한창 싱글 준비 때문에 회사일 것이고, 이창섭은, 그 순간 창섭이 방 문을 열고 거실로 걸어나왔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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