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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티파."티파가 클라우드를 돌아봤다. 클라우드는 천천히 말했다."산책 나가지 않겠어?"클라우드는 시선을 떨궜고, 티파는 고개를 끄덕였다."좋아.""애들은 데려가지 않는 거야?""애들은 잘 시간이야."덴젤이 내심 따라오고 싶어했지만 마린이 덴젤을 꽉 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클라우드도 딱히 아이들과 함께 같이 갈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 마린은 문을 나서는 클...
언뜻 시계를 보니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새벽 네 시다. 뒤집어놨던 핸드폰을 확인하고 나면 내일 회사는 어쩌지, 안 씻고 거지꼴로 출근한다해도 4시간밖에 못자네. 이럴거면 술이라도 한 잔 할걸. 쓸데없는 생각에 시간을 낭비한다. 아무렇게나 놓여져있던 슬리퍼에 발을 끼우고 무거운 몸을 끌어 냉장고 문을 여니 꿈은 아닌지 찬 기운이 느껴졌다. 잠 자긴 글...
- ...왜? 왜 하필 저예요? 글쎄 단순한 변덕? 여자의 꿈에만 들어가기에는 너무 지루하잖아. - ...고작 그런 이유로 매일 밤마다 꿈 속으로 나타나요? 고작 그런 이유라니 섭한데 우리 그래도 몇 번씩은 - 그만!!! 하아... 하아... - 대체 어디서 저런 게 꼬여가지고 매일 밤마다 이러는 거야. 한숨을 푹 쉬며 몇 주 전부터 제 꿈에 나타나는 얼굴...
계절은 바뀐 것을 눈치챌 쯤이면 이미 모두에게 그 빛이 물들어 있다. 여름의 색은 사람들의 소매에 묻어 카페 안을 적시곤 했다. 마치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듯 모두의 구두와 바지자락은 여름으로 젖어 들었다. 쪽빛보다도 푸른 바람은 열린 테라스의 문 안으로 들어와 원두의 냄새와 섞였다. 태양은 뜨거웠지만 카페 안은 그늘이 되어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휴양지가 되...
* 앵스트 주의 [기준희열] Nightmare 비가 퍼붓는 날 밤이면 우리 둘은 술을 진탕 처마시곤 했다. 둘 다 인사불성이 되어 걸음도 제대로 못 걸을 정도가 되면 꼬부라진 혀와 얼얼하게 굳어버린 입술로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들을 내뱉으며 서로 낄낄대며 웃었다. 난잡하게 어질러진 거실 테이블을 치울 생각도 않은 채 바닥에 그대로 드러누워 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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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날씨는 여전히 얄궂었다. 그 때문인지 나오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거리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거리에는 적당히 사람을 거슬리게 만드는 비를 맞는 사람, 혹은 우산을 쓴 사람들로 다양했다. 그렇기에 그 무리에 섞인 필립은 우산을 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눈이 띄지 않았다. 헬쓱하다 못해 볼이 움폭 패이기까지 한 얼굴을 지닌 필립은 머...
포기하지 않으면, 답은 있어. 단순한 위로식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수많은 경험에 의한 진심어린 말. 그녀가 굳게 믿고 있는 것, 정의는 승리하리라,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정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리라. 많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인질극 같은 건 한두 번 정도 겪어본 적이 있었다. 그녀 담당은 아니었지만, 여러 현장에 오래 노출되다보면 이런 일...
02.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다들 잠든 듯 조용한 밤. 재환 역시 침대에 자려고 누웠는데 도저히 잠이 안 와. 아까 너무 충동적으로 행동이 앞서서 다니엘에게 너무 무례한 행동을 한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 재환이야. 평정을 유지하려고 무던히도 애쓰던 모습의 다니엘. 아무렇지 않은 척, 자꾸만 웃음으로 가리려던 불안한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손이 먼저 나갔던 ...
*귀신 나옴. 징그러운 묘사 같은 거 없을거고, 무서운 거 1도 없을 거지만 그래도 귀신이 자주 등장할 예정. 불편하면 스킵 바랍니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추첨으로 팬들 몇 명 뽑아서 연예인이랑 1박 2일 캠프도 가고 그랬다. 그래서 이걸로 녤환. 여기에 좀 특이한 설정 끼얹어서 연예인 다니엘 x 팬 아닌데 캠프에 참여하게 된 귀신 보는 일반...
날이 꽤 더웠다. 올해는 특히 더위가 길었다. 이제 슬슬 선선해져도 될 법한데 어째서 이리 더운 날이 계속되는지. 멍하니 차량 뒷좌석에 몸을 기대며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테츠야를 처음 만났던 것도, 오늘과 같은 더운 날이었다. 다섯 살, 아직 어리고 작았던 테츠야는 짧은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서 쭈뼛쭈뼛 내 앞에 서서 인사했었다. 동그랗고 큰 눈에,...
로웨나 헤인저 화이트(진저, 2210년 2월 14일 50살 160cm 55kg ) 태희 화이트(2207년 5월 10일 블랙, 반곱슬 53살 158cm 60kg ) 태희의 이름이 어려워 로웨나는 My T 또는 My 희라고 부른다 동네에서 지내면서 알게되었고 같은 동아리 활동하다 눈맞아서 연애를 하게되었다. 태희가 성인 되자마자 가족 허락하에 결혼함 로웨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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