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당신은 당신. 나 또한 당신. 나는 없고 당신만 있는 세상. 홀로 공활하고 높은 세상. 주인 없이 떠 도는 세상. 그럼에도 당신을 사랑하는 당신. 당신은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은 너일까 날까. "여운아, 일어나. 가자." 그럼 당신은? "뭐 하시는 겁니까." 당신도 당신을 사랑하는가 "너 아침도 안 챙겼더라. 얼른 가서 뭐라도 먹고 약 먹자. 얼른." 왜....
병자년 7월 1일 길주(吉州) 명간령(明間嶺)의 잉읍암(仍邑巖)에 돌이 있는데, 그 우는 소리가 종소리와 같아 사신(使臣)을 보내어 해괴제(解怪祭)를 행하게 하였다. . . . 정축년 2월 14일 왕실에 열세번째 왕자가 태어났는데, 숙의(淑儀) 김씨(金氏)의 소생으로 휘가 재현(釮繯)이며 칠삭둥이었다. 이 칠삭둥이가 바로 능라의 폭군 윤오이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WJUXiIujf507m9hQFR2H5QxtPQkv5hYKlvpS0Y4Nc/edit?usp=sharing
i drew this back in February! based on a time loop theory that everything in COS is a time loop from 1912 to 2019. Seodore knows about it, Sanemitsu doesn't. They reached the end of the loop (5.2019) ...
" 흥. 뭘 보니? " 날이 선 듯한 목소리가 귓가에 꽂혀 들어왔다. 적당히 높고, 너무 까랑까랑하지 않은 목소리였음에도 날이 선 느낌 하나는 확실했다. Callio Jasmine Edelaide Slytherin 6th Female, Pure Blood 172, 60 Ebony, Phoenix feather, 11.3 inch, Solid 칼리오 자스민 ...
살아오면서 시도때도 없이 여러사람과 마찰을 빚어왔다. 어제까지만해도 사이가 좋았던 사람과 사소한 이유로 기분이 상하는 일이 생긴다. 발생한 사건에 대해 해결을 도모하는 것이 아닌, 그냥 그 사람이 두번 다시 보기 싫어지거나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질 만큼 미워지는 때가 있다. '다시는 저 사람과 말도 섞지 말아야지, 어떤 사과의 제...
* Cody Lovaas, ROZES - OH NO! 현관문에선 도어락이 내는 짧은 소리가 났고, 문이 열렸으며 그리고 닫혔다. 은석은 언제 자고 있었냐는 듯 눈을 떴고, 당연히 없는 자리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몸을 돌아 누웠지만 결국 일어나 앉아야 했다. 매트는 그녀가 누른 무게만큼 엉덩이와 그 가장자리를 눌렀으며 그녀가 무릎을 포개 앉아 얼굴을 파묻자 더...
※ ㅎ사이트에 업로드함 (2020.03.21) 로만은 아버지인 한니발이 시켜서, 양친이 돌아가셔서 안 계시는 해리는 맏형인 레오가 시켜서 하게 된 결혼이었어.둘은 결혼 전에는 서로 얼굴만 알았지 말도 해본 적 없었어.당사자들 간에 아무 감정도 없는 정략결혼이었지. 말이 결혼이지 그냥 렉터 가와 오스본 가의 사업적인 결합이고 계약인.그런데 로만도 해리도 순하...
좋은 권유를 받아 TRPG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 혼자 쫌쫌따리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용된 소스는 프리소스를 사용하였습니다. (+ 폰트 역시 무료 상업용 폰트입니다!) 혹시라도 사용하실 분이 계시다면, 편하게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TRPG 생활 되세요! 아이콘은 아래와 같습니다! (캡처해옴..) << 흑 백>>
트리거워닝: 약물, 약 NTR, 살인, 약고어 표현 등 산즈 하루치요, 그가 누구인가? 범천의 이인자자 수령의 충성스러운 오른팔, 그리고 동료들도 혀를 내두른다는 미친개. 그게 바로 산즈 하루치요다. 10년 가까이 그를 봐온 동료, 하이타니 형제에 따르면 상사라 대우 해주고 있지만 어린 놈이귀찮을 정도로 거만하고 까탈스럽고, 기질적으로 글러 먹은 놈이라고 ...
Reunion On Earth 05. Let's Kill Tonight 라이브라의 테라스에 서서 연초를 태우고 있었다. 연기를 헤치고 얼굴을 잔뜩 찌푸린 체인이 물질화했다. 울프우드는 미안하다는 손짓을 하며 얼른 담배를 껐다. "늑대 아가씨." 레일에 팔을 걸치고 기대 서서 실내로 들어가는 체인을 불러 세웠다. 인랑이 약간 경계하는 얼굴로 돌아봤다. ".....
이 영화를 무지막지하게 싫어했었다. 제일 중요한 대사이자 제목인 ‘call me by your name’이란 말을 이해하지 못해서 도저히 영화에 공감할 수가 없었다. 영화에 공감하지 못하는 게 그렇게까지 싫어할 일인가? 몇 년째 찝찝한 마음으로 미워했다. 정말로 이 영화를 미워했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이유를 알고 싶어서 영화를 다시 봤다. 그리고 이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