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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라스크는 여섯 팔다리로 기어 굴 안으로 달려든 후 외쳤다. "떠나야 해! 죽음이 얼음 위를 거닌다!" 오에릭스와 에오릭스, 이릭스가 그 소식을 전했다. 남라스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았다. 그가 경고했다. "기계의 자손들로부터 숨어야 해. 보급품을 빼앗기면 방사능이나 에테르 부족으로 죽고 말 거야." 그들은 떠났다. 하지만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소총...
지난 주, 지지난 주 황금연휴 연속 2주 지난 달 추석까지 연장근무의 연속 고단함이 - 마무리라고 할 수 없지만 - 마무리인 오늘 몰려온다. 휘몰아치던 일상 속에서 휩쓸려가는 척 하다 치킨과 맥주, 소소한 보상을 해주고, 다시 정신과 마음을 가다듬으려 한다. 남들 보다 예민한 감수성의 소유자, 휘몰아치던 와중에도 휩쓸려가는 '척' 할 수 있었던 건 그 속에...
"우린 지금 첩보원이잖아요. 그러니 제게 뭐가 필요한지 아세요? 위장 의체예요. 뭔가… 신비한 느낌을 주는 그런 거 말이에요." 글린트가 까마귀의 어깨 위에서 의체 덮개를 잔뜩 펼쳤다. "테스한테 가 봐요.""일단," 까마귀가 중얼거렸다. "우린 첩보원이 아니야. 이번 임무의 목표는 정찰이지 침투가 아니라고.""그거야 그렇죠." 글린트가 삑삑거렸다. "하지...
군체 유물에서 뜯어낸, 얇디얇은 4미터 길이의 금속이 범선 내부에서 끄집어낸 고철들과 나란히 놓였다. 분해된 상태에서도 군체 탑은 여전히 복잡해 보였다. 직물형 금속 격자는 다층 구조로 동심원을 이루며 단단히 묶인 원기둥 모양을 이루고 있었다. 외부 껍질 안쪽에서 각각의 계층은 독립적으로 회전할 수 있었고, 미칠 듯이 복잡한 골조는 연골질의 살아 있는 조직...
하! 그래, 겨울의 켈이 흉터의 타닉스에게 도움을 청하는군. 참으로 정중하기도 하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너는 날 이기적인 쓰레기라 부르며 깃발이 없는 내 방어구에 침을 뱉었다. 그때 네 팔을 모조리 뽑아 버렸어야 했는데. 물론 덤으로 다리도 다 잘라 버렸어야 하고.하지만 네가 결국은 내게 도움을 청할 줄 알고 있었다. 어차피 나는 미천한 용병 아니던...
자유를 찾은 처음 몇 달 동안, 에라미스는 버림받은 자 미스라악스를 저주했다.그는 켈이 되려 하는 자, 붙잡힌 배신자, 거짓 여왕 앞에서 고개를 조아리는 네팔 드렉으로서, 엘릭스니의 적들 사이에서 거짓 미소를 짓고 있었다.게다가 가장 끔찍하게 수치스러운 건, 그가 에라미스를 꺾은 적이 있다는 사실이었다.그녀는 SIVA 무기를 획득하는 데 실패했다. 수호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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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경멸자가 두렵지 않았다.여분의 총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까마귀도 개활지에서 그들을 만나면 몇십 명 정도는 멀리서 처리했다. 글린트는 그들도 엘릭스니와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움직임이 엘릭스니를 닮은 걸 보면 일리가 있는 말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도무지 죽어 있지 않았다.습격 부대가 남작의 창고를 공격했을 때, 그는 즉시 까마귀에게...
고스트는 작은 모닥불 위 몇 미터 지점에 떠올라 다시 한번 규칙을 설명하려 했다. 빛의 운반자는 질긴 회색 뿌리를 씹고 있었다. 불에 올려 부드럽게 만들어 보니 뿌리의 시큼한 맛이 어딘가 후추에 가까운 것으로 변해 있었다. 놀랍게도 꽤 맛이 있었다.그가 고스트의 말을 끊었다."넌 네가 원하는 바를 얘기했고, 난 거기 관심이 없다고 얘기했어." 그는 장난스럽...
" 필요할 때 없었던 적이 있나봐? 지금은 뭐, 상관 없는 것 같지만. 아, 과거를 캐묻는 이런 이야기는 너무 속보이나?" 그 때 뭐라고 답했었더라. "이미 저쪽 팀 순찰부터 이런 저런 거 거하게 터진 판에, 뭘 더 감추겠어. 머리도 대체했어. 다는 아니지만, 기계로." 그 때 의사는 곤란했던 이유지. 우리 아이, 상담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던 게 떠올라 파...
아래와 같이…줄마크는 그들이 자신을 찾아 올 것임을 알고 있었다.줄마크는 준비되어 있었다.손에 든 검, 그의 의지의 연장선인 검의 무게가 가볍게 느껴졌다.그의 대검은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쉽게 적을 베어냈다. 자기 주제를 넘어서서 장대한 계획을 세운 어리석은 자들의 여린 뼈를 마음껏 잘랐다. 한 시종의 육신과 골수가 말끔하게 분리되었고, 그의 육체가 조각...
말칸스의 치명적인 약속"그렇다면 결정되었다."논리는 자격 없는 자들 사이에서는 발 디딜 곳을 찾지 못할 것이다."그러나 착각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도전하려는 이들을 모욕하기는 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의 진정한 피붙이다."골수로 묶여 있거나 피의 신성함으로 관계되어 있지 않는다고 해도…"그들의 범죄와는 유형이 다른 우리 자신의 실패로 결속되어 있다."하지만 ...
227.97경위는 이래. 우선 네가 마야랑 심, 듀안 맥니아드와 함께 조심스레 미끄러지듯 벡스 정보 네트워크에 발을 들여. 그리고 거기서 입지를 다지지. 제대로 이해하려면 모든 것을 비유로 번역해야 해. 기름칠한 줄 위에서 줄타기를 하는 셈이랄까. 너랑 마야는 서로 부축해. 심이 미끄러져서 네가 일으켜 세우고. 너희는 탐색을 하고, 계속 나아가.227.3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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