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진정한 봄이 찾아왔다. 벚꽃이 피었다 지고 온 세상에 푸른 잎들이 하나씩 피어나 갈 때, 나도 심적으로 안정을 완전히 되찾은 상태였다. 따뜻한 봄 날씨의 주말, 나는 카페에 앉아 한 사람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휴대폰이 반짝거리며 알림이 떠올랐다. 이민형에게서 온 톡에 웃음이 피식 흘러나왔다. 어제 일찍 일어날 거라고 그렇게 호언장담하더...
그러니까 여주는 민형 선배와 재회 할 줄 몰랐다. 01. “선배, 안 나오셔도 돼요.” “그러면 이거만 챙겨가. 너 주라고 했어.”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 여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민형은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고 카페의 문은 굳게 닫혔다. 그리고 여주는 두 손에 고이 쥐어진 초코쿠키를 빤히 바라봤다. 이 집 쿠키를 그렇게 좋아...
철대만 통판 교류회 ~들개의 유혹~ 발행 회지 유료공개 전연령 / 5000원
나의 장미빛 인생 (My Life In Pink, 1997) 미국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익히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작품이다. 벨기에/영국/프랑스 합작품으로 알랭 벨라이너(알랭 베를리네) 감독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가져다 준 작품이기도 하다. 원제는 'Ma vie en rose'이다.
삼촌이 늦다.민규는 살짝 인상을 쓰며 봤던 시계를 몇 번째 다시 봤다. "아 씨, 전화는 왜 안 받아."밤 12시를 넘어 다음날로 바뀌었는데도 들어오지 않는 게 우습게도 자신보다 성인인 삼촌이라는게 괴상하게 보여도 아침에 본 그 표정이 마지막이 아니면 신경도 안 쓸 일이었다.'너, 삼촌이 평소보다 이상하면 꼭 뭐 있는지 살펴야 한다. 꼭.'늘상 진지라고는 ...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 김영대 x 이준호 " 미안하다 영대야,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셔서" " 뭐 어쩌겠냐, 사람 일 그거 누가 예상하냐 위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따르르릉' 자명종 시계가 요란스럽게 울려대고 있었지만, 반듯하게 누워있는 방 주인은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채로 아무 미동도 없었다. 방 전체가 시계 진동으로 떨리고 있음에도 뒤척임조차 없던 그것은 책장 위에 있던 자명종 시계가 방바닥에 떨어지면서 울림을 멈추자 그제서야 살짝 꿈틀거렸다. 히카리는 몸을 움츠린 채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알람이 울린 시...
https://kre.pe/Jy5k 낙서 커미션 오픈 했습니다.커미션 자체가 처음이라 많이 미숙하나, 지금까지 행사를 다니며 다져진 짬밥을 믿어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이건 정말 코즈에에게 있어서는 세계냐 카호냐의 문제라서 답 내리는 과정에서부터 미친 듯이 흔들리고 괴롭고 피폐해지고 그냥 다 내던지고 도망치고 싶고 그럴 듯. 카호를 위해서라면 자신은 얼마든지 희생 가능한데 다른 부원들이나 지금까지 부를 만들고 지키고 계승해왔던 역대 선배들의 의지까지 자기 마음대로 내팽겨칠 수는 없을 테니까 말이지 그런 권한도 없을 거라고...
** 가벼운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벌, 엉덩이 맴매 정도) , 막상 겪었을 때 되게 되게 되게 무서운 오빠는 아닙니다 😆 ** (중)(하)편에서는 조금 더 자라서 나이 변화가 한번 씩 있습니다. ** 제가 엄청 고민하다가 꼬마체로 쓰지 않았거든요, 저는 너무나 정확한 발음으로 썼지만, 독자님들께서는.....👉🏻👈🏻 애기 버전으로 읽어 주세요.......
** 핸드 스팽 가볍게 있습니다. 20화는 가벼운 일상과(살짝... 누군가가 쿨하지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중간중간 가볍게 혼나는 연애(?)하는 둘의 이야기인데.... 별 내용 없이 좀 많이 깁니다ㅜㅜ 이번 회차는 외전의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 주세요😍 ** 지안이 리본 주고 자신의 방으로 도망갔던 토요일의 다음날인 일요일 오전 동안의 이야기입니다...
**sm / bl / 형제 /체벌 / 훈육 /청게 ** 오늘은 태영이는 뒷부분에 나옵니다. 전반은 모두 승조가 혼나는 이야기 입니다. 이윤조30, 이해조28, 이승조17 (고2) 정태영 18 "작은 형 집에 들어 왔어요? " 승조가 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 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사용인을 붙잡고 물었다. 그리고 '그렇다'는 절망적인 대답만 들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