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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치원 봉사활동 하러 간 보쿠토와 아카아시. 보쿠토는 역시 몸으로 놀아줄 거 같지.애들이 좋아해서 막 매달리고 그럴텐데 무겁지도 않은지 양쪽 팔에 애들 한 명씩 매달린 채로 번쩍 들어줄거야. 아카아시는 애들 머리 땋아주고 만져주고 할 듯.애들이 아카아시한테 머리 손질 받고 난 다음 보쿠토랑 놀고 오면 다시 머리 엉망 되어서, - 아카-시 선생님! 머리 다시...
*롭톰 기반 자캐입니다*마르>로라*둘이 살아있는 if*커뮤 성격을 가진if*(0회) - 친애하는 선배, 어느덧 싸늘해졌는지 온열기구를 들여놓게 되었어요. 이맘때쯤이면 마말레이드를 얹은 스콘과 마말레이드를 넣은 따뜻한 우유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랍니다. 시기적절하게 만들어 놓은 마말레이드를 곧 한 병을 보낼 테니 부담 갖지 마시고 받아주신다면 정말 기쁠 ...
뱀파이어_김독자가_늑대인간_유중혁_키움.txt 뱀파이어라고 해서 한 낮에 나다니지 못한다는 건 아주 고루한 옛날 이야기다. 햇빛에 취약한 신체 상태를 일종의 알레르기로 설정한 후 개발된 약물 덕분이다. 하루에 한 번씩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효과가 뚜렷하게 보인다는 점이 귀찮기는 하지만 덕분에 흔히들 가지고 있던 뱀파이어에 대한 이미지들은 흐려지고 있었다. 가...
김태형. 또 싸가지 없이 반말이야. 뭐. 키스 해봤냐? 컥. 케엑. 쪼그려 앉아 줄담배를 뻑뻑 피던 나는 그만 사레가 들리고 말았다. 아니 이 새끼는 무슨 그런 얘기를 담배 피다 말고 해? 큰 소리 내지 말라며 전정국이 황급히 내 입을 막았다. 야. 학주 오면 어떻게 하려, 아 시발 입술. 말도 채 끝맺지 않고 손을 떼 제 옷에 벅벅 문지른다. 미친놈이 지...
■ 무서운 얘기? 귀신 뭐 그런 거? 바랄 걸 바래라.* 나한테 그런 게 있을 것 같냐? 나는 그런 걸 본 적도 없고 무섭지도 않아요. 망령 같은 건 지천에 널렸는데 타격감만 좋더라. 비썩 말라서 어슬렁어슬렁 배회하는 것들이 솔직히 무섭진 않지. 뭐 좀 안됐긴 한데. 애초에 귀신이란 게 누구한테나 있는 영혼 아니냐. 귀신이 무서우면 정령도 무섭게? 어쨌든 ...
히지카타는 전학 온 것으로 4학년때쯤 긴토키랑 처음 만났는데 엄청난 미모의 전학생으로 전학 온 지 며칠 안 돼서 온 학년에 소문이 쫘악 퍼짐 그 엄청난 미모에 긴토키도 한눈에 뿅 가버리게 되고 수업 시간 내내 지그시한 눈빛으로 히지카타만 바라보고.. 히지카타도 슬쩍슬쩍 시선 느끼고 긴토키 힐끗 보다가 눈마주쳐라 눈마주치자 긴토키가 활짝 웃음지어 보이는건 덤...
우리 교수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다. 재료를 제대로 알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교수님께서는 매 학기마다 재료의 중요성을 강조하신다. 단순히 좋은 재료를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물감의 원리를 설명해 주시는데 여기에도 몇 자 적어볼까 한다. '동양화', '서양화'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떠올리는 이미지는 다들 비슷하다. 나도 '동...
시간의 부동성 不動性 , 浮動性 시간이란 개념은 사실 매우 모호하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으로 절대적이나, 사람마다 느끼기에 다른 것으로 상대적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이름이 대신하기도 하며, 우리가 가지고 있으나 언제 박탈당할지 모를 일종의 권리이자 어쩌다 거머쥔 행운이기도 하다. 이런 시간은 고정되어 있지 않아 유동적인 것인...
부동산 실내가 건조한 탓에 가습기를 하나 마련했다. 물을 채우고 전원 버튼을 누르면 펄펄 피어오르는 하얀 수증기. 짐승 눈을 가진 아이는 손으로 휙휙 만져보고, 잡아보고, 갈라보다 곧 흥미를 잃었는지 다시 휴대전화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픽, 맹목서가 실소를 흘렸다. 그러더니 방금 전 아이와 한 치의 다를 것 없이 수증기를 만져보고, 잡아보고, 갈라보다 곧 ...
이소운은 맹목서의 머리카락이 좋았다. 빛깔은 쉬이 볼 수 없는 귀한 흑옥에 견줄만했으며 매끄럽기는 바다 너머 값비싸게 들어오는 흑비단 저리 가라고 색감은 깊은 밤하늘을 도려내 금방 흘려놓은 것만 같이 하였다. 잠자리에 들 시간이면 간혹 맹목서가 머리칼을 단정히 정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럴 때면 조심스레 뒤편에 앉아 대신 정리를 해준다는 핑계로 그 ...
*해당 글은 실제와 전혀 관계없는 픽션입니다. 1 승우형이 돌아왔다. 속마음을 일절 얘기하지 않는 사람인데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승우형 요즘 좀 많이 힘든 것 같다는 말이 들린 지 좀 된 어느 날, 승우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숙소를 떠났다. 그가 떠나는 것은 예정된 일이었으나 그 시기가 아주 갑작스러웠기 때문에 수빈은 처음에 꿈을 꾸는 것 같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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