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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련이 인간 머습이 된 약야를 보고 이럴 수 도 있냐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 약야는 새하얀 눈꽃 마냥 아름답고 어딘가 수려하면서 차가운 느낌이라 여성스러움이 물씬할듯! 사련이 약아를 한참을 살피다 보련듯 땀을 삐질 흘리면서 " 어...약아..? 너...여ㅈ..낭자였..니?" 약아가 소매로 입가를 가리며 천천히 고개를 젓고는 맑은 두눈을 깜빡이다 싱긋 눈웃...
※주의사항※ 아토 하루키 드림글. 적폐 날조 ED20 주의. 세포신곡 E엔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털썩, 하고 한쪽 무릎이 바닥에 내려앉는다. 굽힌 쪽의 다리의 발목이 날아오는 거대한 식물 줄기에 충격을 받고 약간 이상한 방향으로 비틀어진 것이 원인이다. 몸이 삐걱거리며 고통과 함께 무리를 호소하는 것을 무시하고 이를 악물며 다시 일어선다. 검은...
다른분이 제작하신 스프레드 사용하였습니다. 리퀘 주신분의 개인설정 기반으로 해석했습니다. 킹오브파이터즈 암경 1. 인외 이오리 구름 속에 사는 신선 같은 존재. 하찮은 미물도 하나하나 아껴주는 사랑 많은 이오리지만, 그런 이오리를 사랑해줄 사람이 없다. 이오리가 사는 곳에는 다정하고 따뜻한 손길로 이오리를 보듬어줄 수 있는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정말 꿈을...
사토루의 육안은 피에 엉망이 된 얼굴에서도 푸른 빛을 발했다. 주위를 훑어보다 기절한 스구루를 발견하고 주령 한 마리 없는 공원의 상태를 확인했다. 근처에 남아있는 '목 없는 사나이의 주력'의 잔재로 영역이 펼쳐졌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영역을 펼쳤음에도 스구루가 졌다. 하지만 영역 자체가 현세대에서 도우마 혼자 펼칠 수 있는 것이란 점을 생각해야 했다....
生命、刎ねる、前に 생명, 목을 치기, 전에 악귀를 보았다면 비로소 인간의 자격을 갖춘 요괴의 재목이리라.ㅡ심판할 시간이다. 이제 요괴에게 주어진 잣대다. 그러나 어서 춤추자! 숲의 향기가 이토록 벅찼던가. 고요하게 내리덮는 달빛이 이토록 아름다웠던가. 세상을 언제 사랑한 적이 있었나? 노래하기를 숲의 내음 가득할 뿐, 모든 것은 평소와 같아. 박동하는 심장...
* 이 글은 테라지마 유우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원작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기승전결(起承轉結)의 형식으로, 총 4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騎虎之勢 기 호 지 세 -起- 그 날은, 아름다운 만월滿月이 떠오르던 어느 보름날이었다. 높다란 하늘로 수놓아진 별들이 달과 함께 일렁이고, 발끝을 따라다니며 종적을 흩뿌린다. 걸음걸음마다 풀잎이 다리를 스치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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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 인간을 만들었다. 신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인간은 또 자신의 모습을 닮은 인형을 만들었다. 마리오네트를 움직이게 하는 끈은, 어쩌면 신이 인간에 불어넣은 영혼의 숨결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게 아닐까. 마리오네트는 관절마다 매달린 끈을 이용한 인간의 조종으로 ‘생명’을 얻는다. 가만히 눕거나 서 있기만 하던 인형이 벌떡 일어나 말을 한다...
너무 못써서 나중에 좀 고쳐야지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올림.. 데샹마틴 「인외人外」 합작 페이지▶ https://onedaysdm.wixsite.com/nonh “인간은 싫어요.” 그렇게 말하고 있는 존재는 아름다운 청년이었다. 고운 머릿결과 부드러운 눈빛, 다정한 미소와 유려한 손짓.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렇기에 더욱 신이 애정으로 빚어 놓은 것과 같이 보...
치즈루는 그 말에 잠시 고민하는 것 같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지금껏 그 핸드폰 안에서 데이터로만 존재할 수 있는 가상의 존재에게 계속해서 의존해왔고, 아마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었다. 무슨 큰 전환점이 생겨나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그런 삶을 살게 될 터였다. 현실의 사람은 그에게 너무 어려운 존재였고 의존하기에는 저와 지나치게 다른 존재인 것처...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시아의 시점) 이 세계에는 많은 것들이 존재했다: 심장이 멈춘 것들, 아직 멈추지 않은 것들도. 뱀파이어, 수인, 마법사, 천사, 악마- 말만 하면 이 세계에는 다 존재했다. 그중 나 김시아는 뭐냐고 묻는다면, 난 대답하지 않거나 거짓말을 할 거다. 왜냐, 난 이 세계에는 개체수를 일일이 샐 수 있을 ...
좋은 아침이다! 간밤에 무탈했나 보구나. 또 이렇게 자네와 얼굴을 마주할 수 있을 줄이야. 아무래도 밤에 오니를 상대해야 되는 몸인지라, 아침에 보는 얼굴이 더 반가운 건 어쩔 도리가 없군. 하하하! 아. 이 상처 말인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다만, 상처는 언젠가 아물고 그 자리에 새살이 돋지.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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