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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요즘 다이소에서 이천 원짜리 실리콘을 사다 공중 화장실 구멍을 메우며 정의를 구현중이야. 생일 편지가 허접해서 많이 놀랐지. 사실 써놓은 건 따로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일에 주저리주저리 얘기해놓은 내용이 맞지 않을 것 같아서. 제대로 챙겨주고 싶었는데 정말 미안하게 됐다.. 내 능력이 거기까지였어.. 그리고 아래로 몇 가지 고백을 좀 하려고. ...
김종관 감독의 신작 영화 <The table>을 봤다. 실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우르르 나온다니까 그 어떤 스토리여도 흐뭇하게 이해해 줄 생각으로 갔다. <로맨스가 필요해>와 <연애의 발견>으로 완전히 입덕해버린 정유미와, <청춘시대> 시즌 1에서 급격히 팬심을 키운 한예리, 그리고 <김종욱 찾기>...
B5 / 72p / 전체연령가 / 8000원 오이이와/ 유아퇴행 소재 사고 후유증으로 유아퇴행을 겪는 이와쨩이 나옵니다... 샘플은 전체내용의 약 1/5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추후 내용은 인쇄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니며, 어느 부분은 실제 인쇄본에서의 대사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본식 인쇄(우철)이기 때문에 오른쪽에서 ...
아달린, 아스피린, 아달린, 아스피린, 아달린, 아달린, 아달린……. * 창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유독 아득하다. 발을 헛디뎠는지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세상이 기울어지고 정신을 차려보니 천장이 코 앞이다. 그뿐 아니라, 나는 분명 딱딱한 침상 위에 누워 있는 것이 분명한데 시야가 어지러워 세상이 혼란한가, 아니면 내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것인가 했다. ...
박제가 된 천재를 아시오? 창 밖에서 들리는 소리가 죄다 아득하다. 발을 헛디뎠는지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눈을 깜박이니 세상이 죄 뒤집어졌다. 그뿐 아니라 모든 감각이 둔해지고 팔다리가 내 것이 아닌 것마냥 힘이 없다.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시야가 흔들려 취기를 뒤집어 쓴 것만 같다. 이곳이 내가 서 있던 곳이 맞나, 어쩌면 꿈을 꾸는 것이 아닌가, 기실...
로이슨으로 로이가 하도 찡찡거려서 슨이가 결혼동의서 사인해줬으면 좋겠다.제이슨이 결혼동의서에 도장찍은 시간 23:59.그리고 제이슨이 본인 서명된 이혼합의서들고와서 지장찍으라고 윽박지른 시간 00:01. 로이: 우리... 2분 부부야...? 하다못해 하룻밤도 안보내주는거?!제이슨: ㅂㅅ아, 우리 하룻밤 지냈어. 도장 어제찍어줬었잖아. 닥치고 도장찍어.그리고...
세건이가 자전거를 타고 옆에 개서현을 묶고 바깥에 운동을 나갔는데 쓸데없이 둘이 경쟁붙어서 체력 누가 먼저 바닥나나 보자 하는 심정으로 막 달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몇 시간 동안이나 그러고 있는 걸 본 동네주민이 신고해서 결국 승부 못내고 도망감 대딩 세건이와 어쩌다 보니 같이 사는 고딩 리림즈 서린이가 녹차맛 아이스크림 먹다가 괜히 데인저러스 보이 노래를 ...
1 “저, 죄송합니다,” 뒷문으로 조용히 들어온 이사라 마오는 익숙한 동작으로 강의실의 맨 뒷줄, 항상 비어있는 마지막 하나의 자리를 향해 의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갔다. 오늘은 운 좋게 교수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것 같았다. “와, 이번에도 지각하면 결석 한 번이었는데….” 마오는 이런 빽빽한 시간표 따위는 두 번 다시 만들지 않겠다고 오늘도 새로이 다짐하...
조각과 티끌을 의식의 흐름으로 버무려보았읍니다. 원래 쓰려던 인어 얘기는 어디서부턴가 좀처럼 진도가 안 나가고 있네요, 안습. 1. 여장한 권현빈. 얼굴만 보면 깜빡 속아넘어갈 법한 완벽한 여장을 한 권현빈. 어깨까지만 찍으면 영락 없는 여잔데 풀샷을 잡으면 말도 안 나오게 큰 여장한 권현빈. 중세 유럽이었다면 연극 무대에서도 인기를 끌었을 것 같지만 아쉽...
모지리는 집고양이였다. 이제 더 이상 털 결에 윤기는 없지만 온 털이 하얀 고양이다. 집에서는 모양새에 걸맞은 예쁘장한 이름으로 불렸겠지만, 이제는 모지리라고 불린다. 일주일 전 모지리는 제 몸에 딱 맞는 크기의 케이지에 적은 양의 사료와 함께 길바닥에 버려졌다. 케이지의 입구는 자크 형식으로 굳게 잠겨있었지만, 손톱이 빠져라 박박 긁어 겨우 나올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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