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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회택, 강형구. 너희 좀 떨어져라. 보고 있는 우리는 생각도 안 해 주냐?" "그니까. 이 더운 날씨에 뭐 하는 짓이냐." "왜요, 우리가 뭐 어때서. 편하고 좋은데, 그렇죠 형?" 강형구는 친구들이 아무리 말해도 떨어지지 않았다. 그게 너무 싫어서 밀어냈다. "뭐라는 거야. 좀 떨어져 봐, 덥다." "너무해, 실내라 에어컨도 틀려있는데도?" 아니, 사...
˖◛⁺˖ 음악,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춤은요? ˚ෆ*₊Name: 나카세 레이사[中瀬伶咲] 천상계의 순혈 악마가문의 성이다. 어머니의 성씨를 따랐다. 하네나카 레이사 [羽中伶咲] ˚ෆ*₊Birth: 외관나이 2000.01.01 탄생화는 스노드롭, 뜻은 희망 이다. ˚ෆ*₊Height: 168cm ˚ෆ*₊Weight: 53kg ˚ෆ*₊Gender: XX ˚ෆ*...
* 엠프렉 세계관 김민규의 아버지는 유명한 정치가였고 , 어머니는 대기업 회장의 딸이었다. 돈이라는건 어릴때부터 넘쳐났었고 , 가질 수 있는 건 무엇이든지 가졌고 , 하고 싶은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사랑받으면서 자란 김민규는 그런 사람이었다. 어디에 있어도 빛날 수 있는 사람. 그에 반해 전원우는? 제대로 된 직업도...
위정이가 딱 한 컷이 나오기는 함... ㅎ https://bisou-is-otaku.postype.com/post/10596114 여기서 이어져용 *^^* 뒤로 갈 수록 얼레벌렐얼레벌레에에
그냥 행복한 류건우 보고 싶어서 씀. 재미없음. 몸이 붕 떠 있는 기분이다. 어쩐지 몸이 처지고 기분이 가라앉아 풀던 문제집을 깔끔하게 접고 학원을 나왔다. 평소 성실하게 살았던 보람이 있는지 선생님은 몸이 아프다는 내 말에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조퇴를 허락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내일의 컨디션을 위해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려 했는데. "사고요?" "낮...
멀린이 어느 자리를 맡았냐고 한다면 도서관 금서 구역 관리자가 되었다고 말하겠다. 우와 그 멀린이 금서 구역 관리자라고? 음, 이거 뭔가 안 어울리네. 셋이 채용 된 뒤, 나는 가벼운 벌을 받게 됐는데 그 가벼운 벌이 다름 아니라... "마리마리, 너 트로피 닦기 벌 받는다며?" "응 그렇지. 벌 받았지." 그렇다. 트로피 닦기라는 벌을 받게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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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의 이야기 입니다> 나와 인준이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친구사이였다. 세상에 나오기도 전부터 우린 그렇게 정해진거였다. 한마디로 친구라는, 우정이라는 카테고리속에서 우린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었단거다. 우린 둘다 형제가 없어서 정말 친형제보다 더 친한 친구로 지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인준이가 나보다 키가 좀 큰 편이었다. 그...
행복 - 허그 - 후원 금지 X
"쟤야? 그 피아노 수석배틀한다는 애가?" "ㅋㅋㅋㅋㅋㅋ수석배틀이래 미쳤냐." 수업 끝나고 기말 실기 관련해서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걸어가던 선배들과 재민이, 그리고 여주. 그런데 갑자기 처음 보는 얼굴의 타과생들이 다 들릴 정도로 얘기하더니 어느새 여주를 보고 웃기 시작함. 저것들이 뭐라 씨부리는건지 아는 사람? "쟤네 뭐야, 사람 앞에 두고 웃기나 하고....
지금까지 록련 스포 뜬 걸로 연성한 이야기입니다.* 우아하고 앤틱한 별장에 한여름 낮의 해가 곱게 드러서는 어느 날. 집 안에는 한눈에 봐도 고급진 여러 가구들이 아름다운 비율로 공간을 채우고 있는데. 반쯤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바람에 따라 펄럭이는 커튼으로 시선을 옮기면 행복에 가득찬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남녀가 보인다. “수련 씨 오늘이 로나 공연날,...
6. 처음이었다. 이동혁에 대한 내 감정을 누군가에게 털어놓은것이. 민형의 고백을 받고 나는 한참을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옆에서 조금 초조한 기색으로 나를 바라보는 민형이 느껴졌지만 나는 그 한참의 시간동안 머릿속이 꽤나 복잡했고 결국 나는 선택했다. 솔직히 다 얘기하기로. 이 사람이 과연 믿을만한 사람인지에 대한 생각은 그리 길지 않았다. 다 얘기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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