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섹피AU 리네이밍 용복이가 태어난 이 씨 가(家)는 대대로 유서 깊은 사자 가문임. 명성 높은 혈통 가문이고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강력하고 보수적이라서 중종끼리만 혼인시키면서 계속 입지를 유지해오고 있었음. 그런데 어려서부터 된통 말을 안 듣던 한 아들래미가 자기는 집안의 실리보다는 사랑을 선택하겠다며 경종인 연인과 냅다 결혼해버림. 그리고 용복...
4월 20일. 날씨, 종일 비.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는 내게 어떤 죽음이다. 일기의 첫머리로 오기에는 참 이상한 문장이지. 자기 변호를 위해 사족을 덧붙이자면. 오랜 기간 투병하다가 끝내 장마철에 돌아가신 어머니, 가을비 내리던 날 내게 유품만을 쥐여 준 오빠. 눅눅한 비 냄새가 가져다 주는 기억이란 언제나 텁텁해서. 내가 죽는 날에도 비가 내릴까. 이런 ...
김여주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다. 공부도 잘하는 편에 속했지만 전교권에서 노는 편은 아니었고, 딱히 우와라고 할만한 재능은 하나도 없었다. 아, 굳이 뽑자면 엔시티를 향한 주접력 정도. 주접 택대만 몇십 개가 있으니 정성이라고 해두자. 아무튼 여주는 먹을 거와 엔시티, 그리고 공부밖에 모르는 애였고 친한 친구라고 부를 만한 사람도 딱히 없었다. 반에서 조...
*백천이 무한 회귀한다면? [백천 회귀물: https://hotchoco-0218.postype.com/post/15481637] 이전에 썼던 것의 후속편이라고 보셔도 좋고, 별개의 이야기로 생각하셔도 됩니다 *백천이가 좀.. 많이 구릅니다 *적폐/날조/캐붕/오타 등 주의 * 언젠가, 백천은 자신에게 몇 번의 기회가 더 주어졌으면 하고 염원했던 때가 있었다...
친구 주려고 그린 그림(..) 수영복 입은 거 좋음(.. 개협녀 망상(..) 동거를 해라. 갑분 남자 이정환(...) 안경연상녀가 좋단말에효 이거 굴려서... 천악 애유 책을... 하.. ㅠㅠ 이것도 재밋을듯...
- 카피페 요소 있음 - 드림주 설정 들죽날죽 1. 십대 평균자산에서 뉴👖는 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3. 후드식 개그 4. 젠인의 상전술식이 뭔지 아시나요 5. 그거 아시나요. 공룡은 인간을 공격한적 없다는 사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예준=노아=은호) "물어볼 게 있어" "뭔데?" "내가 아는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이야기야" "그래 네가 아는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이야기" "그 친구의 친구의 친구를 A라고 할게. A에게는 다른 B라는 친구가 있었어" "응" "근데 B가 A에게 계속 이상하게 구는 거야. 예를 들면 꼭 집까지 데려다준다던가, 자기 전에 전화를 한다거나, 머리를 쓰다듬는다...
01. 02. 03. 04. 05. 06. 07. 08. “잘..못..했습니..다아..” [결국 다음날 잡혀서 반성문 쓰는 중] “후배님.” “넹?” “..누가 반성문을 유성매직으로 써요.” [어이없는 선도부 선배님]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랍에 연필있으니까 그걸로 써요.” [세상 어이없지만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웃음 터진 선배님] “넹.” ...
후회했다. 무엇을 후회했는가. 태우지 못한 시가의 후회, 뛰어든 불길의 후회, 탄생의 후회, 생존의 후회, 연명의 후회, 존재의 후회. 그리하여 신이레네, 부정不淨했다. 무지는 죄가 된다는 것을 아는가. 이를 모르는 것또한 죄다. 이레네는 그렇게 오랜 죄를 쌓았다. 씻을 수 없이 깊어진 죄를 뉘우칠 수 없어 후회했고 뒤늦게 원망했으나 바꿀 수 없었다. 감히...
MT도 아니고 역사 탐방이라니. 무령왕릉이라니. 입부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재현은 여전히 낭랑동에 적응이 안 됐다. 부원들 다 있는 곳에선 양심껏 아무 말도 안 했는데, 강미혜와 유석한을 데리고 롯데리아에 갔을 땐 대놓고 투덜거렸다. “대체 공주시는 어쩌다 나온 거예요?” “주제가 백제 탐방이니까.” “백제 탐방은 어쩌다 나왔는데요? 동아리 이름엔...
이민호의 회복과 동시에 센터도 활기를 되찾았다. 전장에서의 기세는 나날이 타올랐고 오랫동안 상황이 좋지 못했던 구역에서도 반전을 꾀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민호는 승민과 함께 페어로 묶여 사방으로 불려 다니며 임무를 수행했다. 현장에서 그들이 발을 내디딜 때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도록 짓뭉개진 적군이 무릎 아래로 고개를 떨궜다.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