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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경위서 런던 경시청 외근형사국 소속 에릭 헤리츠 ※ 경위는 육하원칙에 의거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본인은 전일 밤 9시경 스타일스 저택에서 일어난 사소한 해프닝에 대한 경위를 밝힘. 전일 6시경은 크리스티 부부의 초대로 디너 모임이 있었고 크리스티 부인의 책 출간과 관련해 본인을 비롯한 세 명의 손님이 자리했음. 식사를 끝내고 크리스티 씨가 잔업으로 자리를 ...
크기는 약 12cm x 12cm, 180gsm 정도의 미색 펠트 느낌 엠보스지 사용. 프린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Q10 글자까지 전부 종이로 오려 붙였다.
♥황태경 since 2016.07.25 이름 도민형성별 남나이19 신체사항185cm / 65kg소속3 학년 1 반 "뭐 하냐고요? 그림 그리는데요. 뭐 끼고 있냐고요? 보면 몰라요? 이어폰인데요." 민형은 재밌는 게 좋았다. 그리고 재미없는 건 싫었다. 싫은 건 재미없는 거. 재미없는 건 싫은거. 공부는 재미없었다. 가끔 흥미가 동해 해볼 때가 있어도 그건...
만화 natsume kazuki i hate에서 장면 발췌
햇살이 좋은 날이었다. 스팍은 창문을 향해 하얀 팔을 내뻗어 햇살을 느끼면서 한참 망설이고 있었다. 녹색 가운을 단단히 여민 채로 팔만 햇살을 쬐기에는 아까울 만큼 햇살이 좋았다. 게다가 요 며칠 동안 날씨가 흐리고 우중충하다가 드물게 맑게 갠 날이었다. 스팍은 고민했지만 결국 천천히 가운 앞섶을 묶고 있던 끈을 풀었다. 온몸으로 햇빛을 받고 싶었다. 교황...
클락은 해가 갓 떠오를 무렵 대기권 최상층에서 내려다본 메트로폴리스가 어떤 모습인지 잘 알았다. 동쪽 저 편에서는 태양이 그날의 첫 햇빛을 보내고, 아직 지상의 도시는 얌전히 어둠에 싸여 있는 시간. 그림자가 진 땅 위에서 불빛은 조용히 반짝이고 이천만 시민들은 대부분 잠들어 있다. 그 모습을 홀로 내려다 볼 때의 기분은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가 없었다. ...
※ 스카이폴-POI 크로스오버, 00Q+리스핀치. 미완성. 1. 맨해튼에서 가장 비싸고 세련된 아파트는 싸움의 흔적으로 너덜너덜했다. 리스는 뒤집어진 의자와 화분에서 쏟아진 흙더미를 넘어 방을 하나하나 들여다보고 응접실로 나왔다. 산산조각 난 테이블 유리 상판이 구두에 밟혀 절그럭거렸다. 개중 몇 개에는 핏자국이 남아있었다. 리스는 귀에 꽂은 통신기를 켰다...
악보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셔서 이 곡 역시 악보로 만들기로 정하였습니다. ※이 악보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금지 ↓문의 ↓ https://blog.naver.com/yeojini7907
그날 아침, 폴은 이상이 생겼음을 알아차렸다.새소리 하나 없는 조용한 농장에 작은 벨소리가 울려 퍼졌다.설치해놓은 자동 덫에 드디어 먹잇감이 걸려든 모양이었다.날카로운 금속 이빨 사이에 낀 커다란 쥐는 양다리와 목을 쭉 뻗은 채로 늘어져 있었다. 찢어진 피부 속으로 전선과 톱니바퀴, 쪼개진 트랜지스터가 보였다.폴은 혀를 차며 한쪽 무릎을 굽히고 앉았다. 덫...
"한 번만 더 나를 믿어줄 수 있겠어요?" * Sean Seyers 션 세이어스. 혹은, 션 세여스 age 32, MALE, U.S.A. 서둘러, 션. 네겐 죽음도 아까워. http://goo.gl/9t9ktD 세이어스. 션! 션 여기요. 세이어스. 여기 손 부족해요. 션, 션, 잠시만 시간 좀? 션, 좀 도와줄래요? 션, 션. 션 세이어스, 세여스씨. ...
나와 야겐과 고토와 시나노와 아츠시가 둘러앉아 모노폴리 게임을 한다. 일단 내가 은행장을 맡아서 돈을 세어서 나누어주고 돌아가는 모습을 살펴보는데 야겐은 좋은 땅이 뽑히면 건물을 짓겠다며 돈을 아끼고 아끼다가 호텔 두 개가 지어진 가장 비싼 칸에 걸려서 고토에게 전 재산을 내주고 파산해버리고 말았다. 일찍 탈락한 야겐과 함께 게임 돌아가는 걸 구경하는데 아...
"한 번쯤은 내가 당신을 붙잡을 수 있을 거라고 믿어." * Jesse Martinez 제시 마르티네즈 age 28, Male, U.S.A. 마르티네즈. 복잡한 발음법을 요구하지 않고 간결한 자음과 모음의 조합으로만 만들어낸 이름이었다. 마르티네즈. 이 다섯 음절은 둥글게 구르다 끝에서 깊은 구덩이로 함빡 빠져 푹 꺼지는 그 자체의 메타포다. 내 아버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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