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사항이 많습니다. 유혈, 카니발리즘, 고어한 묘사, 다수의 커플링or조합, 나이 반전, 캐릭터 사망, 찜찜한 엔딩 등등 *커플링 성향 有: 마나오노 토도마키 마치이비 T2 *커플링 성향 無 : 이시미도 이마나루 후쿠아라 도바이즈 단카부 등등 그냥 스쳐지나가듯 나오는 조합까지 합치면 꽤 많습니다. . . . "식욕의 분신이 혐오감이다.혐오감과 식욕이 충...
물방울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아니, 벽을 쳐대는 소리 같기도 했다. 그 소리는 일정한 박자를 지키며 울리는 중이었다. 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왔다. 귀라기 보단 바닥에 몸을 기댄 내 몸 전체에 느껴져 왔다. 바닥에 맞닿아 있는 내 얼굴과 가슴, 그리고 허리에서 발끝까지 진동이 느껴졌다. 소리는 어째서인지 커지며 내게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가까워...
& 원작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입니다.애니메이션과는 내용이 다르므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왜 아름다운 것은 늘 삶보다는 죽음을 연상시킬까. * 철퍽.“하아, 하아…”버겁다. 숨소리가 가쁘게 차고 오르는 것 따위 이제 아무래도 좋았다. 청년은 당장의 한 걸음도 더 나아가지 못할 것 같은 절망에 무릎을 꿇었다.갈비뼈 몇 개쯤 나간 건 대수롭지도 않았다. ...
[토큐쿄류/아키웃치] 실패한 두번째 만남 "아키라님! 어디 계시오! 드릴 말씀이 있소이다!" "?" 무지개를 구경하고 있던 아키라는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려와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정작 자신의 근처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잘못 들었다 치부하기엔 똑똑히 들려온 남자의 목소리, 분명 쿄류 골드의 목소리였다. 지구의 위기가 지난 지 몇 달이 흐르는지도 모를 ...
[쿄류쟈/우츠세미마루] 동료 조용히 명상을 한다. 그 이상으로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행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두를 이렇게나마 응원하고 근근히 일을 돕던 우츠세미마루는 문득 허전함을 감출 수 없었다. 앞으로부터 다가오는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이 작은 부담감이 점점 커져 오고 있다. 궁극적으로 싸움을...
[죠죠/카쿄인花京院(承花承)] 自傷無色 君のようなひとになりたいな 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언제나 바라보는 뒷모습은 잡을 수 없을 정도의 거리. 카쿄인은 그렇게 생각했다. 동등한 위치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걷고 있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애써 위안을 해본다. 매미가 울어 시끄럽고도 평화로운 거리를 걸어 다닌다. 눈이 시리다. 분명 한 낮일지라도 자신에게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빛에 매료되어라.고통에 잠식되고, 피에 중독되어라.끊어낼 수 없는 족쇄에 갇혀 발버둥 쳐라.그리고 오로지 너를 위해 그들을 버릴 각오로,봉인해두었던 식욕을 풀어 욕구를 탐식하여라.*“…—헉!”위태로이 넘어가는 숨을 애써 잡으며 잠에서 깬 청년은 정신을 차리고도 한참이 지난 후에야 식은땀을 닦았다. 간헐적인 숨소리가 검은 울림을 피웠다....
01.츠키ts카게 늦은 밤 나름 깊은 잠에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얼핏 몸이 흔들리는 감각에 눈이 떠졌다. 물론 잘 자고 있던 잠이 깬 감각에 미간이 찌푸려진 채로 눈을 떴고 바로 앞에 보이는 인영은 어두웠지만 다소 당황한 표정이었다. “...마, 츠키시마...” 아직도 당황하면 이름이 아닌 성으로 부르고 마는 그녀는 이제는 자신도 ‘츠키시마’임에도 자신이 깬...
>짧은 글 세 개입니다. ts있고 카게야마 세이죠if있고(자세히 나오진 않는) 19금은 아니어도 12금?정도는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와카게 자신의 방에 들이는 것이 처음도 아님에도 이와이즈미는 괜히 한 번 더 침대의 이불을 탁탁 털어봤다. 크흠 아무도 없는 방에 자신의 목소리만이 들렸고 괜히 어색해 두어 번 더 기침을 했다. 뻣뻣한 몸을 움직...
>과거날조주의/캐붕주의 그것은 처음으로 ‘카게야마 토비오’를 봤던 때의 기억. -토스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으스대지 말라고! 1학년, 어지간한 선배라고 으스대던 녀석들보다 실력이 좋던 자신은 코트에 설 자리를 잃었다. 실력도 없는 것들이 으스대는 꼴이 보기 싫었고 자진해서 코트에서 내려왔다. 그것에 후회나 그런 것들은 없었다. 다만 자신이 내려온 ...
테루시마는 지루함에 하품이 절로 나왔다. 친구의 대타로 나온 편의점은 주위에 있는 건물이라곤 학교 하나이고, 알바 시간도 딱 학생들이 수업하는 오전. 마지막 손님이 간 지는 어느덧 두 시간, 휴대폰 게임이나 SNS는 질린 지도 오래. 뭐라도 먹을까 싶어 까 먹은 컵라면도 벌써 세 개이다. 테루시마는 다음 타임 알바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이럴 거면 받지 말 ...
팡. 팡. 팡. 눈앞에서 터지는 폭죽 덩어리에 쿠니미는 눈을 질끈 감았다. 매년 생일 축하랍시고 부실에서 이렇게 화약 냄새를 맡는 일은 여러 번 있었다. (다른 사람의 생일을 포함해서 말이다.) 2학년이 되고 신입생들의 축하를 받는 것이 솔직히 쑥스럽기는 했지만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생일이니 말이다. "자, 후, 불어야지?" 야하바의 말에 볼이 불그스름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