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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열쇠로 작업실 문을 열었다. 여름방학 교실도 있고 급히 만들 것도 없어서 요근래 들어서 작업실은 잘 안가고 있기 때문에 문을 열자마자 퀘퀘한 냄새부터 났다. 먼지 때문에 히나타는 허공을 휘휘 저으며 안으로 들어가 벽을 더듬거려 스위치를 켰다.손도 대지 않은 문이 자동으로 닫혔다. 깜짝 놀란 히나타가 옆을 보았고, 한 인영 때문에 놀라 소리지를 틈도 없이 히...
남자는 자신의 사무실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야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창문 밖의 바깥은 밤인데도, 밝고 반짝였다. 그런 모습을 보며 남자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남자를 호출하는 벨 소리가 시끄럽게 울리고 있었기에. 남자는 혀를 차며, 제 가운을 입고는 사무실에서 나왔다. 빌어먹을, 한번도 제대로 쉰 적이 없어요, 한번도, 투덜투덜 남자는 엘리베이터를 타...
<‘사랑’이라고 불리는 감정에 대하여> * 야마츠키 or 쿠로츠키 * 중편 이왕 빨아야 되는 거 속옷으로 하반신을 대충 닦아내며 욕탕으로 연결된 문의 손잡이를 잡았다. 하지만 내가 힘을 주기 전에 먼저 드르륵, 문이 옆으로 밀리더니 탄탄한 근육의 남성이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로 내 앞에 섰다. “어.” “응?” 안경을 벗고 있어서 얼굴이 보이지는...
fly_tothesk_y 캡쳐와 편집 모두 본인이 합니다. 2차 가공, 재업로드 하지말아주세요.
쿠로오 뭐만 해도 야해서 그냥 편의점에서 커피우유 고르고 있을 뿐인데 그 옆모습 보고 츳키가 새삼 반했음 좋겠다. 멍하니 보고있으려니까 쿠로오가 왜? 하고 돌아보는데 그게 또 섹시해서 "아..아뇨."하고 말더듬는 츳키.. 그리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거울을 보니 자긴 섹시함도 덜한 것 같고 어쩐지 비쩍 말랐고 안경은 오늘따라 못생겨보여서 괜히 내심 시...
첫 날은 사람이 없었지만 둘째날은 어제가 그리워질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꺅꺅거리며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잡느라 아르바이트생들은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었고 흙을 동그랗게 말아 집어던지며 장난을 치는 아이들에게 흙을 압수하고 혼냈다. 잔소리의 효과는 겨우 5분, 만들라는 컵은 만들지 않고 이상한 동물이나 사람을 만들어내고 있었다.어디 보고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 겁나게 바쁘네요 ㅋㅋㅋㅋㅋ어제 써두길 잘한듑..ㅠ 지난편인 다이스가와 카게히나편을 보시면 이해가 잘되실겁니다♥5000자 입니다! 싸우면 뽀뽀하는 전통이 있는 카라스노,때는 합숙 훈련으로 돌아가. 도쿄의 강호들과 함께하는 합숙, 이 곳에서 츠키시마는 쿠로오를 만나게 되지. 도쿄 까지 와서도 티격태격, 으르렁 거리는 듯한 히나타와 카게야마의 눈에 띄게 부...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입니다. 진행이나 스토리가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포스타입은 처음이라 잘 몰라요. *원작을 기반으로 해 대충 대표 예선전 사이의 텀이라고 보시면 되겠지만, 사실상 정확히 어느 때인 것은 정확하지 않아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쿠로오씨!! 쿠로오씨, 정신 차려요...! 눈 좀 뜨란 말이야...!"들려오던 것은 금방이라도 울음...
장난삼아 만들었던 것이 뭉개지고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되었다. 히나타는 보는 것만 지루하여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거나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던 히나타는 문뜩 고개를 돌렸을 때 쿠로오가 열심히 조물락 거린 작품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것.... 참....""굉장하지?"".....참... 굉장히... 이건... 참......" 바벨탑이랍시고 아무렇게나 뭉게...
[츠키야치] 사랑을 점치다 월간 야치른 3월호 「봄」 * 월간 야치른 3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http://monthlyyachiright.tistory.com/12) 1 그녀는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작년보다 조금 더 이르게 봄이 떠나가고 있었다. 곧 여름합숙이 다가오는 걸까, 생각하며 야치는 운동장을 내려다보았다. 4반은 방금 막 체육수업이 끝난 것 ...
@개성 있음@인기투표 2회 때, 캐릭터 설정 @오랜만에 쓰는 형식이라 이상해도.. 어쩔 수 없어요 @아우 오글거려 @임시제목늑대들의 숲, 그 곳에는 내 소꿉친구가 있다.처음 그를 만났던 것은 내 나이가 10살 무렵이 되었을 때였고, 그 때쯤 어른들이 자주 말하던 얘기가 있었다.저 숲은 들어가면 안돼.저긴 무서운 괴물들과 늑대들이 숲에 들어온 사람들을 잡아먹...
쿠로오가 심하게 앓은 적이 있다. 그가 스무 살 때의 일이고, 츠키시마는 생일이 지나기 전의 여름이었으니 열일곱 살 때이다. 여름방학이 지나면 본격적으로 수험에 바빠 만날 일이 드물어 섭섭할 것 같다며 굳이 도쿄까지 올라왔다. 2박 3일 동안 쿠로오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가게에 휴가를 냈고, 편의점에 들릴 때를 빼고는 내내 원룸 자취방 안에 꼭 붙어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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