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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나의 블루베리 제왕님 발행 하이큐 오이카게 CP 밤블 X 참치치즈 트윈지 [취해버렸습니다!] 中 참치치즈 파트 13p(후기 미포함)/흑백/3000 밤블님 파트와 약간 이어지지만 앞부분을 읽지 않으셔도 문제 없습니다! 그치만 존잘님 파트니까 꼭 읽어주세요. 밤블님 파트> https://posty.pe/4kkeej 샘플
모친인 재경이 예준과 권우를 부른 건 수업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개인 교사를 통해 예준의 성적 이야기를 들었는지, 재경이 앉아 있는 2층 응접실의 테이블 위에는 회초리가 놓여 있었다. 어릴 때부터 추후 수많은 대명인들을 이끌 차기 오너로서 무엇 하나 완벽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가르침을 받아온 터라, 몰라서 틀린 것도 아니고 거져주는 3.6점짜리...
매일 같이 마주해도 평행인 관계가 있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서도 서로에게 섞이지 않는 사이. 이를테면 나와 명재원처럼. 청사과 낙원 [靑沙果樂園] 원작. 청낙원/2차. 청햔 여름이었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고 무성하게 우거진 초록색 나뭇잎들이 서늘한 그늘을 만들어내는 무더운 계절. 가만히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도 숨이 턱턱 막혀...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이번 화 후반부에는 유혈과 상해 표현이 일부 나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0.5화는 주요 6인이 아닌 주변인 시점으로 전개하며,...
“스물하나, 불충한 것에게 벌을 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인님….” 물기에 젖은 음성으로 읊조리는 나지막한 카운팅 소리와 채 마르지 않은 기나긴 속눈썹이 타격이 가해질 때마다 애처로이 떨리는 것을 제외한다면, 그의 어디에서도 고통의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스물둘, 매일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고 지내면서도 새해 첫날부터 또 언짢게 해드리는 실...
있지, 우리 도망가자 아주 가서 영영 가서 멀리멀리 떠나자 그때쯤이면 네 노오란 사탕도 내 오렌지빛 노을도 모두 껍질만 남아서 나란히 나비 모양을 하고 있을 거야 바스락대는 포장지 소리도 폐부를 찌르는 확성기 소리도 지독히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도 모두모두 허물만 고이 남겨둔 채 훨훨 날아가고 없을 거야 그러면 상처가 눈물에 덧나든 활자가 혈흔의 그림자를 밟...
"석 박사. 오늘은 돌 안 주워?" "예쁜 돌이 없어요." "역시 좆돌이 최고지?" "..." 석화는 아무 말 않고 앞장서 걸었다. 돌이 발이 채였지만 시선 한 번 주지 않고 끝 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돌아보며 해변을 따라 발자국을 남겼다. 그 뒤로 한 쌍의 발자국이 그려졌다. 아주 예전에 찍은 것으로 보이는 평화로운 해변의 사진에는 의자가 두 개 있었는데,...
*수시로 설정이 수정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배경설정 바이닐 시는 보드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각종 보드게임 팀의 경기는 언제나 열띤 반응을 거두었고 그 중 한 팀이 화끈한 플레이를 자랑하는 체커 팀 굴링스였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던 것도 잠시 결국 팀 내 불화로 인하여 리더 쿨 파이라는 붉은 체커 말을 흩뿌리며 경기에서 홀연히 사라졌다. 그 ...
요즘 눈에 띄게 우울해졌는데, 새로운 인간관계가 필요한걸까. 슬프다...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해야 무엇이? 좋아질 수? 좋아진다는 것의 척도가 뭐더라... 부쩍 공허할 때는 우울을 선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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