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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예전에 고양이 생각하면서 그렸던 것들입니답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과 작가 시점이 번갈아 서술됩니다. ‘ ’ = 남주 개개인 / “ ” = 여주 / ‘“ ”’ = 남주 모두 07 다들 바람 쐴 겸 테라스로 나갔다. 32살 남성들은 여주가 혹시라도 감기에 걸릴까 담요, 패딩, 핫팩을 가지고 나왔다. 과자를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화제가 여주로 바뀌었다. ‘맞...
시점은 즈!! 보다 미래, 개인해석과 날조로 가득하니 불편한 분들은 스킵- 오타 있을지도 그 녀석은 늘 주사 맞는 것을 싫어했다. 차갑고 아프고, 또 뾰족해서, 마치 전장의 날선 검 같다고. 자신을 끊임없이 아프게 한다고. 병원. 허울뿐인 병원. 의사인지 과학자인지 모를,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는 인간들이 흰 가운을 입고 바쁘게 걸어다니는 흰 복도....
만나기 싫은 녀석과 또다시 마주해버렸다. 미치나가는 미간을 찌푸리곤 주머니에 넣어둔 손을 빼냈다. 그의 허리춤에는 언제든 대응할 수 있게 버파 아이디 코어가 삽입된 디자이어 드라이버가 채워져 있었다. "오랜만이네. 다시 이렇게 만나는 건 말이야." "......." "전보다 더 마른 것 같은데." 뒤로 두 걸음 물러날 때면, 저 녀석은 앞으로 다섯 걸음을 ...
"진! 미안해요 진짜로!" 금요일 오후의 퇴근시간에 포장마차가 붐비지 않기를 바라는 건 거지같은 상사가 결재를 한 번에 내 줄 거라고 기대하는 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짓이다. 무슨 뜻이냐면, 일단 첫째로 두 사람이 술을 마시러 다니는 포장마차는 평소의 한적함은 기대도 못할만큼 사람으로 들어차있었다는 뜻이고, 둘째로 바스티안 경사가 근무 일지를 세 번쯤 다시 써...
이름: 류 현 나이:17 키:185 인성:매우 안 좋음 위:류현 아래:형이었던... 형이었던 캐릭터 얼굴도 같이 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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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과 작가 시점이 번갈아 서술됩니다. ‘ ’ = 남주 개개인 / “ ” = 여주 / ‘“ ”’ = 남주 모두 06 ‘누나~ 맑은 조개탕 맛집이 근처라 조금 포장해왔어. 그리구 밀키트랑 김치, 라면, 과자, 음료수, 술, 숙취해소제까지~’ “아이구 고생 많았네~ 가서 과자 먹으면서 좀 쉬고 있어, 금방 해 줄...
'내가 너 샀어.' 지금 널 가져가려 하는데.. 챙길 거 있으면 챙기고 따라 나와. 다시는 여기 올 일 없을 테니까. 결국 이렇게 돼버렸구나.. 아버지가 저를 팔아버렸구나. 보름이 기억하는 어린 시절의 시작부터 늘 도박과 술로 생을 꾸역꾸역 이어 나가던 아버지라는 인간이 자신을 기어코 팔았다. 언젠가 이런 날이 오리라 생각하였지만 이렇게 갑작스러울 줄은 몰...
이왕 아무 생각 없이 밥을 먹여준 이후 플러팅인 걸 깨닫자마자 그 후로 시간에 맞춰 종종 체대로 가 같이 밥을 먹었다. 들킨 김에 그냥 더 뻔뻔하게 나오기로 했다. 아무 생각 없이 어미 새가 아기 새에게 밥을 먹이듯 이주연도 냉큼 받아 먹었다. 자기도 편한 걸 안 거지 ㅋㅋ 전보단 조금이라도 가까운 사이가 되어서 오히려 좋아! 였다. 밥을 다 먹고 예대로 ...
* 조금 어지럽고 추잡한 글일 수 있음 *조금 이상한 글이 수 있음 *글이 매우 짧을 수 있음 *급전개가 진행될 수 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first chapter 대낮인데도 불구하고 어두운 방 안에 게임화면이 번쩍 거린다. 그리곤 그 불빛이 온 방 안을 감싸기 시작한다 - 여느날과 다를바 없이 하늘은 게...
(*딱히 들어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https://youtu.be/o1sUaVJUeB0 . . . . . " 아가씨, 있잖........ " 아무 말도 들리지 않았다. 사실 듣기 무서웠을지도 모른다. 역시 제대로 들었다. 누군가 나를 좋아해 준다. 그것도 진심으로. 어릴 때부터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요구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겐 그게 당연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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