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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2월 25일 첫스키는 눈을 크게 한 번 깜빡인다. “이게 무슨 씨발-” 그의 시선 끝에는 제 2차 세계대전 육군 군복을 입은 남자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 == 요사리안의 전역 이후 메이저는 -메이저는 원치 않았던- 군 계급 둔갑이 발각되어 다시 병장으로 강등당했다. 그리고 메이저는, 그의 아주 괴상하고 기이한 운명 탓에 요사리안의 후임 폭격수로서 폭격기...
이제 막 후작위를 물려받은 보민은 가문 일을 정신없이 처리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안 그래도 바쁜 일에 내일 황궁에서 열릴 파티 준비로 입어야 할 옷가지를 전부 채비하고 나서야 보민은 방에 들어와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보민이 방에 돌아왔을 땐 하늘 꼭대기에서 타오르던 해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은은한 달빛이 어두운 하늘을 비추고 있었다. 가문을 위해 ...
7월 말에 시작한 탑건 덕질........😇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되엇군요.🎄🎅 1년 중 계쿵이가 가장 사랑해 마지않는 홀리데이, 크리스마스! 거기다 솜님이 주최하신다니 빠질 수 업엇다내요.🥹✨ 사실 귀여운 컨셉으로 그려볼까도 햇엇는데요, 역시 첫스키녀석의 위험한 분위기가......😎 모쪼록 잘 봐주시길 바라며 모두들 Merry Christmas!🎄🎄🎄
메이저는,,,,눈이 많이 나쁘진 않은데 잘 보이는 편이 아니라 집안이나 서류볼땐 안경을 씁니다... 첫스키와 메이저는 휴대전화가 있습니다,,,ㅎㅎ,, 크리스마스날,한 남자가 광장에서 목도리도 매지 않고 얇은 코트 하나만 걸친채 덜덜 떨며 눈물을 흘리고있었다. 메이저메이저메이저는 어릴때부터 소심하여 친구가 없었다. 항상 친구를 원했지만,생기지 않았기에 군대에...
샌드캐슬x캐치-22 첫스키메이저 약간의 욕설, 성별 비하적 단어가 포함된 글입니다. 12월, 거리에 캐롤이 슬슬 울려 퍼지는 달, 딜런 첫스키는 오랜만에 그의 부대 전체가 받은 장기 휴가 덕에 속세의 삶을 즐기고 있었다. 여러 펍을 오가며 진탕 술에 취해도 보고, 바에서 예쁜 여자를 꼬셔 화끈하지만 기억에는 깊이 남지 않을 만한 밤들을 보내기도 했다. 이라...
이건 사실 진짜 공유하기 죄송할 정도의 퀄리티라...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냥 혼자 쓰려고 만들어둔 작업물, 이것 역시 그런 것 중 1나에 불과하지만... 그저 캔디에 진심이라 이렇게 올리게 되었내요. 에후. 예쁘게. 써주신다면. 정말. 감개무량. 성은이. 망극. 등등. 컴퓨터, 아이패드 배경화면입니다! (핸드폰 X)
~저번에 한 말~ ..심지어 영화 보자는 거였어!?!?! 단 둘이서??? ~스쳐가는 거창한 고백~ 정여주 (특기: 연락 온 거 없는데 연락 온 척하기/노이즈 캔슬링 때문에 못 들은 척하기) 뭣...? 폰을 침대 위로 던졌다. 아 나 안 가.. 못 가... '나 내일 아플 예정이야' 토독토독 적은 말을 지워냈다. 인생 진짜...
"형은 진짜 나 없으면 어떻게 살래." "그러게." 동의해주는 말을 하면서도 아침에 모닝콜 몇 번 해준 것만으로 저렇게 유세를 떠는 것이 어이가 없었다. 하루토와는 4년 전, 한국에서 처음 만났다. 아사히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한국에 혼자 오게 되었다. 아들이 혼자 사는 것이 걱정됐던 아사히의 부모님은 한국에 살고 있는 지인인 하루토의 부...
(배경은 법대시절에서 현재입니다) 선영은 광호를 좋아했다. "선배! 이거 먹어요" "이게 뭐야?" "보면 몰라? 사탕이잖아" 선영은 광호에게 사탕을 주었다. "심심할 때 먹으면 좋아요" "알았어" 사탕을 받은 광호는 수업을 하러 교실로 들어간다. "아! 맞다 나도 수업 있는데!" 수업을 늦은 선영은 재빨리 교실로 간다. 수업이 끝난 뒤 선영은 광호를 기다린...
1월 1일. 한 해를 시작하는 날, 우리는 헤어졌다. 2년 전, 우리의 시작을 알렸던 날이기도 했고 우리의 특별한 기념일이기도 한 이 날이, 슬픔에 빠지게 했다. “벌써 보고싶어 주연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로 주연을 보낸 것도, 이제 찾아오지 말라고 울린 것도 저인데.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며 아니지 않냐고 떨리는 목소리를 뱉어내던 주연이 떠올라 현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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