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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켄타, 귀여운 햄스터죠 상균X건태 내 이름은 켄타! 김상균네 집에 몰래 세 들어 사는 귀여운 햄스터다. 사실 김상균네 세 들어 산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원래 내가 살던 집에는 고건태라는 룸메이트가 있었는데, 커다랗긴 했지만 나랑 비슷하게 생긴 모양새가 마음에 들었다. 물론 동글동글하고 까만 눈은 내 쪽이 훨씬 더 귀여웠지만. 기억이 있는 아주...
*재미 지지리도 없지만 저는 재미있으니 된듯*
오리온은 제 근처에서 한 쌍으로 움직이고 있는 알파드와 안드로메다를 힐긋 바라봤다. 최근에 맞추기 시작한 합이어서 그런지 삐걱거리는 모습에 오리온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알파드는 오히려 발부르가와 합이 좀 더 맞을 것으로 보였다. “발브. 알파드와 합을 맞추겠어?” “알하고?” “그래. 불안해 보여서.” “아, 걱정하지마. 저거 머리 쓰는 거야.” 발부르...
도시의 밤은 언제나 찾아온다. 어두운 뒷골목을 질주하는 그림자는 언제나 하나는 아니었다. 둘, 아니면 셋이었고 가끔은 넷이었으며, 그 이상일때는 손에 꼽았다. 그 끝을 맞이 하는 것이 피로 얼룩진 욕망일지, 아니면 삶의 나락인지. 언제부터 우리는 이런 뒷골목에서 살고 있었던 걸까. “ 파하. ” “ 또 담배냐? “ “ 시끄러, 주정뱅이. “ 우리들은 언제나...
전쟁을 일으키려는 자여, 감히 책임질 수 있겠는가.높은 자리의 사람들은 전쟁을 결정한다.높은 자리에서 내려다보면우리는 아주 작고, 많은. 마치 개미이다.전쟁이 나면 개미들은 밟혀죽는다.우리가 개미를 밟아 죽이고도 별 생각을 하지 않듯이높은 자리의 사람들은 그 하나하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아주 많이 있고, 아주 작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들도 개미이다. 높은...
챕터 8. 회색. 백도 흑도 아닌 중간의 색. 자기 주장이 없는 세상과도 같은 색이자 선명함을 찾아볼 수 없는 색. 그것을 보고 두려움을 느끼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렇지만 지금 이곳에서 그것은 포식자의 색이었다. 생명을 거두는 수확자이자 문명을 파괴하는 종결자. 이터라고 불리며 이성과 본능이 뒤섞여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존재가 지금 모습을 드러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로드 오브 히어로즈’ 7대 죄악 합작 [시기]로 참여하였습니다. ※ 캐릭터(요한) 과거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 약간의 로오히 하드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부제 : 솔직하자니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요한은 어느 순간부터 제 자신이 미쳤다는 것을 깨닫고 말았다. 그에 대해 언제 깨달았느냐, 라고 만약 누군가가 질문을 했다면 요한은 고개를 갸웃거...
아카시는 꿈을 꾸었음. 전중 직후 쿠로코가 퇴부서를 넘기던 날의 꿈이었음. 쿠로코는 퇴부서를 주며 감독님한테 넘기는 건 네 자유라고 말함. 그리고 아주 잠시 머뭇거리다가 아카시에게 이제 작별이라고 말하고 부실을 떠남. 아카시는 꿈에서 깨어남. 지독한 꿈이었음. 그날은 쿠로코의 장례식 날이었음. 쿠로코의 사인은 자살이었음. 학교 옥상에서 뛰어내려서 목뼈가 ...
“저도, 당신을 향한 사랑은 거짓이 아니에요.” “사랑을 하고 싶어요. 사랑을, 받고 싶어요.” 그 말은 간절한 진심으로 들렸기에, 나는 그저 너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키보가미네, 얼룩진 초고교급들, 아니. 어쩌면 초고교급이 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짜여진 인생. 사랑 받고 싶은 너와 나. 다시는 사랑이 실패하지 않게 해주세요, 이런 아픔을...
아멜리아는 몇 번의 접촉이 있는 동안 여러 마법을 빠져나오거나, 좋은 화술로 이리저리 빠져나갔다. 하지만 그것도 오래 끌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더는 미룰 수 없다. 최후의 방법을 사용해라.” “네, 주인님.” 몇 번의 접촉 끝에, 볼드모트는 아멜리아가 순순히 제 곁으로 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는, 아멜리아를 강제로 데려오는 방법을 택...
전쟁 같은 사랑 야, 니노미야. 왜. 너 나 사랑하냐? 몰라. 아 사랑하냐고. 모른다고. 장난해? 그럼 니가 말해봐. 뭘? 나 사랑해? 좆 까. 여기서? 야 이 미친 새끼야… 니노미야의 능글대는 말투에 사쿠라이는 지긋지긋하다는 듯 얼굴을 찌푸리며 민소매를 입어 드러난 그의 어깨를 팍 밀쳤다. 말이나 못 하면 밉지나 않지. 왜? 말뿐 아니라 행동도 잘해. 아...
혼잣말? 어이없네 누가 봐도 누구랑 말하는 것 같았거든? 그렇게 얼버부려도 다 소용없어. 역시 상상친구 있는 거지? (약올리더니 빤히 봄) 뭐... 일은 힘들긴 하다만. 네가 뭔 상관이지? 남의 일에 그렇게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흠. 자기소개아니고? 제네시안 리베르테. 누가봐도 자기소개같아. 바보같은 말만 지껄이고 말이야. 그 입 좀 닫았으면 좋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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